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36살먹은 노총각이 새로 입사를 했어요 사장님이 그 아저씨한테 과장을 달아주더라구요 제가 거래명세서를 수기로 쓰거든요 제 글씨 보더니 " 단발머리씨 글씨 참~잘쓰네요" 비꼬는 말투..ㅡㅡ 저는 " 어제 너무 바빠서 막쓰느라고 그랬어요" 웃으면서.. 과장 " 아 그래요. 어제 참~ 마니 바빴죠?" 또 비꼬는 말투.. 그냥 웃으면서 넘겼죠 그리고 어제 회식이 끝나고 난후.. 과장 " 단발머리씨, 회사생활 한지 얼마 안됐죠?" 나 " 아니요, 19살때부터 쭉 일했는데요? 왜요?" 과장 " 난 얼마 안한줄 알았죠.. 보통 사회생활 한 사람들은 보스를 먼저 챙기거든요.. 긍데 단발머리씬 눈치가 없는것 같애요.. 보기 안좋더라구요..냅킨도 자기껏만 가져가고....좀 고쳐야할꺼 같애요.." 라며 기분 나빠하지말라대요..ㅡㅡ 내가 수저를 안놓고 싶어서 안논게 아니고 과장이 더 가까운 위치에 있어서 과장이 놓길래.. 가만히 있었던건데.. 그리고 냅킨은 사장님도 손 닿는 곳에 있어서 나만 뽑아 썼구만.. 지는 손이 없어 발이 없어. 모든지 아랫 여사원이 해줘야한다는 생각 좀 버렸으면 좋겠어요.. 멀 안다고 함부로 짓거리는지..그거 한번 눈에 밟혔다고.. 두고보지도 않고 지적하는거 정말 기분 나빴어요.. 남자분들~!! 여자들한테 그러지 좀 마요 여자가 식모살이 할라고 회사 다니는줄 아세요??ㅠㅠ 36살먹은 노총각 과장. 올해만 12명의 여자와 소개팅을 했다네요. 긍데 잘된게 없대요. 몇일 지내보니..알만해요.. 그러니 여자가 없지...흥!!!!!!!!!
재수없는 과장새끼.
얼마전에 36살먹은 노총각이 새로 입사를 했어요
사장님이 그 아저씨한테 과장을 달아주더라구요
제가 거래명세서를 수기로 쓰거든요
제 글씨 보더니 " 단발머리씨 글씨 참~잘쓰네요" 비꼬는 말투..ㅡㅡ
저는 " 어제 너무 바빠서 막쓰느라고 그랬어요" 웃으면서..
과장 " 아 그래요. 어제 참~ 마니 바빴죠?" 또 비꼬는 말투..
그냥 웃으면서 넘겼죠
그리고 어제 회식이 끝나고 난후..
과장 " 단발머리씨, 회사생활 한지 얼마 안됐죠?"
나 " 아니요, 19살때부터 쭉 일했는데요? 왜요?"
과장 " 난 얼마 안한줄 알았죠.. 보통 사회생활 한 사람들은 보스를 먼저 챙기거든요.. 긍데 단발머리씬 눈치가 없는것 같애요.. 보기 안좋더라구요..냅킨도 자기껏만 가져가고....좀 고쳐야할꺼 같애요.." 라며 기분 나빠하지말라대요..ㅡㅡ
내가 수저를 안놓고 싶어서 안논게 아니고 과장이 더 가까운 위치에 있어서 과장이 놓길래..
가만히 있었던건데..
그리고 냅킨은 사장님도 손 닿는 곳에 있어서 나만 뽑아 썼구만..
지는 손이 없어 발이 없어.
모든지 아랫 여사원이 해줘야한다는 생각 좀 버렸으면 좋겠어요..
멀 안다고 함부로 짓거리는지..그거 한번 눈에 밟혔다고..
두고보지도 않고 지적하는거 정말 기분 나빴어요..
남자분들~!! 여자들한테 그러지 좀 마요
여자가 식모살이 할라고 회사 다니는줄 아세요??ㅠㅠ
36살먹은 노총각 과장. 올해만 12명의 여자와 소개팅을 했다네요. 긍데 잘된게 없대요.
몇일 지내보니..알만해요.. 그러니 여자가 없지...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