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꿈이 예전부터 아역배우란 말이야
정말 간절하게 되고싶은 직업이야ㅠㅜ
진짜 내 연기를 보면서 공감하고 같이 울고 웃고 그러는게 너무 멋있다고 생각하거든..
또 매번 다른 인물에 빙의해서 그 인물의 인생도 경험하고 너무 멋있지 않아?ㅠㅠ
근데 중 3이라,, 아역은 잘 모르겠고 연기도 제대로 배워본적도 없고 끼도 잘 못부리고 노래나 춤도 잘 못해ㅠㅠ
몸매도 통통한 편이라 방학때 마다 다이어트하고 그러는데 매번 실패해ㅠㅠ 지금 좀 나름 유명한 공부하는 기숙사 학교 다니고 있는데 거기서 애들 공부도 나머진 괜찮은데 수학 과학은 거의 한참 못따라가고 그리고 친구관계도 ㄹㅇ 안좋단말이야.. 솔직히 나 찐따인것같아ㅠㅜ
1학년때 같이 다니던 애들하고 싸우고 혼자다니고 2,3학년 때에도 다 개학할때마다 여행가느라 못나오고 항상 일주일 뒤에 나오곤 했는데 이미 애들 다니는 애들 다 정해져있고...
그뒤로 꼽싸리껴도 눈치 보여서 결국은 혼자 다니고..ㅎ
그렇다고 들이대거나 이러는건 잘 못하거든 소심도 하고 얘네가 나 들이대는거 싫어하는것 같기도 하고 눈치보여서..
계속 혼자 다니다보니 내성격에 문제 있나싶기도 하고ㅠㅠ
자존감도 진짜 낮은것같아ㅠ
솔직히 외모로도 많이 까이고 눈치없다고도 개많이 까였는데 외모야 살빼면되는데 지금 학교에서 평판 별론데 나중에 데뷔라도 하게되면 중학교 시절 애들이 막 나 욕할것같아서 무섭다ㅠㅠ 내가 다니는 학교는 솔직히 부모님이 거의 다 돈많은 애들이 다니는 곳이거든 그렇다고 우리집이 부자는 아니야 중위권인데 부모님이 엄청 고생하면서 학비대주시는거야ㅠㅠ 그래서 사실 부모님께도 죄송해 가서 친구들도 제대로 못사귀고 겉돌고 그렇다고 성적은 진짜 못나오고..
암튼 본론으로 돌아오면 내가 하는 걱정은 사서 하는 걱정이긴 하지만 솔직히 지금 연예인인 분 중에 욕먹는 사람들 보면서 만약 데뷔하게 되더라도 나도 저렇게 욕먹으면 견딜수있을까 걱정되더라고ㅠ
연예인 지망생들 특히 배우쪽인 친구들 조언 좀 해주라ㅠㅜ
저 고민들 말고도 그냥 연기학원이나 배우는거?쪽으로랑 기획사 오디션 조언도 제발 해주라ㅎ
연기학원은 중학교 졸업하고 그냥 일반고로 나올거라서 학교 집에서 다니면서 살빼고 엄마한테 부탁해보려고ㅎ
예전에 엄마가 살빼면 연기학원 생각해봐주신다고 했거든!
지금은 그냥 어떡하면 감정이 풍부해질 수 있을까 그런거 유튜브나 그런데서 영상이나 연기학원에서 올린거 보면서는 하고 있는데 사실 별로 도움안되는 것 같아ㅎ
발성이나 톤같은것도 다시 시작해야 될 듯
연예인 지망생들 조언좀 부탁해요ㅠㅜ
내꿈이 예전부터 아역배우란 말이야
정말 간절하게 되고싶은 직업이야ㅠㅜ
진짜 내 연기를 보면서 공감하고 같이 울고 웃고 그러는게 너무 멋있다고 생각하거든..
또 매번 다른 인물에 빙의해서 그 인물의 인생도 경험하고 너무 멋있지 않아?ㅠㅠ
근데 중 3이라,, 아역은 잘 모르겠고 연기도 제대로 배워본적도 없고 끼도 잘 못부리고 노래나 춤도 잘 못해ㅠㅠ
몸매도 통통한 편이라 방학때 마다 다이어트하고 그러는데 매번 실패해ㅠㅠ 지금 좀 나름 유명한 공부하는 기숙사 학교 다니고 있는데 거기서 애들 공부도 나머진 괜찮은데 수학 과학은 거의 한참 못따라가고 그리고 친구관계도 ㄹㅇ 안좋단말이야.. 솔직히 나 찐따인것같아ㅠㅜ
1학년때 같이 다니던 애들하고 싸우고 혼자다니고 2,3학년 때에도 다 개학할때마다 여행가느라 못나오고 항상 일주일 뒤에 나오곤 했는데 이미 애들 다니는 애들 다 정해져있고...
그뒤로 꼽싸리껴도 눈치 보여서 결국은 혼자 다니고..ㅎ
그렇다고 들이대거나 이러는건 잘 못하거든 소심도 하고 얘네가 나 들이대는거 싫어하는것 같기도 하고 눈치보여서..
계속 혼자 다니다보니 내성격에 문제 있나싶기도 하고ㅠㅠ
자존감도 진짜 낮은것같아ㅠ
솔직히 외모로도 많이 까이고 눈치없다고도 개많이 까였는데 외모야 살빼면되는데 지금 학교에서 평판 별론데 나중에 데뷔라도 하게되면 중학교 시절 애들이 막 나 욕할것같아서 무섭다ㅠㅠ 내가 다니는 학교는 솔직히 부모님이 거의 다 돈많은 애들이 다니는 곳이거든 그렇다고 우리집이 부자는 아니야 중위권인데 부모님이 엄청 고생하면서 학비대주시는거야ㅠㅠ 그래서 사실 부모님께도 죄송해 가서 친구들도 제대로 못사귀고 겉돌고 그렇다고 성적은 진짜 못나오고..
암튼 본론으로 돌아오면 내가 하는 걱정은 사서 하는 걱정이긴 하지만 솔직히 지금 연예인인 분 중에 욕먹는 사람들 보면서 만약 데뷔하게 되더라도 나도 저렇게 욕먹으면 견딜수있을까 걱정되더라고ㅠ
연예인 지망생들 특히 배우쪽인 친구들 조언 좀 해주라ㅠㅜ
저 고민들 말고도 그냥 연기학원이나 배우는거?쪽으로랑 기획사 오디션 조언도 제발 해주라ㅎ
연기학원은 중학교 졸업하고 그냥 일반고로 나올거라서 학교 집에서 다니면서 살빼고 엄마한테 부탁해보려고ㅎ
예전에 엄마가 살빼면 연기학원 생각해봐주신다고 했거든!
지금은 그냥 어떡하면 감정이 풍부해질 수 있을까 그런거 유튜브나 그런데서 영상이나 연기학원에서 올린거 보면서는 하고 있는데 사실 별로 도움안되는 것 같아ㅎ
발성이나 톤같은것도 다시 시작해야 될 듯
많은 분들의 조언 제발 부탁드릴게요ㅠㅠㅠ
짤은 묻히지 말라고,, 내 현재 롤모델!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