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아시겠지만, 지금 임영민 군에 대한 몇 가지 논란이 있습니다. 1. 원하는 곡 선정을 위한 팬과 연락 의혹 2. 스포 유출 의혹 그리고 이 모든 논란의 발단이라고 할 수 있는 럽스타(?)글들. 여기에 더불어 임영민 팬이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타연습생 비방건 등입니다. 이러한 내용으로 인해 계속해서 한 연습생에 대해 몇몇 사람들이 끊임없이 비난하는 것을 보면서 마음이 많이 안타까웠습니다. 먼저 반드시 구분해야 될 내용은 임영민 팬에 대한 일반화의 오류입니다. 네이버tv캐스트나 페이스북 등지에서 좋아요 개수 등을 고려하여 임영민 군에 대해 호감을 갖는 사람이 1-2만명이라고 가정할 때, 타연습생 비방 등을 일삼았던 사람들의 비율은 1%도 채 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잘못된 행동을 했던 이들 몇 십명 극성팬들의 행동이 임영민 군을 보면서 좋아요를 누르고 호감을 가졌던 대다수 임영민 팬들의 생각을 대변하진 않습니다. 또한 그들의 잘못된 행동 때문에 임영민 군이 비난받거나 책임져야 할 이유는 전혀 없을 것입니다. (저는 솔직히 그들을 팬이라고 인정하고 싶지 않습니다만, 편의상 극성팬이라고 지칭하겠습니다) 현재 이 극성팬들은 임영민 군의 여자친구 관련 내용이 알려진 이후 각종 비난을 일삼고 있습니다. 또한 예전에 자신이 했던 악행들이 마치 임영민 군의 잘못인 것처럼 여론을 호도하고 있습니다. 저는 아이돌에는 큰 관심이 없는 사람이었지만, 프로듀스를 관심있게 지켜 본 사람 중 한명입니다. 한 명의 아이돌의 탄생하기 위해서, 여러 힘든 연습 과정과 어려움을 겪는 것을 보면서 결국 노력하는 자가 열매 맺는 것을 배우고 감동 받고 있습니다. (동시에 노력한 만큼 결과를 얻지 못한 사람들을 보며 안타까움도 느낍니다.) 그러던 중 특별히 응원하게 된 연습생 중 한명이 임영민 군입니다. 댄스나 랩 등 어려움을 겪는 동료를 보면서 방치하거나 무시하지 않고, 격려하면서 좋은 시너지 효과를 내는 것을 보고 호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프로듀스는 국민프로듀서인 시청자들이 직접 연습생을 선택하는 컨셉의 프로그램입니다.기본적으로 프로듀서의 위치에 있다면 설령 연습생의 잘못이 있더라도 이들을 잘 지도하여 그들이 데뷔할 수 있도록 돕는 입장에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방송 이전에 폭력 등 범법행위를 저질렀던 전과가 있다면, 대중이 보는 방송에 더 이상 나오기는 힘들 것입니다. 하지만 앞서 말했던 곡 선정이나 스포 유출이 사실이라고 한다면 질책 받는 건 당연하지만, 그 이상의 프로듀스를 그만두고 연예계도 떠나라는 둥 한 사람의 꿈을 짓밟는 행위가 정당화될 순 없다고 생각합니다. 방송 종료가 얼마남지 않은 시점에서 임영민 군을 비롯하여 모든 프로듀스 연습생들에게,무조건적인 비방보다는 질책의 목소리와 함께 한번 더 기회를 주고 따뜻하게 보듬어 주는 국민프로듀서의 모습을 보고 싶은 바람입니다.
최근 불거진 한 연습생에 대한 논란과 관련하여
1. 원하는 곡 선정을 위한 팬과 연락 의혹 2. 스포 유출 의혹
그리고 이 모든 논란의 발단이라고 할 수 있는 럽스타(?)글들. 여기에 더불어 임영민 팬이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타연습생 비방건 등입니다.
이러한 내용으로 인해 계속해서 한 연습생에 대해 몇몇 사람들이 끊임없이 비난하는 것을 보면서 마음이 많이 안타까웠습니다.
먼저 반드시 구분해야 될 내용은 임영민 팬에 대한 일반화의 오류입니다.
네이버tv캐스트나 페이스북 등지에서 좋아요 개수 등을 고려하여 임영민 군에 대해 호감을 갖는 사람이 1-2만명이라고 가정할 때, 타연습생 비방 등을 일삼았던 사람들의 비율은 1%도 채 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잘못된 행동을 했던 이들 몇 십명 극성팬들의 행동이 임영민 군을 보면서 좋아요를 누르고 호감을 가졌던 대다수 임영민 팬들의 생각을 대변하진 않습니다. 또한 그들의 잘못된 행동 때문에 임영민 군이 비난받거나 책임져야 할 이유는 전혀 없을 것입니다. (저는 솔직히 그들을 팬이라고 인정하고 싶지 않습니다만, 편의상 극성팬이라고 지칭하겠습니다)
현재 이 극성팬들은 임영민 군의 여자친구 관련 내용이 알려진 이후 각종 비난을 일삼고 있습니다. 또한 예전에 자신이 했던 악행들이 마치 임영민 군의 잘못인 것처럼 여론을 호도하고 있습니다.
저는 아이돌에는 큰 관심이 없는 사람이었지만, 프로듀스를 관심있게 지켜 본 사람 중 한명입니다. 한 명의 아이돌의 탄생하기 위해서, 여러 힘든 연습 과정과 어려움을 겪는 것을 보면서 결국 노력하는 자가 열매 맺는 것을 배우고 감동 받고 있습니다. (동시에 노력한 만큼 결과를 얻지 못한 사람들을 보며 안타까움도 느낍니다.)
그러던 중 특별히 응원하게 된 연습생 중 한명이 임영민 군입니다. 댄스나 랩 등 어려움을 겪는 동료를 보면서 방치하거나 무시하지 않고, 격려하면서 좋은 시너지 효과를 내는 것을 보고 호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프로듀스는 국민프로듀서인 시청자들이 직접 연습생을 선택하는 컨셉의 프로그램입니다.기본적으로 프로듀서의 위치에 있다면 설령 연습생의 잘못이 있더라도 이들을 잘 지도하여 그들이 데뷔할 수 있도록 돕는 입장에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방송 이전에 폭력 등 범법행위를 저질렀던 전과가 있다면, 대중이 보는 방송에 더 이상 나오기는 힘들 것입니다. 하지만 앞서 말했던 곡 선정이나 스포 유출이 사실이라고 한다면 질책 받는 건 당연하지만, 그 이상의 프로듀스를 그만두고 연예계도 떠나라는 둥 한 사람의 꿈을 짓밟는 행위가 정당화될 순 없다고 생각합니다.
방송 종료가 얼마남지 않은 시점에서 임영민 군을 비롯하여 모든 프로듀스 연습생들에게,무조건적인 비방보다는 질책의 목소리와 함께 한번 더 기회를 주고 따뜻하게 보듬어 주는 국민프로듀서의 모습을 보고 싶은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