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부모님이 대학가기를 원하셨고 그래서 부모님이
추천해주신 학과를 와서 대학을 다니고 있는데요
제가 성격적으로 소심하고 서투른 부분이 많기도 하고
그래서 그런지 제가 느끼기엔
일단 저희과가 저랑은 안 맞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더 열심히
하기도 하고 나름대로 노력도 하는데
저희과가 예체능 계열인데 타고난 재주는 못 따라갈것같아요 진짜 ㅠㅠㅠㅠ 그리고 인간관계 라는것이 진짜 너무 힘드네요
너무 스트레스받고 힘듭니다 학교와서
자존감이 낮아지는거 같아요
저만 이런거 아니라는거 저도 압니다
하 ㅠㅠ 근데 힘드네요
그래서 휴학을 하거나 자퇴를 하고 싶었는데
부모님 얼굴을 보니
차마 말을 못 하겠더라구요
제가 대학간거 좋아하시고
흐뭇해 하시거든요
작품 들고가면 엄청 좋아하시는데
진짜 차마
휴학하겠다고 자퇴를 하겠다고 말씀 드리기 너무
죄송해서 그동안은 우리 부모님과
우리 남매들을 생각하며 버텨왔습니다
졸업을 하려면 이제 한 학기 남았네요
저희 집은 오남매인데
저빼곤 모두 사회생활 하고 있습니다
요즘 고민이 되는게 있는데요
우리 남매들이 뼈빠지게 힘들게 벌어서
등록금 내주는데 맞지도 않는 학과
공부를 하며 허송세월을 보내는이
차라리 학교를
휴학하거나 자퇴하고 다른 사람보다 더 빨리
취직하는게
더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맞지않는 학과라도 끝까지 졸업해야할까요?
아니면 취직을 하는게 좋을까요?
몇일을 고민하다가 올려봅니다
휴학vs취업 고민
저는 진짜 평범한 사람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살아오며 꿈이란것이 없었어요
정확하게 말하자면 아직도 하고싶은 꿈이란것을
못 찾은거 같아요
그냥 부모님이 대학가기를 원하셨고 그래서 부모님이
추천해주신 학과를 와서 대학을 다니고 있는데요
제가 성격적으로 소심하고 서투른 부분이 많기도 하고
그래서 그런지 제가 느끼기엔
일단 저희과가 저랑은 안 맞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더 열심히
하기도 하고 나름대로 노력도 하는데
저희과가 예체능 계열인데 타고난 재주는 못 따라갈것같아요 진짜 ㅠㅠㅠㅠ 그리고 인간관계 라는것이 진짜 너무 힘드네요
너무 스트레스받고 힘듭니다 학교와서
자존감이 낮아지는거 같아요
저만 이런거 아니라는거 저도 압니다
하 ㅠㅠ 근데 힘드네요
그래서 휴학을 하거나 자퇴를 하고 싶었는데
부모님 얼굴을 보니
차마 말을 못 하겠더라구요
제가 대학간거 좋아하시고
흐뭇해 하시거든요
작품 들고가면 엄청 좋아하시는데
진짜 차마
휴학하겠다고 자퇴를 하겠다고 말씀 드리기 너무
죄송해서 그동안은 우리 부모님과
우리 남매들을 생각하며 버텨왔습니다
졸업을 하려면 이제 한 학기 남았네요
저희 집은 오남매인데
저빼곤 모두 사회생활 하고 있습니다
요즘 고민이 되는게 있는데요
우리 남매들이 뼈빠지게 힘들게 벌어서
등록금 내주는데 맞지도 않는 학과
공부를 하며 허송세월을 보내는이
차라리 학교를
휴학하거나 자퇴하고 다른 사람보다 더 빨리
취직하는게
더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맞지않는 학과라도 끝까지 졸업해야할까요?
아니면 취직을 하는게 좋을까요?
몇일을 고민하다가 올려봅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너무 고민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