부끄럽지만 얼아전 제 아버지가 6년간 다른 여자와 바람을 피며 두집 살림을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버지는 20대에 하사관을 하시다가 전역고 30세에 결혼하시고 난 뒤로 제대로 직장을 다니신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어머니가 장사를 하셔서 생계를 유지하고 아버지는 아침에 좌판의 물건을 싣어 주고, 저녁에 물건을 싣고 오면서 용돈을 받아서 생활해셨는대 그 용돈으로 다른여자와 놀러를 다니셨더군요 더욱 기가 막힌것은 저에게 7년 전 어머니가 증여해주신 4천만원 가량으로 구매한 땅이 있는대, 그곳에 4차선 도로가 들어서면서 땅값이 10배 가량 올랐습니다. 문제는 갑자기 오른 땅값으로 친인척들이 소유권을 주장한다면서 소송이 붙게 되었는대 아버지는 소송을 대리하시는 과정에서 소송비용이 많이 들어간다면서 6년간 1억가까이 되는 돈을 가져가셨습니다. 그 돈은 어머니가 지인들과 거래처에서 빌린돈이 4천만원 가량이고, 어머니 이름으로 대출이 2천만원, 제 이름의 대출이 4천만원 정도입니다. 그런대 알고보니 그 돈 중 3천만원만이 소송비용이고 7천만원은 매달 내연녀의 생활비를 지원해 주고 내연녀의 딸에게 옷과 컴퓨터, 대학 입학금 등을 선물해 주었더군요. 물론 그 외에도 조공을 가져다 바치듯이 어머니가 판매하는 과일과 야채등을 가져다 주고, 쌀에 보일러 기름은 물론 집의 반찬들에 본인이 받아가시는 용돈이나 밥값등등이 모두를 내연녀의 생활에 보태주셨더군요 거기다 6년의 소송끝에 지킨 땅의 일부분을 다른사람이 길목으로 사용하도록 각서를 써주고 돈을 받아챙기고는 그 돈도 내연녀에게 생활비로 쓰라고 주는 등 끝이 없더군요 지금 저희집은 지금 지나친 대출로 도시가스가 끊어질 지경이고 휴대폰 요금조차 납부가 힘든상황입니다. 그런대도 몇일 전에 내연녀에게 생활비로 쓰라며 100만원 가량을 건내 주셨더군요. 이러한 사실을 알고나니 너무 어이가 없고 화가 나 있었는대 어머니와 싸우면서 하는 아버지의 행동이 더 기가 막히네요. 6개월간 내연녀와 1100여통 가량의 통화목록, 내연녀에게 보낸 문자내역, 주변 지인들의 증언, 내연녀의 집에 들어가는 사진등의 증거를 모두 확인하시고도 절대 아니라고 잡아때시네요. 거기에 더 가관인건 싸운 뒤 술을 드시고, 오히려 큰소리를 지르시면서 자신이 무엇을 잘못했냐면서 왜 죄없는 자신을 괴롭히냐면서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더군요 이에 어머니와 아버지가 서로 고함을 지르며 싸움을 하셨고 저도 울컥한 기분에 아버지에게 소리를 지르면서 말싸움을 하게 되었네요. 제가 어머니편을 들자, 아버지는 자식이고 가족이고 다 필요없다면서 다같이 죽자고 칼을들고 식탁을 내려치더군요. 이에 저도 흥분한 상태라 아버지가 들고있는 칼을 뺏으려 했고, 그 과정에서 제가 손바닥을 살짝 베였습니다. 그런대 다음날 아버지가 어머니에게 웃옷을 벗으면서 저와 부딛쳐서 다쳤다고 어깨쪽에 멍든걸 보여 주시면서 진단서를 끊었다면서 모두 가만두지 않겠다며 협박비슷한 말을 했다네요. 제 기억에는 그런 멍이 들정도로 부딛친적도 없고 멍든어깨도 왼쪽으로 칼을든 손이 아니라 그런 멍이 남을수 없었을 텐대 당황스럽더군요 그러면서 이를 빌미로 재산을 반으로 가르고 이혼하자고 하셨다고 하네요. 30여년간 어머니와 아버지가 부부생활을 하시면서 단한번도 돈벌어 오신적도 없이 평생을 한량으로 살아왔으면서 저를 빌미로 어머니에게 이런 말도 않되는 요구를 하시니 정말 어이가 없네요. 더 어이가 없는건 현재 저와 어머니는 부채가 심해 빛을 청산하면 저희집 재산이라고는 앞서 말한 4억가량의 제 명의로 된 땅이 전부입니다. 이런상황에서 아버지의 요구는하는 절반의 재산이 바로 그 4억짜리 땅이네요. 아버지 본인이 소송해서 지킨거라고 아버지는 자기가 가지는게 당연하다고 말하는대 정말 어이가 없네요 저와 어머니는 대출금이 꽉찬 집을 가지라고 하는대 이 주택으로는 매도해서 대출금을 상환하고 어머니의 거래처와 지인들에게서 빌린돈을 다 값기도 버거운 정도인대 말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존속폭행으로 고소를 한다고 하는대 정말 답답하네요. 이런 상황에서 제가 어떻게 해야 할지 조언좀 해주실 분이 계신가요. . .1
간통죄가 사라지니 세상이 무섭네요
아버지는 20대에 하사관을 하시다가 전역고 30세에 결혼하시고 난 뒤로 제대로 직장을 다니신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어머니가 장사를 하셔서 생계를 유지하고 아버지는 아침에 좌판의 물건을 싣어 주고, 저녁에 물건을 싣고 오면서 용돈을 받아서 생활해셨는대 그 용돈으로 다른여자와 놀러를 다니셨더군요
더욱 기가 막힌것은 저에게 7년 전 어머니가 증여해주신 4천만원 가량으로 구매한 땅이 있는대, 그곳에 4차선 도로가 들어서면서 땅값이 10배 가량 올랐습니다.
