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몇년간..톡만보다 얼마전 어이 없는일을 당해서 이렇게 올리네여.. 그녀와 전 두살차이 연인이엇습니다 사귀건. 4년전이엇구여 3년동안,...많이 깨지고 다시 사귀고.. 이런일이 반복되고.. 1년전 .. 정말로 끝을 보자며 그녀가 연락을 끊엇습니다.. 전 그렇게 우울해하지두 않앗고.. 그냥 그런가보다 ..햇습니다.. 근데.. 정말로 1년동안 그녀를 못잊겠더라구여.. 제가 맘잡고 어느 공장에서 일하고 잇을때쯔음.. 그녀에게 연락이 왓습니다.. 잘지내냐고... 묻더군요 전그때 한여자와 사귀고 있엇고 더이상. 얽매이고 싶지 않아.. "어 아주 잘지내" 이렇게 말햇습니다.. 근데.. 자꾸 또 바보 같이 그녀 생각만 나고.. 만나고 싶고 그러더군요,, 전 속으로 생각햇습니다 .. "아.... 아직두 못잊었구나.." 그래서 사귀고 있던 여자애 한테.. 이별을 통보햇습니다..너무 큰죄를 짓고 있는거 같아.. 생각 하고 또 생각한 끝에.. 제 결정이엇습니다.. 그렇게.. 1년동안 기다린 그녀와 다시 사귀에 되엇죠.. 그런데 문제는 그때부터엿습니다.. 사귀고난후.. 2달 전부터 전 주말에 만나자고 약속을 잡았습니다.. 그런데 주말마다 뭐가 그리 바쁜지.. 만나주질 않더군요.. 사귀고 난후 한번도 못본겁니다.. 전그래도 .이해를 했습니다.. 아.. 바쁜가보구나.. 일이 많구나.. 그러던 어느날.. 피방에서 총싸움을 열심히 하고 있는데.. 문자가 왓습니다.. 문자내용은 대충 기억은안나지만 이렇게 왓더군요, "xx야 (xx는 친굽니다) 나랑 옷 바꿔입을까? 나 월요일날 오빠안만날수도 있는데.." 전 그냥.. 대수롭지 않게.. 아 친구한테 문자를 잘못보냇구나... 그래서 전달로 다시 보내 줬죠.. 근데 생각해보니.. 사촌 오빠도..없고 주위에 아는 오빠도.. 없는데... 이상햇습니다.. 그리고 저와는 만나지 않으면서 다른 남자랑은 만난다는게 이상하기도 했구요.. 그래서 생각끝에 결론을 내렷습니다 2달동안 한번도 안만나주고 주위에 오빠도 없는데.... 이렇게 생각햇기에 전 믿기 싫지만 바람난거 같다고 단념지엇고 물엇습니다.. "너 내가 세컨이야 아니면 그오빠가 세컨이야??" 장난식으로 물은거죠 한참 문자가 없다가 친구가 보낸거라고 하더군요 하지만 문자 말투 느낌이 그녀가 보낸게 맞다고 생각햇습니다 문자로 계속 그러다가 안되겟다 싶어 통화 하자고 햇죠.. 전화를 걸엇습니다 친구가 받더군요.. 어디 갔냐고 물으니 다른 친구좀 만나러 잠깐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친구분에게 그쪽이.. 문자보낸거냐고 물엇습니다 10초정도 뒤에 대답하더군요.. 그렇다고.. 그때전 그런가보다 라고 생각않햇습니다 자기가 보낸거면 바로바로 말할것이구.. 그녀가 30분동안 폰도 놔두고 친구를 만나러 갔다는게 이상햇습니다.. 그래서 2일정도 연락 안해보자.. 이런식으로.. 생각하면서 할일을 하고 있엇습니다 4시간후.. 폭팔해버릴 만한 전화를 받았습니다.. 그녀 남자친구라며 연락을 하지 말라더군요.... 전 어이가 없엇습니다.. 아닐거라고 생각햇는데... 어떻게 이런일이.... 일어 난건지도 몰르겟고.. 그래서 그남자랑 한 10분 쌍욕을 하며 싸웟습니다.. 전그냥... 짜증도 나고해서 먼저끊고.. 연락을 안했죠... 진짜 그러지 않을 그녀라고 생각햇고.. 남들이 너 이용당하는거야 걔한테.. 이래도.. 전 그때마다 화를 내며 걔는 그런에 아니라고.. 사람그렇게 나쁘게 판단하지 말라고.. 그렇게 감싸왔지만 막상이런일 당하고 나니.. 참 원망스럽더군요... 근데... 2주가 지난 지금... 아직두 못잊겠습니다...참 나쁜짓 한그녀인데.. 못잊겠어요,,,, 이런내가.. 참.. x신 같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후우...
