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 앵커리지에 아주 유명한 식당이 있습니다.전 세계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유일한 카페가아닌가합니다..이 카페에는 10개의 바가 있어 다양한문화를 접할 수 있습니다.Chilkoot Charlies 라는 극장식이면서도독특하고 색다른 분위기의 카페인데여기서 다양한 공연을 즐길 수 있습니다..알래스카의 명소인 Chilkoot Charlies 라는카페를 소개합니다...이 건물 전체가 하나의 건물이며 10개의 바가 들어서있습니다.아주 독특합니다..골드러쉬때 금을 캐내던 포크레인의 삽을 이렇게 몰 앞에 여러개 설치해놓고 여기에 다양한 화초를 심어둡니다..목요일과 토요일에는 오후 10시부터 다양한 하우스밴드가공연됩니다..Chilkoot Charlies는 1970년 1월1일 마이크 가든과 그의 파트너가 문을 열었으니 , 벌써 47년이되었습니다..힘 없는 사람은 문 열기도 힘들 것 같은 육중한 나무 문으로 되어있어 안에서 엄청난 음악소리들이 밖으로 새어나오지 않습니다...이 바는 총 996석입니다.엄청 대단합니다..10개의 바가 있는데Piano Bar Turned Party,Kaleidoscope of Bars,The Cheat Sheet of the Bars,South Long,North Long,Horseshoe Bar,Show Bar,Shooter Bar/Ice Bar,Rocky's Beach Bungalow,Bird House Bar,Russian Room,Swing Bar, The Deck이 있습니다.정말 다양하게 세분화 되어 있습니다..좌석이 나무로되어 있으며, 항상 라이브 음악과 스탠딩 코메디와 오픈 마이크가 운영되고 있습니다..알래스카를 방문한 관광객들도 이러한 종합 카페를 본 적이없다고 이구동성으로 칭찬해마지 않습니다..모든 건물 외벽이 통나무인 캐빈형태로 지어졌습니다..알래스카산 맥주를 마시면서 축제를 즐기는듯한구경거리가 가득한 곳 입니다..건물 사방이 다 간판이 설치되어있어 독특한 코디로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집 나온 오리같네요..매주 수,목,일요일 오후 10시에는 가라오케가 펼쳐집니다..안에 들어서면 일단 정신 사납기가 이루 말할데가 없습니다.나이트클럽과 같은 플로어가 있어 라이브 음악이 나오면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제가 점심때 들러서 아직 문을 열지않아 내부를자세하게 소개를 해드리지 못하네요.야심한 밤에 들러도 사실 사진을 찍기에는 무리가 있는실내입니다..컴컴해서 완전 나이트 클럽분위기입니다..농부시장이 열렸었는데 제가 너무 늦게들러 파장을 하는중이라아쉽네요. .이제는 이런 은은한 분위기의 우아한 카페가 점차좋아지는 나이가 되었습니다..에어매트에 열심히 바람을 넣었는데 어딘가 새네요.새는델 찾는게 정말 일입니다.텐트에 넣어둘 에어매트입니다..마당 한편에 텐트를 쳤습니다.먼길 떠나는 나그네들 하루 편히 쉬어가는 곳을 만들어보았습니다.심심해서 그냥 한번 쳐 보았습니다..코스코에서 파는 정말 튼튼한 보트입니다.바닥이 알류미늄으로 되어있어 스크레치 날 일이 없네요.재질도 아주 튼튼한 합성고무로 되어있더군요..표주박오늘 정말 많은일을 했네요.여기저기 사람들 만나고 , 우체국도 들르고 마당 한편 아직남아있는 낙엽들을 낑낑 거리며 치우고 , 텐트도 치고 나물들 말리느라 분주하기도 했었고, 그 와중에 세탁기 한판 돌리고 , 식당도 두군데나 들러 수다한판 나누고연어가 있나없나 살피러 갔었고,마트에서 생필품도사야 했습니다..정말 하루를 이틀로 살고있는 요즈음입니다.트럼프 행정부가 알래스카 수산업 에산을 1억5천만 달러나 삭감을 해서 알래스카 수산업이 위기에 빠졌습니다..보호무역협정 탈퇴와,무분별한 개스개발,항공기를 이용한사냥허가,수산업 예산삭감등 이루 말할 수 없이 막대한피해를 알래스카에 선사해주고 있습니다..트럼프가 알래스카를 와 봤다면 그런 정책을 펴지는않을텐데, 한국도 모르고, 알래스카도 모르는이가대통령이 되는 바람에 알래스카는 지금 위기에처해 있습니다..탄핵이 아니라 바로 축출을 할 수도 있다고 하는데한국의 누구와 비슷한 막무가내 대통령이 참원망스럽기가 한이 없습니다.1년에 책한권 읽지않는다고 하네요..그래도 한국은 이제, 자리를 잡아가니 그 얼마나다행인지 모릅니다.자유무역협정에서 탈퇴를 하는 바람에 당장수산물 수출에 엄청난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알래스카는 한사람 때문에 고통과 고민에 빠져 있습니다..진행자가 엄청 방정 맞네요.완전 공해수준입니다.