문제는 갑자기 오른 땅값으로 친인척들이 소유권을 주장한다면서 소송이 붙게 되었는대 아버지는 소송을 대리하시는 과정에서 소송비용이 많이 들어간다면서 6년간 1억가까이 되는 돈을 가져가셨습니다.
그 돈은 어머니가 지인들과 거래처에서 빌린돈이 4천만원 가량이고, 어머니 이름으로 대출이 2천만원, 제 이름의 대출이 4천만원 정도입니다.
그런대 알고보니 그 돈 중 3천만원만이 소송비용이고 7천만원은 매달 내연녀의 생활비를 지원해 주고 내연녀의 딸에게 옷과 컴퓨터, 대학 입학금 등을 선물해 주었더군요.
물론 그 외에도 조공을 가져다 바치듯이 어머니가 판매하는 과일과 야채등을 가져다 주고, 쌀에 보일러 기름은 물론 집의 반찬들에 본인이 받아가시는 용돈이나 밥값등등이 모두를 내연녀의 생활에 보태주셨더군요
거기다 6년의 소송끝에 지킨 땅의 일부분을 다른사람이 길목으로 사용하도록 각서를 써주고 돈을 받아챙기고는 그 돈도 내연녀에게 생활비로 쓰라고 주는 등 끝이 없더군요
지금 저희집은 지금 지나친 대출로 도시가스가 끊어질 지경이고 휴대폰 요금조차 납부가 힘든상황입니다.
그런대도 몇일 전에 내연녀에게 생활비로 쓰라며 100만원 가량을 건내 주셨더군요.
이러한 사실을 알고나니 너무 어이가 없고 화가 나 있었는대 어머니와 싸우면서 하는 아버지의 행동이 더 기가 막히네요.
6개월간 내연녀와 1100여통 가량의 통화목록, 내연녀에게 보낸 문자내역, 주변 지인들의 증언, 내연녀의 집에 들어가는 사진등의 증거를 모두 확인하시고도 절대 아니라고 잡아때시네요.
거기에 더 가관인건 싸운 뒤 술을 드시고, 오히려 큰소리를 지르시면서 자신이 무엇을 잘못했냐면서 왜 죄없는 자신을 괴롭히냐면서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더군요
이에 어머니와 아버지가 서로 고함을 지르며 싸움을 하셨고 저도 울컥한 기분에 아버지에게 소리를 지르면서 말싸움을 하게 되었네요.
제가 어머니편을 들자, 아버지는 자식이고 가족이고 다 필요없다면서 다같이 죽자고 칼을들고 식탁을 내려치더군요.
이에 저도 흥분한 상태라 아버지가 들고있는 칼을 뺏으려 했고, 그 과정에서 제가 손바닥을 살짝 베였습니다.
그런대 다음날 아버지가 어머니에게 웃옷을 벗으면서 저와 부딛쳐서 다쳤다고 어깨쪽에 멍든걸 보여 주시면서 진단서를 끊었다면서 모두 가만두지 않겠다며 협박비슷한 말을 했다네요.
제 기억에는 그런 멍이 들정도로 부딛친적도 없고 멍든어깨도 왼쪽으로 칼을든 손이 아니라 그런 멍이 남을수 없었을 텐대 당황스럽더군요
그러면서 이를 빌미로 재산을 반으로 가르고 이혼하자고 하셨다고 하네요.
30여년간 어머니와 아버지가 부부생활을 하시면서 단한번도 돈벌어 오신적도 없이 평생을 한량으로 살아왔으면서 저를 빌미로 어머니에게 이런 말도 않되는 요구를 하시니 정말 어이가 없네요.
더 어이가 없는건 현재 저와 어머니는 부채가 심해 빛을 청산하면 저희집 재산이라고는 앞서 말한 4억가량의 제 명의로 된 땅이 전부입니다.
이런상황에서 아버지의 요구는하는 절반의 재산이 바로 그 4억짜리 땅이네요. 아버지 본인이 소송해서 지킨거라고 아버지는 자기가 가지는게 당연하다고 말하는대 정말 어이가 없네요
저와 어머니는 대출금이 꽉찬 집을 가지라고 하는대 이 주택으로는 매도해서 대출금을 상환하고 어머니의 거래처와 지인들에게서 빌린돈을 다 값기도 버거운 정도인대 말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존속폭행으로 고소를 한다고 하는대 정말 답답하네요.
이런 상황에서 제가 어떻게 해야 할지 조언좀 해주실 분이 계신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