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가 어제 여자친구와 결혼한다고 인사왔는데요 41살;; 그 여자네 집은 벌써 인사다녀왔다고 ㅡㅡ 오빠만나는여자있는거 알고있었는데 얘기를 안해줘서 나이랑 아무것도 몰랐거든요 동안이긴했는데 부모님충격받고 저희가 1남 2녀에 오빠가 차남인데 28이거든요 오빠랑 13살 언니랑도 10살차이 학원강사라고하고 원래 결혼생각 없었는데 오빠가 결혼하자고했다네요 이해가 정말 안가는게 그집에서는 13살 차이가 아무렇지 않은걸까요? 그렇게 쉽게 결혼허락을하는지 오빠가 아이도 안낳고 둘이 살기로했다고 그러고 아니 적어도 가족들한테 상의는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그여자는 잘살겠다고 그러는데 어디 하자있어서 시집도 못간걸수도있지않나요? 오빠가 축하받으면서 결혼하고싶다고 반대해도 무조건 할꺼라네요 아빠가 지원하나도 안해준다니까 마음대로하라네요 저희오빠 어떻게 하면 좋나요? 제가 생각해도 13살차이는 너무 심하고 우리오빠 30대 넘으면 그여자는 거의 할머니인데 아무리 동안같이 보인다고해도 반대하는게 당연하지않나요? 엄마는 한숨만쉬고 아빠는 없는 자식친다는데 오빠마음 돌릴수없을까요? 이러다 오빠가 가족들 안보고 산다고 할까봐 너무 걱정이에요 ㅠ4198
오빠가 41살 여자랑결혼한대요 미치겠어요
41살;; 그 여자네 집은 벌써 인사다녀왔다고 ㅡㅡ
오빠만나는여자있는거 알고있었는데 얘기를 안해줘서
나이랑 아무것도 몰랐거든요
동안이긴했는데 부모님충격받고 저희가 1남 2녀에 오빠가 차남인데 28이거든요 오빠랑 13살 언니랑도 10살차이 학원강사라고하고 원래 결혼생각 없었는데 오빠가 결혼하자고했다네요
이해가 정말 안가는게 그집에서는 13살 차이가 아무렇지 않은걸까요? 그렇게 쉽게 결혼허락을하는지
오빠가 아이도 안낳고 둘이 살기로했다고 그러고 아니 적어도 가족들한테 상의는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그여자는 잘살겠다고 그러는데 어디 하자있어서 시집도 못간걸수도있지않나요? 오빠가 축하받으면서 결혼하고싶다고 반대해도 무조건 할꺼라네요 아빠가 지원하나도 안해준다니까 마음대로하라네요
저희오빠 어떻게 하면 좋나요? 제가 생각해도 13살차이는 너무 심하고 우리오빠 30대 넘으면 그여자는 거의 할머니인데 아무리 동안같이 보인다고해도 반대하는게 당연하지않나요? 엄마는 한숨만쉬고 아빠는 없는 자식친다는데 오빠마음 돌릴수없을까요? 이러다 오빠가 가족들 안보고 산다고 할까봐 너무 걱정이에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