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결혼을 앞두고있는 예비신부에요 예비신랑과는 동갑인데요 아무말도 못하고있어서 답답한 상황이네요 임신8주이고 자랑은 아니지만 혼전이에요 그래도 서로 결혼약속도 했었고 찾아와준 아기 낳아서 행복하게 살자고 서로 약속하고 프로포즈 받았네요 행복한 날만 있을줄 알았는데 아닌가봐요 상견례앞두고있는데 식은 아이낳고 하기로 한 상태거든요 어제 예비시어머니께서 저보고 아이를 지우라네요 머리에 날벼락을 맞은듯한 기분이었고 이유를 물으니 자기아들과 결혼하는건 찬성이지만 아이는 아직이르다고 나중에 가지라는데 저희둘다 번듯한 직장있거든요 그럴수없다고 내 아기라고했더니 누가 이기나보자며 나가시네요 예랑이 제 배쓰다듬어주는데 울었어요 제 앞에서는 행복하라고 해놓고 왜저러시는걸까요? 전 어떻게 해야하나요? 우리아기 지키고싶어요263
아이 지우라고 협박하는 예비시어머니
예비신랑과는 동갑인데요
아무말도 못하고있어서 답답한 상황이네요
임신8주이고 자랑은 아니지만 혼전이에요
그래도 서로 결혼약속도 했었고
찾아와준 아기 낳아서 행복하게 살자고
서로 약속하고 프로포즈 받았네요
행복한 날만 있을줄 알았는데 아닌가봐요
상견례앞두고있는데 식은 아이낳고 하기로
한 상태거든요
어제 예비시어머니께서 저보고 아이를 지우라네요
머리에 날벼락을 맞은듯한 기분이었고
이유를 물으니 자기아들과 결혼하는건
찬성이지만
아이는 아직이르다고 나중에 가지라는데
저희둘다 번듯한 직장있거든요
그럴수없다고 내 아기라고했더니
누가 이기나보자며 나가시네요
예랑이 제 배쓰다듬어주는데 울었어요
제 앞에서는 행복하라고 해놓고
왜저러시는걸까요?
전 어떻게 해야하나요?
우리아기 지키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