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후 재결합 ..그리고남편에전애인낙태수술....

oo2017.05.27
조회609

너무 답답해서 글을올립니다...
어찌 해야될지 가슴앓이중이라,,
5개월전 남편이랑 이혼을했습니다
6년을살았고...서로 ,,
성격차이 ,,때문에요
작다면작은돈이지만
같이살면서 신랑 주식 빛을1억5000만을갚아주었고
이혼하는조건으로 6000-7000을
주고헤여졌습니다
이혼과정후신랑은너무나냉정하고
잔인했고.그래도 전 등신인건지 살았던정이있어
신랑을그리워햇죠..
밤에술을마시면연락을하면
항상무시를하더군요..
저도그래서내려놨습니다....
ㅡ그후 몃달후 연락이왔습니다
돈빌려달라고...
ㅡ너무어이가없고 황당했지만.....
ㅡ그사람이 힘드게사는건또한싫어
바보처럼빌려줬습니다..
그리고 그후 지금5월중순쯤
신랑이..연락이왔습니다
만나자고...그래서신랑을보러올라갓습니다...
얼굴을보니 다잊엇다생각했던마음이
우습게느껴질만큼 가슴이너무아프더군요...
밥을먹고 집에왔습니다
다음날 신랑이 연락왔습니다
다시합치자는신랑..
싫다고했습니다...그리고바보처럼
말이랑행동이따로
또만났고..신랑사는집으로왔습니다
그몆개월사이....
ㅡ여자랑 그새 동거를했더라구요...
집안곳곳 그여자 물건옷들이
돌아다녔고 정말불쾌했습니다
아무리헤어지고
난몃개월이지난후일어난일이라도요...
거기다가 임신까지....낙태까지
햇더라구요
이해하라고했습니다무조건
저보고 자길이해하라고
돈다때이고 막장에밑바닥에..
물론이글보시는분들은
안가면되지라고하시겟죠...
안가면됩니다..그런데
무엇이 이렇게도 화가나고 분한지
알수없어요....
신랑을갖고싶고
한편으론너무나억울하고분해미칠지경입니다...
오늘...아침9시에 신랑집으로
기차타고가서 그여자생각에
물한잔 밥한끼못먹은채
집으로돌아가고있네요
절붙잡지도않더라구요
정말 혼자 바보 병신된기분입니다......
대체 제감정이 왜이런지
가르켜주세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