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과는 다르게 너무 어려졌습니다 여자친구가 절대 안버린다고 했던 나를 부모님 돌아가실때도 같이잇어준 나를 지금 놀고싶어하고 그냥 집착하고 너무 가둬놓는다고 지쳐서 헤어지잡니다 그래놓고 참 개같은게 잠도자주고 연락도 사귈때만큼은 아니지만 해줍니다 그냥 지금 남자만날생각이없다면서 울면 달래주고 부담스럽지도 않은지 신발 꽃다발 다받습니다 나중에되면 고마움을 알까요
돌아올까요
절대 안버린다고 했던 나를 부모님 돌아가실때도 같이잇어준 나를 지금 놀고싶어하고 그냥 집착하고 너무 가둬놓는다고 지쳐서 헤어지잡니다
그래놓고 참 개같은게 잠도자주고 연락도 사귈때만큼은 아니지만 해줍니다 그냥 지금 남자만날생각이없다면서 울면 달래주고 부담스럽지도 않은지 신발 꽃다발 다받습니다 나중에되면 고마움을 알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