알래스카 " 세계적으로 유명한 카페를 소개합니다"
알래스카 앵커리지에 아주 유명한 식당이
있습니다.
전 세계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유일한 카페가
아닌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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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카페에는 10개의 바가 있어 다양한
문화를 접할 수 있습니다.
Chilkoot Charlies 라는 극장식이면서도
독특하고 색다른 분위기의 카페인데
여기서 다양한 공연을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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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의 명소인 Chilkoot Charlies 라는
카페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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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건물 전체가 하나의 건물이며 10개의 바가 들어서있습니다.
아주 독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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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러쉬때 금을 캐내던 포크레인의 삽을 이렇게 몰 앞에
여러개 설치해놓고 여기에 다양한 화초를 심어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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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과 토요일에는 오후 10시부터 다양한 하우스밴드가
공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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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lkoot Charlies는 1970년 1월1일 마이크 가든과
그의 파트너가 문을 열었으니 , 벌써 47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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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 없는 사람은 문 열기도 힘들 것 같은 육중한 나무 문으로
되어있어 안에서 엄청난 음악소리들이 밖으로
새어나오지 않습니다.
..
이 바는 총 996석입니다.
엄청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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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의 바가 있는데
Piano Bar Turned Party,Kaleidoscope of Bars,
The Cheat Sheet of the Bars,
South Long,North Long,Horseshoe Bar,Show Bar,
Shooter Bar/Ice Bar,
Rocky's Beach Bungalow,Bird House Bar,Russian Room,
Swing Bar, The Deck이 있습니다.
정말 다양하게 세분화 되어 있습니다.
.
좌석이 나무로되어 있으며, 항상 라이브 음악과 스탠딩
코메디와 오픈 마이크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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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를 방문한 관광객들도 이러한 종합 카페를 본 적이
없다고 이구동성으로 칭찬해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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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건물 외벽이 통나무인 캐빈형태로 지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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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산 맥주를 마시면서 축제를 즐기는듯한
구경거리가 가득한 곳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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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사방이 다 간판이 설치되어있어 독특한 코디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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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나온 오리같네요.
.
매주 수,목,일요일 오후 10시에는 가라오케가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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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 들어서면 일단 정신 사납기가 이루 말할데가 없습니다.
나이트클럽과 같은 플로어가 있어 라이브 음악이 나오면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
제가 점심때 들러서 아직 문을 열지않아 내부를
자세하게 소개를 해드리지 못하네요.
야심한 밤에 들러도 사실 사진을 찍기에는 무리가 있는
실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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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컴해서 완전 나이트 클럽분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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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시장이 열렸었는데 제가 너무 늦게들러 파장을 하는중이라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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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이런 은은한 분위기의 우아한 카페가 점차
좋아지는 나이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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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매트에 열심히 바람을 넣었는데 어딘가 새네요.
새는델 찾는게 정말 일입니다.
텐트에 넣어둘 에어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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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 한편에 텐트를 쳤습니다.
먼길 떠나는 나그네들 하루 편히 쉬어가는 곳을 만들어보았습니다.
심심해서 그냥 한번 쳐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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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코에서 파는 정말 튼튼한 보트입니다.
바닥이 알류미늄으로 되어있어 스크레치 날 일이 없네요.
재질도 아주 튼튼한 합성고무로 되어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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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주박
오늘 정말 많은일을 했네요.
여기저기 사람들 만나고 , 우체국도 들르고 마당 한편 아직
남아있는 낙엽들을 낑낑 거리며 치우고 , 텐트도 치고
나물들 말리느라 분주하기도 했었고, 그 와중에 세탁기
한판 돌리고 , 식당도 두군데나 들러 수다한판 나누고
연어가 있나없나 살피러 갔었고,마트에서 생필품도
사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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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하루를 이틀로 살고있는 요즈음입니다.
트럼프 행정부가 알래스카 수산업 에산을 1억5천만 달러나
삭감을 해서 알래스카 수산업이 위기에 빠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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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무역협정 탈퇴와,무분별한 개스개발,항공기를 이용한
사냥허가,수산업 예산삭감등 이루 말할 수 없이 막대한
피해를 알래스카에 선사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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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알래스카를 와 봤다면 그런 정책을 펴지는
않을텐데, 한국도 모르고, 알래스카도 모르는이가
대통령이 되는 바람에 알래스카는 지금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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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이 아니라 바로 축출을 할 수도 있다고 하는데
한국의 누구와 비슷한 막무가내 대통령이 참
원망스럽기가 한이 없습니다.
1년에 책한권 읽지않는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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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한국은 이제, 자리를 잡아가니 그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자유무역협정에서 탈퇴를 하는 바람에 당장
수산물 수출에 엄청난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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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는 한사람 때문에 고통과 고민에
빠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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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자가 엄청 방정 맞네요.완전 공해수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