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십대 초반 대학생이구요 제가 인간관계를 너무 쉽게 쳐내는게 아닌지 궁금해서 올립니다 그렇게 친하지도 않고 만날 생각도 없는 사람들이 자꾸 연락이 옵니다 일년전 알바하다가 만난 언니. 본인이 항상 먼저 연락하면서 제 톡은 안 읽고 프사는 바꾸더라고요 제 톡은 2~3일만에 답장하면서; 어릴 땐 친했지만 갈수록 변해가는 친구. 궁금하지도 않은 만나고 연락하는 남자들 이야기를 늘어놓고 허세를 부리고 제 생일은 넘기면서 자기 부탁건으론 연락하는 친구. 여행다녀와서 선물주고 밥사고 해도 돌아오는 건 고마워 뿐 인 친구..그리고 다른사람들한텐 잘도 사주더군요 그외에 만나자만나자하면서 연락뿐인 고등학교 동창들... 절친한 사이도 아닌데 왜 자꾸 연락 오고 만나자고 하는지 모르겠네요 저는 그때마다 대충 대꾸하거나 아님 보질 않구요 가끔 안부나 묻는 지인이 필요한걸까요? 만나봐야 어떻게 지내?호호 이런말밖에 안할거면서. 저는 이런 사람들 만나는 시간과 돈으로 절 정말 아껴주는 사람들에게 쓰고 싶어요 다들 크게 싸우거나 결정적인 단점이 없는이상 저런 사람들도 내치지 않고 친분 유지하면서 잘만나시나요?
이런 친구 만나시나요?
제가 인간관계를 너무 쉽게 쳐내는게 아닌지 궁금해서 올립니다
그렇게 친하지도 않고 만날 생각도 없는 사람들이 자꾸 연락이 옵니다
일년전 알바하다가 만난 언니. 본인이 항상 먼저 연락하면서 제 톡은 안 읽고 프사는 바꾸더라고요 제 톡은 2~3일만에 답장하면서;
어릴 땐 친했지만 갈수록 변해가는 친구. 궁금하지도 않은 만나고 연락하는 남자들 이야기를 늘어놓고 허세를 부리고 제 생일은 넘기면서 자기 부탁건으론 연락하는 친구. 여행다녀와서 선물주고 밥사고 해도 돌아오는 건 고마워 뿐 인 친구..그리고 다른사람들한텐 잘도 사주더군요
그외에 만나자만나자하면서 연락뿐인 고등학교 동창들...
절친한 사이도 아닌데 왜 자꾸 연락 오고 만나자고 하는지 모르겠네요 저는 그때마다 대충 대꾸하거나 아님 보질 않구요
가끔 안부나 묻는 지인이 필요한걸까요?
만나봐야 어떻게 지내?호호 이런말밖에 안할거면서.
저는 이런 사람들 만나는 시간과 돈으로 절 정말 아껴주는 사람들에게 쓰고 싶어요
다들 크게 싸우거나 결정적인 단점이 없는이상 저런 사람들도 내치지 않고 친분 유지하면서 잘만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