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 101 시즌2’ 이의웅 “무대 계속 서고 싶다, 목숨 걸자는 생각뿐”

아이돌2017.05.27
조회360

‘프로듀스 101 시즌2’ 이의웅 “무대 계속 서고 싶다, 목숨 걸자는 생각뿐”

기사입력 2017. 05. 26 23:47 .article .info .info_left{width:50%} .article .info .info_right{width:50%} .unse_160920_t1, .unse_160920_t2{P0SITION:relative; overflow:hidden; float:left; font-size:12px; padding:1px 6px; letter-spacing:-1px} .unse_160920_t1{background-color:#F00; color:#fff; font-weight:bold} .unse_160920_t2{display:block; background-color:#eee; color:#000 !important; padding:1px 10px; width:200px; text-overflow:ellipsis; white-space:nowrap; text-align:left} 무료운세오늘 당신의 하루는 몇 도 일까요? 이미지중앙

사진 :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프로듀스 101 시즌2’ 이의웅이 솔직한 심정을 고백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8회에서 오 리틀 걸(Oh Little Girl)을 콘셉트 평가 곡으로 배정받은 팀은 박지훈과 최민기가 임시 센터로 선정됐다.

이에 이의웅은 “굉장히 많이 위축됐다”며 “순위가 계속 떨어지는 것도 걱정되고, 계속 이렇게 가면 이렇게 끝날 수 있겠구나, 마지막이 될 수 있겠구나 싶어서 우울했던 것 같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같은 소속사 연습생 안형섭이 “같이 있는 거 좋아하고 말하는 거 좋아하는데, 이번에는 너무 혼자 있어서 조금 걱정이 된다”고 말했을 정도.

하지만 트레이너들에게 “해줄 말이 없다. 너무 잘하고 있다”, “똘똘하다” 등 칭찬을 받은 뒤 “그거 잊으려고 엄청 땀 흘리면서 연습했다”며 “무대에 계속 서고 싶고, 목숨 걸자는 생각밖에 없다”고 극복한 모습을 보였다. 
popnews@heraldcorp.com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