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글) 댓글보니 의무에대해 말하셔서 추가달아요. 음..제가 글이 길어질까 다른상황을 쓰지않았는데 현재 시어머니는 애봐주는거때메 그집들어가서 살고계시는거구.. 장남은 도리? 의무가 뭔지는 잘모르겠는데 그간 제사 명절..동서네가 맞벌이니 애때문이라는 이유로 못오는게 예사였구..저흰 빠진적없이 늘 지냈어요. 제사의 경우 아직 시어머니가 안주셔서 저와 남편이 돕는거구요..전 임신막달때도 명절제사 가서 지낸듯요..(동서네는 다빠짐) 용돈같은 경우도 매달드리고있구요.. 연락문제는 오히려 시어머니가 애봐주시기전에 따로살때 제가 상대적으로 자주 연락하는편이긴 했구요..주 3,4회? 시어머니가 본가(?)가 지방이시라 집은 현재 그대로두고(비워둔 상태) 동서네 있는거에요.. 단지 모시고사는거에대한 의무라면..시어머니가 당신이 합치자고하면 저흰 모시겠다고 한 상태구요..아직 혼자가 편하시다고해서 결혼전 살던곳에서 혼자 지내셨었어요..그렇게 말하시는데 굳이 우리가우겨서 합가하자고할건 아닌거같아 편하실때 하자고했구요.. 혹시 다른 어떤 의무나 도리가있는지 잘모르겠어요.. 일단 댓글들은 잘봤어요. 전 저희집 스케줄따윈 생각안하신거같아 좀 서운하고 시어머니가 여행가자고했고 연차 정해지면 동서네가 단톡에 말해주고 그 후의 일정을 잡으려고했는데 동서네가 장소부터 숙소까지 다 정해두고 그걸 시어머니가 대신 숙소의 세세한 부분까지 죽 나열해주시는거보고 먼가..싶었어요. 애초에 시어머니가 가자고 한부분이니 그또한 그냥 쿨하게 못간다고하면 될문제였네요~ 결과적으로는 안간다고했으니 해결된문제구요..ㅋ 제가 앞설명없이 혼자 너무 갔나봐요. 댓글들 감사합니다. 본문)) 제목이 곧 내용이에요. 앞뒤 사정은 긴데 딱 지금상황만 말할께요~ 결혼 5년차, 애하나. 외벌이에 장남집이구요 결혼 7년차, 애둘, 맞벌이에 둘째아들집 홀시어머니구요, 얼마전 시어머니가 가족끼리 놀러간적이 없다고 같이 놀러가자시드라구요. 남편이 동생네가 맞벌이고 연차내기 힘든직업인데다 같은날 맞추긴 더 힘드니 그쪽 연차가 가능한지나 알아보고 진행하자고했어요. 가족간에 크게 친한것도아니구 안친한것도 아니구 데면데면해요. 오히려 좀 덜친한? 근데 급 시어머니 오늘 전화오시더니 6월첫째주에 놀러갈수있으니 니들이 맞추란식이시네요. 남편한테 전화했는데 스피커폰이라 다 들을수 있는 상황이었구..전 어이가없어서 ????이런 표정으로 애밥먹이고있었어요. 남편이 무슨말이냐니 시어머니 왈~ 이쪽집(둘째네 애봐주고 계심) 애들이 6월첫째주에 연차같이쓰는데 어딜가기로했다드라~라며 어딜가구 그쪽 팬션이 어떠어떠하다드라까지 세세하게 다 정해진거 마냥 이야기하시며 가자시드라구요ㅋㅋㅋ 우리쪽 스케줄따위 안중에도 없음.. 남편이 내눈치보고 우리도 스케줄있으니 이런식은 좀 아니라니까.. 시어머니 : 아니 얘네들 연차맞추기 힘든거 알잖니(내가 왜 그쪽사정 알아야 하는지 이해불가) 겨우 냈는데 미리말한다는걸 깜박잊구 이제야 말했네.. 하시는데 그쪽집이야 시어머니가 같이계시니 스케줄 다 알고 하지만 가족단톡방이 떡!! 하니 있는데 이런사안을 남편통해서 통보하듯..것도 시어머니가 대신 이야기하시는게 언짢아서 남편이 일단 '이런식은 좀 아니다. 먼저 우리 스케줄도 물어보고 서로 상의도 아니고 통보하듯 하는건 아니지 않냐~ 우리도 그날 애때메 어린이집서 빠질수없는 일이 있고 그걸 떠나서라도 xx이가(동생) 직접 말하든가 해야지 어머니가 왜 말하느냐'라며 전화끊었어요. 이후 제가 이건 좀 아니다. 미리 말할때 일단 서로 연휴가 가능한지나 알아보랬지 이런식으로 다 정하고 통보하랬냐. 오빠(남편)가 대체 이집 장남은 맞냐. 어떻게 형한테 동생이 이리 대하냐. 우리집은 적어도 어디가게되면 서로 상의하고 날짜나 장소정하지, 이렇게 날짜 장소 다 지들멋대로 정하고 그걸 시어머니 입으로 통보하진 않는다. 단톡방은 폼이냐. 이런 시댁일들 서로 이야기하려고 만든건데 장난치냐. 라며 짜증 엄청냈어요. 그리고는 다시는 이런상황 생기지않게 어머님께 당신이 다시 잘말하고 이일은 못들은걸로 하겠다. 다시 이런상황생기면 나도 가만안있는다. 시어머니는 동생네가 이런식으로 행동하는데 가운데서 왜 같이 우리무시하듯하냐고 말하고 거기서 끝냈는데요.. 제가 너무 과한건지..앞으로 어찌해야할지 조언좀 주시겠어요ㅜㅜ?15100
추가)) 휴가는 둘째네가잡고 시어머니가 통보?