제가 x신 인걸까요?
안녕하세요 몇년간..톡만보다 얼마전 어이 없는일을 당해서 이렇게 올리네여..
그녀와 전 두살차이 연인이엇습니다
사귀건. 4년전이엇구여 3년동안,...많이 깨지고 다시 사귀고..
이런일이 반복되고.. 1년전 .. 정말로 끝을 보자며 그녀가 연락을 끊엇습니다..
전 그렇게 우울해하지두 않앗고.. 그냥 그런가보다 ..햇습니다..
근데.. 정말로 1년동안 그녀를 못잊겠더라구여..
제가 맘잡고 어느 공장에서 일하고 잇을때쯔음.. 그녀에게 연락이 왓습니다..
잘지내냐고... 묻더군요
전그때 한여자와 사귀고 있엇고 더이상. 얽매이고 싶지 않아..
"어 아주 잘지내"
이렇게 말햇습니다.. 근데.. 자꾸 또 바보 같이 그녀 생각만 나고.. 만나고 싶고 그러더군요,,
전 속으로 생각햇습니다 .. "아.... 아직두 못잊었구나.."
그래서 사귀고 있던 여자애 한테.. 이별을 통보햇습니다..너무 큰죄를 짓고 있는거 같아..
생각 하고 또 생각한 끝에.. 제 결정이엇습니다..
그렇게.. 1년동안 기다린 그녀와 다시 사귀에 되엇죠..
그런데 문제는 그때부터엿습니다..
사귀고난후.. 2달 전부터 전 주말에 만나자고 약속을 잡았습니다..
그런데 주말마다 뭐가 그리 바쁜지.. 만나주질 않더군요..
사귀고 난후 한번도 못본겁니다..
전그래도 .이해를 했습니다.. 아.. 바쁜가보구나.. 일이 많구나..
그러던 어느날.. 피방에서 총싸움을 열심히 하고 있는데..
문자가 왓습니다..
문자내용은 대충 기억은안나지만 이렇게 왓더군요,
"xx야 (xx는 친굽니다) 나랑 옷 바꿔입을까? 나 월요일날 오빠안만날수도 있는데.."
전 그냥.. 대수롭지 않게.. 아 친구한테 문자를 잘못보냇구나... 그래서 전달로 다시 보내 줬죠..
근데 생각해보니.. 사촌 오빠도..없고 주위에 아는 오빠도.. 없는데... 이상햇습니다..
그리고 저와는 만나지 않으면서 다른 남자랑은 만난다는게 이상하기도 했구요..
그래서 생각끝에 결론을 내렷습니다
2달동안 한번도 안만나주고 주위에 오빠도 없는데.... 이렇게 생각햇기에 전 믿기 싫지만
바람난거 같다고 단념지엇고 물엇습니다..
"너 내가 세컨이야 아니면 그오빠가 세컨이야??" 장난식으로 물은거죠
한참 문자가 없다가 친구가 보낸거라고 하더군요
하지만 문자 말투 느낌이 그녀가 보낸게 맞다고 생각햇습니다
문자로 계속 그러다가 안되겟다 싶어 통화 하자고 햇죠..
전화를 걸엇습니다 친구가 받더군요..
어디 갔냐고 물으니 다른 친구좀 만나러 잠깐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친구분에게 그쪽이.. 문자보낸거냐고 물엇습니다
10초정도 뒤에 대답하더군요.. 그렇다고..
그때전 그런가보다 라고 생각않햇습니다 자기가 보낸거면 바로바로 말할것이구..
그녀가 30분동안 폰도 놔두고 친구를 만나러 갔다는게 이상햇습니다..
그래서 2일정도 연락 안해보자.. 이런식으로.. 생각하면서 할일을 하고 있엇습니다
4시간후.. 폭팔해버릴 만한 전화를 받았습니다..
그녀 남자친구라며 연락을 하지 말라더군요.... 전 어이가 없엇습니다..
아닐거라고 생각햇는데... 어떻게 이런일이.... 일어 난건지도 몰르겟고..
그래서 그남자랑 한 10분 쌍욕을 하며 싸웟습니다.. 전그냥... 짜증도 나고해서 먼저끊고..
연락을 안했죠...
진짜 그러지 않을 그녀라고 생각햇고.. 남들이 너 이용당하는거야 걔한테.. 이래도..
전 그때마다 화를 내며 걔는 그런에 아니라고.. 사람그렇게 나쁘게 판단하지 말라고..
그렇게 감싸왔지만 막상이런일 당하고 나니.. 참 원망스럽더군요...
근데... 2주가 지난 지금... 아직두 못잊겠습니다...참 나쁜짓 한그녀인데..
못잊겠어요,,,,
이런내가.. 참.. x신 같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후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