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왜 그러는거임?내 주변에 그런 사람이 있는데 무슨 심리인지 이해할 수 없음.. 정말 사소하게는 점심 저녁 메뉴 정하는 것에서부터과제나 자료 제출, 발표 날짜 정하는 것까지모든 부분들을 한번도 스스로 결정을 내리지 않고무조건 남에게만 공을 떠넘기는데, 정말 어떤 마음으로 그러는건지 궁금함. 늘 뭐든 상관없다, 아무거나 괜찮다 라고 하지만 사실은 절대로 아무거나 괜찮지 않음.예를 들어 한번은 점심 아무거나 먹어도 상관없다고 해서다 같이 메뉴를 청국장으로 정하고 청국장 먹으러 갔더니나중에 나한테 슬쩍 "저 사실 국밥 종류 안 좋아해요" 이러더라.문제는 그 이후에도 뭐 드실래요? 물어보면 변함 없이 "아무거나 상관없어요"라고 함. 분명히 자기한테 좋고 싫은 게 있고, 그 순간 원하는 것들과 원하지 않는 것들이 있으면서매번 "아무거나 상관없어요" 하니까 같이 지내는 사람으로서는 가끔 좀 지침.. 남한테 피해 주기가 싫은거임? 자기의 선택이 옳지 않을까봐 겁나는거임?진짜 궁금궁금
늘 "아무거나 상관없어요"라고 하는 사람들
대체 왜 그러는거임?내 주변에 그런 사람이 있는데 무슨 심리인지 이해할 수 없음..
정말 사소하게는 점심 저녁 메뉴 정하는 것에서부터과제나 자료 제출, 발표 날짜 정하는 것까지모든 부분들을 한번도 스스로 결정을 내리지 않고무조건 남에게만 공을 떠넘기는데, 정말 어떤 마음으로 그러는건지 궁금함.
늘 뭐든 상관없다, 아무거나 괜찮다 라고 하지만 사실은 절대로 아무거나 괜찮지 않음.예를 들어 한번은 점심 아무거나 먹어도 상관없다고 해서다 같이 메뉴를 청국장으로 정하고 청국장 먹으러 갔더니나중에 나한테 슬쩍 "저 사실 국밥 종류 안 좋아해요" 이러더라.문제는 그 이후에도 뭐 드실래요? 물어보면 변함 없이 "아무거나 상관없어요"라고 함. 분명히 자기한테 좋고 싫은 게 있고, 그 순간 원하는 것들과 원하지 않는 것들이 있으면서매번 "아무거나 상관없어요" 하니까 같이 지내는 사람으로서는 가끔 좀 지침..
남한테 피해 주기가 싫은거임? 자기의 선택이 옳지 않을까봐 겁나는거임?진짜 궁금궁금
왜 그런지 아는 사람들은 댓글 좀 달아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