댓글보니 의무에대해 말하셔서 추가달아요.
음..제가 글이 길어질까 다른상황을 쓰지않았는데
현재 시어머니는 애봐주는거때메 그집들어가서
살고계시는거구..
장남은 도리? 의무가 뭔지는 잘모르겠는데
그간 제사 명절..동서네가 맞벌이니 애때문이라는
이유로 못오는게 예사였구..저흰 빠진적없이 늘
지냈어요. 제사의 경우 아직 시어머니가 안주셔서
저와 남편이 돕는거구요..전 임신막달때도 명절제사
가서 지낸듯요..(동서네는 다빠짐)
용돈같은 경우도 매달드리고있구요..
연락문제는 오히려 시어머니가 애봐주시기전에
따로살때 제가 상대적으로 자주 연락하는편이긴
했구요..주 3,4회?
시어머니가 본가(?)가 지방이시라 집은 현재
그대로두고(비워둔 상태) 동서네 있는거에요..
단지 모시고사는거에대한 의무라면..시어머니가
당신이 합치자고하면 저흰 모시겠다고 한
상태구요..아직 혼자가 편하시다고해서 결혼전
살던곳에서 혼자 지내셨었어요..그렇게
말하시는데 굳이 우리가우겨서 합가하자고할건
아닌거같아 편하실때 하자고했구요..
혹시 다른 어떤 의무나 도리가있는지 잘모르겠어요..
일단 댓글들은 잘봤어요.
전 저희집 스케줄따윈 생각안하신거같아 좀
서운하고 시어머니가 여행가자고했고 연차
정해지면 동서네가 단톡에 말해주고 그 후의
일정을 잡으려고했는데 동서네가 장소부터
숙소까지 다 정해두고 그걸 시어머니가 대신
숙소의 세세한 부분까지 죽 나열해주시는거보고
먼가..싶었어요.
애초에 시어머니가 가자고 한부분이니 그또한
그냥 쿨하게 못간다고하면 될문제였네요~
결과적으로는 안간다고했으니 해결된문제구요..ㅋ
제가 앞설명없이 혼자 너무 갔나봐요.
댓글들 감사합니다.
본문))
제목이 곧 내용이에요.
앞뒤 사정은 긴데 딱 지금상황만 말할께요~
결혼 5년차, 애하나. 외벌이에 장남집이구요
결혼 7년차, 애둘, 맞벌이에 둘째아들집
홀시어머니구요, 얼마전 시어머니가 가족끼리
놀러간적이 없다고 같이 놀러가자시드라구요.
남편이 동생네가 맞벌이고 연차내기 힘든직업인데다
같은날 맞추긴 더 힘드니 그쪽 연차가 가능한지나
알아보고 진행하자고했어요.
가족간에 크게 친한것도아니구 안친한것도
아니구 데면데면해요.
오히려 좀 덜친한?
근데 급 시어머니 오늘 전화오시더니 6월첫째주에
놀러갈수있으니 니들이 맞추란식이시네요.
남편한테 전화했는데 스피커폰이라 다 들을수
있는 상황이었구..전 어이가없어서 ????이런
표정으로 애밥먹이고있었어요.
남편이 무슨말이냐니 시어머니 왈~
이쪽집(둘째네 애봐주고 계심) 애들이 6월첫째주에
연차같이쓰는데 어딜가기로했다드라~라며
어딜가구 그쪽 팬션이 어떠어떠하다드라까지
세세하게 다 정해진거 마냥 이야기하시며
가자시드라구요ㅋㅋㅋ
우리쪽 스케줄따위 안중에도 없음..
남편이 내눈치보고 우리도 스케줄있으니 이런식은
좀 아니라니까..
시어머니 : 아니 얘네들 연차맞추기 힘든거
알잖니(내가 왜 그쪽사정 알아야 하는지 이해불가)
겨우 냈는데 미리말한다는걸 깜박잊구 이제야
말했네..
하시는데 그쪽집이야 시어머니가 같이계시니
스케줄 다 알고 하지만
가족단톡방이 떡!! 하니 있는데 이런사안을
남편통해서 통보하듯..것도 시어머니가 대신
이야기하시는게 언짢아서 남편이 일단
'이런식은 좀 아니다. 먼저 우리 스케줄도 물어보고
서로 상의도 아니고 통보하듯 하는건 아니지 않냐~
우리도 그날 애때메 어린이집서 빠질수없는 일이
있고 그걸 떠나서라도 xx이가(동생) 직접 말하든가
해야지 어머니가 왜 말하느냐'라며 전화끊었어요.
이후 제가 이건 좀 아니다. 미리 말할때 일단 서로
연휴가 가능한지나 알아보랬지 이런식으로 다
정하고 통보하랬냐. 오빠(남편)가 대체 이집 장남은
맞냐. 어떻게 형한테 동생이 이리 대하냐.
우리집은 적어도 어디가게되면 서로 상의하고
날짜나 장소정하지, 이렇게 날짜 장소 다 지들멋대로
정하고 그걸 시어머니 입으로 통보하진 않는다.
단톡방은 폼이냐. 이런 시댁일들 서로 이야기하려고
만든건데 장난치냐. 라며 짜증 엄청냈어요.
그리고는 다시는 이런상황 생기지않게 어머님께
당신이 다시 잘말하고 이일은 못들은걸로
하겠다. 다시 이런상황생기면 나도 가만안있는다.
시어머니는 동생네가 이런식으로 행동하는데
가운데서 왜 같이 우리무시하듯하냐고 말하고
거기서 끝냈는데요..
제가 너무 과한건지..앞으로 어찌해야할지
조언좀 주시겠어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