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사한지 1년이 다되가는 신입입니다
매일 하루만 버티자 하루만 버티자 이렇게 다짐하고
주말이 되면 이렇게 또 주말이 가는구나 라는 허무함이 듭니다.
회사일을해도 보람이 들지않고 갈수록 내가 이일을 왜 해야하지라는 생각만드네요
그렇다고 다른일을 하기에도 재취직은 어려울것같고 창업을 하기에도 사회가어려워 힘든것 같네요. 도망칠 곳없는 상황에서 허무함만 쌓여갑니다.
남들도 다 참으면서 살아가니 너도 참고 살아라. 무슨 일을 하던지 마찬가지고 일장일단이 있다라고 조언해주시는 분들이 많지만 왜 이일을 해야하는지 모르는 저에겐 도움이되지않네요.
조언부탁드려요
보람없는 생활과 허무함
안녕하세요
입사한지 1년이 다되가는 신입입니다
매일 하루만 버티자 하루만 버티자 이렇게 다짐하고
주말이 되면 이렇게 또 주말이 가는구나 라는 허무함이 듭니다.
회사일을해도 보람이 들지않고 갈수록 내가 이일을 왜 해야하지라는 생각만드네요
그렇다고 다른일을 하기에도 재취직은 어려울것같고 창업을 하기에도 사회가어려워 힘든것 같네요. 도망칠 곳없는 상황에서 허무함만 쌓여갑니다.
남들도 다 참으면서 살아가니 너도 참고 살아라. 무슨 일을 하던지 마찬가지고 일장일단이 있다라고 조언해주시는 분들이 많지만 왜 이일을 해야하는지 모르는 저에겐 도움이되지않네요.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