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를 괴롭히는 방법

ㅇㅇ2017.05.28
조회72,630




하이루 방가루 콩까루~ 언니나 오빠/누나나 형
있는 애들은 귀 쫑긋! 하길 바라

난 3실 차이 나는 언니 1명 뿐이라 언니로 예를 들게!


1. 가만히 있는 언니에게 다가가서 팔뚤을 만지고 "이게 뭐게"라고 한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꼭 가만히!!!있을 때 해야해 그래야 더 짜증남ㅎㅎ

2. 언니가 "뭔데"라고 하면 무표정으로 귀에다
"돼지 주물럭."이라 귓속말을 하고 비웃는 듯 "ㅋ"하고
망설임 없이 돌아서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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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물-손전등 또는 핸드폰 후레쉬

1. 언니 앞으로 다가가면서 손전등/후레쉬를 비추며 조심히 걸어간다

-마치 밤에 숲속을 탐험하는 듯이 빛이 오직 손에 들린 거 밖에 없다고 상상해ㅇㅇ

2.탐험하듯 언니쪽으로 빛을 비추다가 깜짝 놀라면서
"ㄷ 돼지다!!!!!! 돼지야!!!!! 모두 피해!!!!!"라고 하기







오늘은 귀찮으니까 여기서 끊을게
반응 좋으면 돌아오고! 모두 엄마 아들/딸 괴롭히기 파이팅!
동생한테 해도 조화♥


사진은 걍 잘생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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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초등학생 아니야! 난 02년생이고 1월달에 태어나 학교를 빨리갔어 현재 고1
그리고 초딩이라는 단어를 쓰는데 좋은 뜻 아니니까 쓰지말자





조금 보기 기분나쁜데 댓쓰니 너는 상대방의 입장을 고려해보고 배려해서 이딴 개같은 단어들이 나오는 거니??
입장 바꿔서 내가 댓쓰니 너한테 저능아라고 하면 기분 좋을까?









붕어빵?? 그게 뭐야;; 혹시 아는 판녀 있음 링크 좀







내 정신 멀정해!ㅎㅎ 걱정 고마워
그리고 맞춤법이나 공부해 여기서 수준 낮은 티 내지말고ㅎㅎ








혹시 말이야 집에 거울 없니??
익명 뒤에 숨어서 까는 너 찌질해 보여 ㅋㅋ





재밌으라 올린 거 아니고 그냥 나랑 언니 처럼
즐겁게 생활하는 판 애들한테 도움 되고 싶었을 뿐이야
좀 모든 걸 부정적으로 생각 하지말고
나와 다른 사람들이 세상에는 많구나 하고 넘어가줬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