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제목 그대로 24살이고 3년째 연애중인 남자친구가 있어요.제가 학창시절에 이런저런 문제들로 연을 끊은 친구들도 많고그냥 같이 놀고 그랬던 친구들은 전부 겉친구였어요.페북에서 좋아요 가끔 서로 누르고 그게 다에요... 대학교 다니며 당연히 동기들이랑 술마시고 연락하고 친하게 지내죠근데 그것뿐이에요. 그 사람들은 자기의 십대때 절친들과 물론 더 친하고그렇다고 제가 사람들과 못어울리고 그런 성격은 아닌데 인복이 없는걸까요. 학창시절부터 아무이유없이 남들한테 미움받은 적이 많아요.나는 이름도 모르는 애가 내 이름을 내가 모르는 친구들과 말하며 욕을하는 둥저는 정말 잘못하고 다닌게 없는데 그냥 모르는 애들한테 뒤에서 제 얘기가 돌았나봐요그래서 그런지 20대 초반부터 항상 이쯤되면 내가 문제가 있나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데 이제는 우울증이 온건지 너무 한계같다고 느껴져요.물론 다른 친구들과 같이 놀러다니고 술마시고 연락해요. 그런데 친한 친구가없어요...제 남자친구는 학창시절 친했던 열몇명의 무리가 있어요. 그래서 우정을 정말 중요시 여기고 군대에 있을때도 sns로 꾸준히 연락하고제 남자친구는 저한테 자기 친구들도 소개시켜줬거든요. 남자친구는 제 친구들도 만나고 싶어해요. 우리 학교에서 친해진 애들 말고도저의 친한친구들을 만나고 싶대요. 그런데 친구가 없어요.항상 남자친구가 모임에 나갈때 저도 친구들을 만나겠다고 말하지만저는 그렇게 친한 친구들과의 모임이 없어서 거짓말을 쳐왔어요. 나중에 결혼을 하게되면 제쪽에 와줄 지인들도 열댓명일 것 같아서 너무 무서워요.여러 아르바이트도 해보고 했지만 어딘가에 속해있을 때만 그 인연이 지속되고그 소속된 곳에서 나오면 그 인연도 끝이에요. 남자친구에게 소개시켜줄 친구들도 없는데 이젠 뭐라고 둘러대야할까요.이젠 정말 저에게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인생을 헛으로 산 것 같아서 남자친구와 친구부분에 있어서 너무 비교되고제 동생들도 친한 친구들 만나러 놀러가고 그러는데 전 여름 휴가나 그럴 때같이 놀러갈 친구조차 없네요... 남자친구가 떠나가면 저한테 남는 친구는 아무도 없을 것 같아요.그래서 더 남자친구에게 의존하게되고 연락에 집착하려는 제 모습이 보여요.그래서 남자친구에게 티안내고 혼자서 컨트롤하는데 그냥.. 인생이 너무 무섭네요
24살 친구가 하나도 없는데 더이상 말지어내기도 힘들어요
대학교 다니며 당연히 동기들이랑 술마시고 연락하고 친하게 지내죠근데 그것뿐이에요. 그 사람들은 자기의 십대때 절친들과 물론 더 친하고그렇다고 제가 사람들과 못어울리고 그런 성격은 아닌데 인복이 없는걸까요.
학창시절부터 아무이유없이 남들한테 미움받은 적이 많아요.나는 이름도 모르는 애가 내 이름을 내가 모르는 친구들과 말하며 욕을하는 둥저는 정말 잘못하고 다닌게 없는데 그냥 모르는 애들한테 뒤에서 제 얘기가 돌았나봐요그래서 그런지 20대 초반부터 항상 이쯤되면 내가 문제가 있나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데 이제는 우울증이 온건지 너무 한계같다고 느껴져요.물론 다른 친구들과 같이 놀러다니고 술마시고 연락해요. 그런데 친한 친구가없어요...제 남자친구는 학창시절 친했던 열몇명의 무리가 있어요. 그래서 우정을 정말 중요시 여기고 군대에 있을때도 sns로 꾸준히 연락하고제 남자친구는 저한테 자기 친구들도 소개시켜줬거든요.
남자친구는 제 친구들도 만나고 싶어해요. 우리 학교에서 친해진 애들 말고도저의 친한친구들을 만나고 싶대요. 그런데 친구가 없어요.항상 남자친구가 모임에 나갈때 저도 친구들을 만나겠다고 말하지만저는 그렇게 친한 친구들과의 모임이 없어서 거짓말을 쳐왔어요.
나중에 결혼을 하게되면 제쪽에 와줄 지인들도 열댓명일 것 같아서 너무 무서워요.여러 아르바이트도 해보고 했지만 어딘가에 속해있을 때만 그 인연이 지속되고그 소속된 곳에서 나오면 그 인연도 끝이에요.
남자친구에게 소개시켜줄 친구들도 없는데 이젠 뭐라고 둘러대야할까요.이젠 정말 저에게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인생을 헛으로 산 것 같아서 남자친구와 친구부분에 있어서 너무 비교되고제 동생들도 친한 친구들 만나러 놀러가고 그러는데 전 여름 휴가나 그럴 때같이 놀러갈 친구조차 없네요...
남자친구가 떠나가면 저한테 남는 친구는 아무도 없을 것 같아요.그래서 더 남자친구에게 의존하게되고 연락에 집착하려는 제 모습이 보여요.그래서 남자친구에게 티안내고 혼자서 컨트롤하는데 그냥.. 인생이 너무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