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이고 오늘 너무 힘들어서 태어나서 이런글을 남겨요..편하게 글 쓸게요ㅠㅠ...
우선 내가 엄마한테 듣기에 우리엄마는 엄청 불우한 가정에서 자랐대 할아버지는 항상 폭력적이고 가난하고 힘든 유년기를 보내다 서울로 왔고 아빠를 만났대
아빠는 능력있고 엄마와 자식을 누구보다 생각하는 다정한 아빠고 엄마는 현재 행복한 가정을 꾸렸다. 하지만 엄마는 우리한테 지금은 행복하지만 우리에게 화를내고 엄마가 미안하다고 과거일들이 엄마를 부정적이게 만들었다고해...
이제서 나는 다 컸고 엄마를 이해해보려하지만 지금까지 엄마는 나에게 준 상처가 너무 커.
어렸을때부터 엄마마음 대로 나를 하지못하면(기대를 충족시키지못할때) 우선 뱉는 막말들이 있어
칭찬보단 상대를 아프게 하는 말을 꼭 뱉어야만해
그래야지 엄마화가 가라앉는거 같아.
그런 엄마를 아빠는 보듬고 이해하지만 나는 그러지 못하겠어
이제 크고 나이가 드니깐 엄마의 말 한마디가 더욱더 화가나고 어떻게 엄마가 저런말을 할까 싶더라...
항상 화가나면 내아픔을 꼬집어내
너같은 화상... 공부도 못해서 대학도 못간게...
니같은 애가 무슨~이런 말들...그냥 이젠 빈번해
항상 칭찬을 하다가 좋은 일이 있어도 화가나면 바로
엄마는 화를 내면서 나의 개인적인 아픔에 대한 말들을 내앞에서 내뱉어...
사람들앞에서 예외는 아니야 아빠친구 딸들 앞에서도 니가 뭔 걔들한테 조언을해줘 공부도 못하고 대학도 못갔는데 꼴값이다~ 이랬던게 나는 아직도 생각나
엄마는 왜 그런걸 기억하냐 하지만 나는 평생잊지 못할거야 그때 그대로 식당을 뛰쳐나와 많이 울었었어
오늘도 아빠가 여름에 휴양지로 여행을 가자고해서 다 예약을 했는데 엄마는 갑자기 안간다며 모두 취소하래 이유는 국내항공을 안타서 위험하대 근데 지금 이런 경우가 두번이야 엄마는 항상 까다로워 물론 엄마도 이유가있겠지...
맘착한 우리아빠는 엄마를 이해해 근데 내가 아직 어린걸까 엄마가 이해가 안돼
독단적이고 늘 매사에 부정적인거... 왜 가족을 위해서 조금 엄마가 양보 할 수없을까...이런거
엄마가 작년에 공황장애가 있었어 엄마는 이런것들이 엄마의 불우한 가정환경이 영향도 있다고 생각하고 물론 나도 그래. 이해는 하고 현재 동생 나 아빠 엄마는 든든한 가족이 있어...근데 나는 솔직히 우리엄마가 엄마라서 행복하다는 기분을 태어나서 솔직히 난 단 한번도 느껴본적이 없다? 아빠라면 모를까....
엄마랑 엄청 사랑하고 행복한걸 보면 나도 좀 부럽더라 나는 옴마랑 친해도 그정도까짐 아니고 엄마 딸로 다시 태어나고 싶지 않거든.....
오늘도 엄마가 나한테 니가 왜 나한테 그런말을하냐고 시끄럽다고 소리치는 엄마가 너무 나를 아프게해서 글썼어ㅠㅠ....엄마와의 관계 개선할 수없나...힘들다 진짜ㅠㅠ....
엄마가 우리엄마라서 행복한 적이 없어요
우선 내가 엄마한테 듣기에 우리엄마는 엄청 불우한 가정에서 자랐대 할아버지는 항상 폭력적이고 가난하고 힘든 유년기를 보내다 서울로 왔고 아빠를 만났대
아빠는 능력있고 엄마와 자식을 누구보다 생각하는 다정한 아빠고 엄마는 현재 행복한 가정을 꾸렸다. 하지만 엄마는 우리한테 지금은 행복하지만 우리에게 화를내고 엄마가 미안하다고 과거일들이 엄마를 부정적이게 만들었다고해...
이제서 나는 다 컸고 엄마를 이해해보려하지만 지금까지 엄마는 나에게 준 상처가 너무 커.
어렸을때부터 엄마마음 대로 나를 하지못하면(기대를 충족시키지못할때) 우선 뱉는 막말들이 있어
칭찬보단 상대를 아프게 하는 말을 꼭 뱉어야만해
그래야지 엄마화가 가라앉는거 같아.
그런 엄마를 아빠는 보듬고 이해하지만 나는 그러지 못하겠어
이제 크고 나이가 드니깐 엄마의 말 한마디가 더욱더 화가나고 어떻게 엄마가 저런말을 할까 싶더라...
항상 화가나면 내아픔을 꼬집어내
너같은 화상... 공부도 못해서 대학도 못간게...
니같은 애가 무슨~이런 말들...그냥 이젠 빈번해
항상 칭찬을 하다가 좋은 일이 있어도 화가나면 바로
엄마는 화를 내면서 나의 개인적인 아픔에 대한 말들을 내앞에서 내뱉어...
사람들앞에서 예외는 아니야 아빠친구 딸들 앞에서도 니가 뭔 걔들한테 조언을해줘 공부도 못하고 대학도 못갔는데 꼴값이다~ 이랬던게 나는 아직도 생각나
엄마는 왜 그런걸 기억하냐 하지만 나는 평생잊지 못할거야 그때 그대로 식당을 뛰쳐나와 많이 울었었어
오늘도 아빠가 여름에 휴양지로 여행을 가자고해서 다 예약을 했는데 엄마는 갑자기 안간다며 모두 취소하래 이유는 국내항공을 안타서 위험하대 근데 지금 이런 경우가 두번이야 엄마는 항상 까다로워 물론 엄마도 이유가있겠지...
맘착한 우리아빠는 엄마를 이해해 근데 내가 아직 어린걸까 엄마가 이해가 안돼
독단적이고 늘 매사에 부정적인거... 왜 가족을 위해서 조금 엄마가 양보 할 수없을까...이런거
엄마가 작년에 공황장애가 있었어 엄마는 이런것들이 엄마의 불우한 가정환경이 영향도 있다고 생각하고 물론 나도 그래. 이해는 하고 현재 동생 나 아빠 엄마는 든든한 가족이 있어...근데 나는 솔직히 우리엄마가 엄마라서 행복하다는 기분을 태어나서 솔직히 난 단 한번도 느껴본적이 없다? 아빠라면 모를까....
엄마랑 엄청 사랑하고 행복한걸 보면 나도 좀 부럽더라 나는 옴마랑 친해도 그정도까짐 아니고 엄마 딸로 다시 태어나고 싶지 않거든.....
오늘도 엄마가 나한테 니가 왜 나한테 그런말을하냐고 시끄럽다고 소리치는 엄마가 너무 나를 아프게해서 글썼어ㅠㅠ....엄마와의 관계 개선할 수없나...힘들다 진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