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엔 목구녕에 뭐가 걸려서 안 넘어 가는 기분 지금은 그보다 더 밑에 명치 쪽에서 걸린 기분 이랄까 예전보다 아픔은 흐릿해졌고 죽을 것 같지도 않은데 뭐랄까 이젠 토해낼수도 넘길수도 없게 되버렸어 하루는 죽일 듯이 밉다가 "아 이런 애한테 더이상 시간 감정 돈 낭비 안하고 해어진 게 참 다행이야" 하루는 "그래두 보고싶어 ㅠㅠ" 이런ㅋㅋㅋㅋㅋㅋㅋ 정신병 걸린듯 6
환승 2달째 심경변화
안 넘어 가는 기분
지금은 그보다 더 밑에
명치 쪽에서 걸린 기분 이랄까
예전보다 아픔은 흐릿해졌고
죽을 것 같지도 않은데
뭐랄까 이젠 토해낼수도 넘길수도 없게
되버렸어
하루는 죽일 듯이 밉다가
"아 이런 애한테 더이상 시간 감정 돈 낭비
안하고 해어진 게 참 다행이야"
하루는
"그래두 보고싶어 ㅠㅠ"
이런ㅋㅋㅋㅋㅋㅋㅋ
정신병 걸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