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일을 만났는데 만난횟수는 5번 내외, 장거리인데다가 전남친은 대학생에 알바도 안하고 저는 그나마 일을해서 120내외 돈을 받으며 적금하고 남은 용돈으로 데이트하고 그랬는데 차비가 차비인지라.. 어느날부터 전화도 안하고 이러다 곧 헤어지겠다 싶어서 헤어지고 싶냐고 물었더니 울면서 하는말이 '이미 예전으로 돌아가기엔 너무 늦어버렸어' 라는말에 상처도 받고 이미 끝난게 실감도 나고 근데 저는 눈물이 안나고 얘네 어머님이 나한테 인신공격한 말, 나한테 상처줬던 말들에 대한 화를 내고 전화를 끊고 정리를 하다 며칠전애 저보다 4살많은 남자와 시작중인 단계인데 정도 안가고 말만 좋다고 하고.. 이남자는 차도있고 돈도많고 먹고싶다는거 같이 어디 가고싶다는거 다 해줄수있는 남자인데 왜 정이 안갈까요 전남친은 다시만난다해도 치가 떨리고 생각만해도 화가 나는데 이미 걔랑 지낸 시간때문에 익숙해진건가.. 정도 안가고 만나기도 싫고 사귄다해더 금방 헤어질거같고...
헤어질때 울었던 전남친
250일을 만났는데 만난횟수는 5번 내외, 장거리인데다가 전남친은 대학생에 알바도 안하고 저는 그나마 일을해서 120내외 돈을 받으며 적금하고 남은 용돈으로 데이트하고 그랬는데 차비가 차비인지라.. 어느날부터 전화도 안하고 이러다 곧 헤어지겠다 싶어서 헤어지고 싶냐고 물었더니 울면서 하는말이 '이미 예전으로 돌아가기엔 너무 늦어버렸어' 라는말에 상처도 받고 이미 끝난게 실감도 나고 근데 저는 눈물이 안나고 얘네 어머님이 나한테 인신공격한 말, 나한테 상처줬던 말들에 대한 화를 내고 전화를 끊고 정리를 하다 며칠전애 저보다 4살많은 남자와 시작중인 단계인데 정도 안가고 말만 좋다고 하고.. 이남자는 차도있고 돈도많고 먹고싶다는거 같이 어디 가고싶다는거 다 해줄수있는 남자인데 왜 정이 안갈까요 전남친은 다시만난다해도 치가 떨리고 생각만해도 화가 나는데 이미 걔랑 지낸 시간때문에 익숙해진건가.. 정도 안가고 만나기도 싫고 사귄다해더 금방 헤어질거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