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1의 여학생입니다 친구들이 요즘 학원때문에 바빠서 여기에 써볼려고해요 제가 5월 중순부터 음식점에서 홀서빙 알바를 시작했습니다 이유는 용돈이 모잘라서에요 원래는 한달에 9만원을 받았습니다 많이 받는거죠 근데 요번에 제가 휴대폰을 잃어버리면서 용돈 4만원이 깎였어요 그래서 월 5만원을 받습니다 그래도 적게 받는것은 아닙니다 저도 알아요 하지만 여기서 저의 교통비를 제외하고는 모든걸 저의 용돈으로 해결합니다 제가 중3때 까지만해도 패션에 관심이 없어서 그냥 엄마가 주는대로 입었습니다 근데 고1이 되면서 패션에 관심이 가더라구요 근데 정작 옷장을 보니 잠옷을 제외하고 청바지 4벌..? 과 후드티 약 4개,치마1개,원피스 하나가 전부였습니다 좀 충격받았어요 근데 그 중 후드티와 청바지는 초6때부터 입던거에요....그래서 엄마랑 영화를 보러 나갔을때 옷을 사고싶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옷을 사러 갔는데 자꾸 엄마의 스타일을 저에게 강요해서 전 짜증이났고 옷을 사러 갈때마다 결국 한벌도 못사고 집에 들어옵니다...그리고 제가 화장품 모으는걸 굉장히 좋아해요 근데 엄마는 지금까지 스킨 하나,로션 하나 만 사주시고 화장품에 대한 지원같은건 1도 없는데 항상 엄마는 저랑 싸울때면 화장품 다 가져다 버릴꺼라고 그럽니다 어떻게보면 사치같지만 제가 먹고싶은거 안먹고 사는겁니다 그리고 화장품도 명품 안써요 비싼거라 하면 맥 틴트 2개 있습니다 그 외에는 모두 로드샵이에요 그리고 또 한가지 학교 끝나고 집에서 놀고먹는거 아닙니다 아버지가 불의의 사고로 일찍 돌아가셔서 엄마가 돈을 법니다 그래서 제가 집안일을 해요 고양이를 키우는데 관리도 항상 제가 하구요 그렇게 불만이 쌓여서 알바를 하겠다고 다짐을 하고 알바를 시작했습니다 주급으로 받아서 처음으로 9만원이라는 돈을 제가 벌었습니다 그리고 너무나도 먹고싶었던 스타벅스의 자바칩프라프치노..?? 자바칩을 사먹었습니다 스타벅스 너무 비싸서 6개월에 한두번 갈까해요 근데 방에서 엄마가 영수증을 발견을 한겁니다...갑자기 저한테 화를 내셨어요 전 어이가 없었죠 용돈으로 산것도 아니고 내가 번돈으로 내가 사서 먹었는데 이 비싼걸 너가 왜 사먹냐고 화를 내시니까 너무 짜증이났죠 그리고 또 여름에 입을 원피스가 없길래 점찍어뒀던 원피스를 샀습니다 1만9천원? 2만원가량 하는옷을 샀는데 그것도 혼났습니다 ㅎㅎㅎ 원피스 있으면 됐지 뭘 또 사냐,디자인도 비슷한데 사서 뭐하냐,그런거 살려고 알바한거면 때려쳐라 아니 제가 번돈 제가 쓰고싶은곳에 쓰는데 그게 잘못있가요? 참고로 용돈은 6월달부터 저축시작해요 그냥 알바비로 생활하려구요 (읽어보니 본론은 짧은데 서론은 엄청 기네요.....ㅋㅋ)
고1의 알바비
안녕하세요 고1의 여학생입니다 친구들이 요즘 학원때문에 바빠서 여기에 써볼려고해요 제가 5월 중순부터 음식점에서 홀서빙 알바를 시작했습니다 이유는 용돈이 모잘라서에요 원래는 한달에 9만원을 받았습니다 많이 받는거죠 근데 요번에 제가 휴대폰을 잃어버리면서 용돈 4만원이 깎였어요 그래서 월 5만원을 받습니다 그래도 적게 받는것은 아닙니다 저도 알아요 하지만 여기서 저의 교통비를 제외하고는 모든걸 저의 용돈으로 해결합니다 제가 중3때 까지만해도 패션에 관심이 없어서 그냥 엄마가 주는대로 입었습니다 근데 고1이 되면서 패션에 관심이 가더라구요 근데 정작 옷장을 보니 잠옷을 제외하고 청바지 4벌..? 과 후드티 약 4개,치마1개,원피스 하나가 전부였습니다 좀 충격받았어요 근데 그 중 후드티와 청바지는 초6때부터 입던거에요....그래서 엄마랑 영화를 보러 나갔을때 옷을 사고싶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옷을 사러 갔는데 자꾸 엄마의 스타일을 저에게 강요해서 전 짜증이났고 옷을 사러 갈때마다 결국 한벌도 못사고 집에 들어옵니다...그리고 제가 화장품 모으는걸 굉장히 좋아해요 근데 엄마는 지금까지 스킨 하나,로션 하나 만 사주시고 화장품에 대한 지원같은건 1도 없는데 항상 엄마는 저랑 싸울때면 화장품 다 가져다 버릴꺼라고 그럽니다 어떻게보면 사치같지만 제가 먹고싶은거 안먹고 사는겁니다 그리고 화장품도 명품 안써요 비싼거라 하면 맥 틴트 2개 있습니다 그 외에는 모두 로드샵이에요 그리고 또 한가지 학교 끝나고 집에서 놀고먹는거 아닙니다 아버지가 불의의 사고로 일찍 돌아가셔서 엄마가 돈을 법니다 그래서 제가 집안일을 해요 고양이를 키우는데 관리도 항상 제가 하구요 그렇게 불만이 쌓여서 알바를 하겠다고 다짐을 하고 알바를 시작했습니다 주급으로 받아서 처음으로 9만원이라는 돈을 제가 벌었습니다 그리고 너무나도 먹고싶었던 스타벅스의 자바칩프라프치노..?? 자바칩을 사먹었습니다 스타벅스 너무 비싸서 6개월에 한두번 갈까해요 근데 방에서 엄마가 영수증을 발견을 한겁니다...갑자기 저한테 화를 내셨어요 전 어이가 없었죠 용돈으로 산것도 아니고 내가 번돈으로 내가 사서 먹었는데 이 비싼걸 너가 왜 사먹냐고 화를 내시니까 너무 짜증이났죠 그리고 또 여름에 입을 원피스가 없길래 점찍어뒀던 원피스를 샀습니다 1만9천원? 2만원가량 하는옷을 샀는데 그것도 혼났습니다 ㅎㅎㅎ 원피스 있으면 됐지 뭘 또 사냐,디자인도 비슷한데 사서 뭐하냐,그런거 살려고 알바한거면 때려쳐라 아니 제가 번돈 제가 쓰고싶은곳에 쓰는데 그게 잘못있가요? 참고로 용돈은 6월달부터 저축시작해요 그냥 알바비로 생활하려구요 (읽어보니 본론은 짧은데 서론은 엄청 기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