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중3입니다..아이와 항상 대화도 잘하고 아이입장에서 많이 생각하려고 하고 아이가 학교에서 안좋은일있어 화나서 얘기하면 그랬구나하며 아이기분에 맞춰 추임새취하며 들어줍니다..틀린생각은 안좋은거라 얘기해주면서 근데 제가 좀 보수적인면도 없지않아 있는데 경우에 어긋나는 생각이나 행동을 아주싫어합니다.. 그래서 아이가 잘못한거에는 따끔하게 혼내는 성격이죠..
중2때부터 조금씩 거짓말을 하기에 젤나쁜게 거짓말이니 본인을 속이는 거짓말은 하지말았음 좋겠다고 타이르기도하고 혼도내보고 했는데 그럴때마다 화도나고 속상하드라고요ㅜㅜ
몇일전 반친구인 여자친구애랑 영화를 보기로 약속했다며(하루전에 얘기했었죠..) 수업이 끝나자마자 정신없이 준비하고 헐레벌떡 나가는데 왠지 기분이 싸~하더라구요 그래서 친구랑 사진찍어 인증샷보내라며 웃으면 얘기하고 내보냈는데 원래보기로한 시간의 영화가 자리가 앞자리 뿐이라 한시간뒤에 시작하는거 봐야한다며 문자가와서 전화를했죠 그랬더니 패스트푸드점에서 아이스크림먹는다길래 친구랑 인증샷보내라는거 왜안보내냐고 했죠 그랬더니 응 그래서 알았다하고 끊었는데 영화시작전까지 안오길래
전화했더니 영화시작한다고 끊더라구요 기분이 안좋았지만 그래도 그러려니했죠 그러고는 영화가 끝난지 한참지나고 저녁이고 집에 들어올시간이 지났는데도 연락이 없어 걱정되어 어디니?라고 문자남겼는데 답이없어 전화했죠..저녁인데 아직까지 안들어오고 뭐하니 그랬더니 집앞 편의점이라며 얘기하고있었다는거예요..
그래서 이저녁에 그만얘기하고 빨리들어오라고 화난목소리로 말했죠.. 알겠다 답한애가 30분이 넘어서 들어와서 넘화가나 얼굴도 안보고 있었더니 애가 분위기가 이상했던지 다녀왔단말도 없이 조용히 방에들어가드라구요 그뒤로 아이가 잠들때까지 아무말도 건네지않았습니다
영화보러갈때부터 기분이 쐐~한게 정말 이상했는데 아이 핸폰을 보고 넘 속상했습니다 여자친구랑 영화보러간게 아니라 남자친구랑 영화를 보고왔드라구여ㅜㅜ 부모를 속이고 눈하나 깜짝안하고 거짓말까지하며 남자친구랑 영화를 보고온 아이에게 뭐라고 또 얘기를 해야는건지.. 아직 아는척 안했어요 아이는 제가 아직도 모르고있다고 생각해요.. 이런일이 몇번있어서 아이한테 말도했었고 아이가 담부턴 거짓말안하겠다고 편지도써서 주고 엄마 속상하게해서 미안하다고도 했는데 또 이런일이 있으니 어떻게 대처하고 아이하고 어떻게 얘기해야 아이가 이해하고 거짓말이 정말 나쁘다는걸 스스로 느낄수 있을지 답을 못찾겠어요..
울아이가 남자친구를 몇번 사귀었는데 이정도로 거짓말을 자주하지 않았거든요.. 그러니까 그남자아이가 좋게 보이지않고 얼마전에는 남자아이한테 문자로 저녁에 불러내고 그러는거 안좋으니 안그랬음 좋겠다며 좋게문자도 보냈었습니다...제가 아이한테 어떻게 말을 해야할까요...조언부탁드려요
아이의 거짓말
중2때부터 조금씩 거짓말을 하기에 젤나쁜게 거짓말이니 본인을 속이는 거짓말은 하지말았음 좋겠다고 타이르기도하고 혼도내보고 했는데 그럴때마다 화도나고 속상하드라고요ㅜㅜ
몇일전 반친구인 여자친구애랑 영화를 보기로 약속했다며(하루전에 얘기했었죠..) 수업이 끝나자마자 정신없이 준비하고 헐레벌떡 나가는데 왠지 기분이 싸~하더라구요 그래서 친구랑 사진찍어 인증샷보내라며 웃으면 얘기하고 내보냈는데 원래보기로한 시간의 영화가 자리가 앞자리 뿐이라 한시간뒤에 시작하는거 봐야한다며 문자가와서 전화를했죠 그랬더니 패스트푸드점에서 아이스크림먹는다길래 친구랑 인증샷보내라는거 왜안보내냐고 했죠 그랬더니 응 그래서 알았다하고 끊었는데 영화시작전까지 안오길래
전화했더니 영화시작한다고 끊더라구요 기분이 안좋았지만 그래도 그러려니했죠 그러고는 영화가 끝난지 한참지나고 저녁이고 집에 들어올시간이 지났는데도 연락이 없어 걱정되어 어디니?라고 문자남겼는데 답이없어 전화했죠..저녁인데 아직까지 안들어오고 뭐하니 그랬더니 집앞 편의점이라며 얘기하고있었다는거예요..
그래서 이저녁에 그만얘기하고 빨리들어오라고 화난목소리로 말했죠.. 알겠다 답한애가 30분이 넘어서 들어와서 넘화가나 얼굴도 안보고 있었더니 애가 분위기가 이상했던지 다녀왔단말도 없이 조용히 방에들어가드라구요 그뒤로 아이가 잠들때까지 아무말도 건네지않았습니다
영화보러갈때부터 기분이 쐐~한게 정말 이상했는데 아이 핸폰을 보고 넘 속상했습니다 여자친구랑 영화보러간게 아니라 남자친구랑 영화를 보고왔드라구여ㅜㅜ 부모를 속이고 눈하나 깜짝안하고 거짓말까지하며 남자친구랑 영화를 보고온 아이에게 뭐라고 또 얘기를 해야는건지.. 아직 아는척 안했어요 아이는 제가 아직도 모르고있다고 생각해요.. 이런일이 몇번있어서 아이한테 말도했었고 아이가 담부턴 거짓말안하겠다고 편지도써서 주고 엄마 속상하게해서 미안하다고도 했는데 또 이런일이 있으니 어떻게 대처하고 아이하고 어떻게 얘기해야 아이가 이해하고 거짓말이 정말 나쁘다는걸 스스로 느낄수 있을지 답을 못찾겠어요..
울아이가 남자친구를 몇번 사귀었는데 이정도로 거짓말을 자주하지 않았거든요.. 그러니까 그남자아이가 좋게 보이지않고 얼마전에는 남자아이한테 문자로 저녁에 불러내고 그러는거 안좋으니 안그랬음 좋겠다며 좋게문자도 보냈었습니다...제가 아이한테 어떻게 말을 해야할까요...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