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방학동에 살고 있습니다. 저희집 바로옆에 찜질방이 있는데 그 찜질방 이름은 월x찜질방. 저와 형은 여느 때 처럼 갔습니다. 갔더니 여탕과 남탈을 바꿔서 사용하는 이벤트(?)를 하고 있더군요. 저는 여탕이 궁금했었는데(변태아님니다..)잘됬다고 생각했어요. 목욕탕으로 들어가니까 매우 넓더군요. 남탕의 1.5배 에 탕도 매우 많았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지금까지 목욕 헛으로 했쿤아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탕에서 레슬링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저 위에서 뭐가 둥둥 떠내려 오더군요.;; 저는 호기심이 많은 타입이라 바로 손으로 건졌습니다. 이게뭐지? 하면서 형하고 저하고 보는데 형이먼저 저~~~~멀리 피하고는 말하더군요;;
야 그거 X 야.
!@#$%^&*(*&^%$%^&*(*&^%^&*@#$%^%^&* 저는 이런말을 하면서 그것을 던졌습니다. 그리고 다시 이거 싼 ㄱㅅㄲ 걸리면 뒤진다.. 라고 생각하며 주위를 둘러봤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눈에 딱 들어오는 뭔가가 있었습니다. 바로 뭔가 주위를 두리번거리며 나가는 할아버지였습니다, ㅠ 그것과 동시에 제 브레인이 돌아가면서 예전에 늙으면 X참기가 힘들다는 말을 들은게 기억났습니다. 그래서 가끔 할아버지나 할머니가 탕에 X를 질러 놓고 튄다는 군요. 저는 할아버지께 뭐라는 못하겠고... X는 드럽고,, 그냥 탕을나가서 손이 벗겨지도록 씻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옷입고 나갔습니다. 6000원이 날라갔죠;; ㅅㅂ 내가 여기 다신안온다. 하고는 걍 갔습니다만, 지금도 자주갑니다 물론 탕은 잘 안사용하죠.이야기 끝을 어캐 해야할지모르겠네요 ㅋ 제가 아직 글개념이 없어서 ,,,,,
찜질방 老人 그러지 마요~
저는 서울에 살고있는 학생이고 요 눈팅만 하다가 글을 써봅니다 좀 오래전꺼예요.
저는 방학동에 살고 있습니다. 저희집 바로옆에 찜질방이 있는데 그 찜질방 이름은 월x찜질방. 저와 형은 여느 때 처럼 갔습니다. 갔더니 여탕과 남탈을 바꿔서 사용하는 이벤트(?)를 하고 있더군요. 저는 여탕이 궁금했었는데(변태아님니다..)잘됬다고 생각했어요. 목욕탕으로 들어가니까 매우 넓더군요. 남탕의 1.5배 에 탕도 매우 많았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지금까지 목욕 헛으로 했쿤아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탕에서 레슬링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저 위에서 뭐가 둥둥 떠내려 오더군요.;; 저는 호기심이 많은 타입이라 바로 손으로 건졌습니다. 이게뭐지? 하면서 형하고 저하고 보는데 형이먼저 저~~~~멀리 피하고는 말하더군요;;
야 그거 X 야.
!@#$%^&*(*&^%$%^&*(*&^%^&*@#$%^%^&* 저는 이런말을 하면서 그것을 던졌습니다. 그리고 다시 이거 싼 ㄱㅅㄲ 걸리면 뒤진다.. 라고 생각하며 주위를 둘러봤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눈에 딱 들어오는 뭔가가 있었습니다. 바로 뭔가 주위를 두리번거리며 나가는 할아버지였습니다, ㅠ 그것과 동시에 제 브레인이 돌아가면서 예전에 늙으면 X참기가 힘들다는 말을 들은게 기억났습니다. 그래서 가끔 할아버지나 할머니가 탕에 X를 질러 놓고 튄다는 군요. 저는 할아버지께 뭐라는 못하겠고... X는 드럽고,, 그냥 탕을나가서 손이 벗겨지도록 씻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옷입고 나갔습니다. 6000원이 날라갔죠;; ㅅㅂ 내가 여기 다신안온다. 하고는 걍 갔습니다만, 지금도 자주갑니다 물론 탕은 잘 안사용하죠.이야기 끝을 어캐 해야할지모르겠네요 ㅋ 제가 아직 글개념이 없어서 ,,,,,
하여튼 끝까지 읽어주신분 고맙습니다, 악플은 되도록.........달지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