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생각하는 마름과 날씬 기준?

952017.05.29
조회47,596
23남잔데 어떤글을 봤는데 마름과 날씬의 기준을 모르고, 통통과 뚱뚱을 헷갈려하는거 같아 내 기준으로 써봄
물론 일반인들중에서도 피지컬이 훌륭한 여자들이 많지만 예시가 없어 설명할수가 없으니
여자연예인으로 예시를 들겠음
아 글고 화면상,실물상 이런거 다 배제하고 우리가 티비로 봤을때를 말하겠음

1.남자가 볼때 아 말랐다 하는건 진짜 마르고 뼈만있는거 같은 경우
ex) 윤아, 아이유, 나나, 전지현, 유이(꿀벅지때 말고), 한채영(한채영은 팔다리만 마른 형), 마마무 랩하는애,이정현

2.날씬은 마른게 절대 아님.
아 그런데 약간 통통한 느낌의 몸매도 날씬하다고 생각할 수 있음 남자들은.
ex) 신민아, 소유, 현아, 유인나, 설현, 혜정, 유라, 홍진영, 프리스틴 임나영, 예원, 나비, 클라라, 꿀벅지때의 유이, 한채아, 황승언, 유지

갠적으로 난 신민아, 꿀벅지유이, 소유 그리고 임나영같은 이런 몸매를 선호함.

아 예원의 경우엔 키가작고 얼굴이 적당히 볼살있고 귀염상이라 통통하다 느끼는데 통통하지않음
키만 좀더 컸어도 날씬하다했을거임


3.통통은 날씬한 바디에서 더 글래머러스하고 볼륨감이나 살집이 좀 더 더해진 느낌. 남자들이 이럴때 통통하다고도 느낌.
여자가 생각하는 그 통통이 아님. 그리고 절대 뚱뚱아님
ex) 송혜교, 서우, 전효성(전성기때 통통과 육덕사이였음), 유라&홍진영(내 기준에 날씬과 통통 사이임) , 성소, 서유리, 유이(꿀벅지때)
그리고 수지(얘는 사실 몸매는 뛰어난게
없음.. 걍 날씬도 아니고 육덕도 아니여서 여기넣음)

유이(꿀벅지), 홍진영,예원, 유라는 날씬하다, 통통하다
이렇게 갈리는거같음
보통 얼굴이 동글동글하고 몸매가 마르지않으면 통통하다 느끼는 것 같음.
얼굴은 갸름한데 몸매가 통통했을때랑 느낌이 달라져버림. 그리고 키가 크냐 아담하냐에 따라서도 느낌이 달라져버림.

그리고 마름과 날씬을 헷갈려하는데
물론 위에 쓴 날씬한 연예인들 중 실제로보면 마른 연옌 많음
근데 얘들은 뼈다귀처럼 마른게 아님.
1번애들은 진짜 뼈밖에 없는듯한 그런거고
2번은 아무리 말랐다해도 마르면서 날씬한거임.
뼈는아님.
와 말랐다 이거랑, 너무말랐다 이건 다름


4.육덕
육덕은 통통한 몸에서 가슴이나 허벅지가 볼륨감이 엄청 클 경우 육덕이라고도 느낌.
흔히 남자들이 생각하는 D~E컵..
절대 팔다리가 두껍고 그런게 아님. 아 팔뚝 살 조금 있을 순 있음. 그렇다고 터질듯한거 말고..
가슴이 진짜 크고 글래머거나 허벅지가 정말 꽉찬게 육덕임.
여기서 허리사이즈가 크거나 다리가 두꺼우면? 뚱뚱됨

ex)전효성(전성기때의 전효성), 신애(육덕의 표본), 유승옥, 마마무 화사 등


끝으로 뚱뚱은 육덕을 뛰어 넘은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