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늦은 스케줄 업로드 (ex.4월 25일~5월 1일 스케줄을 4월 27일 13시에 올림)
- 무한도전 엑스포 스케줄 : 미리 알아야 예매 가능한 스케줄을 예매가 끝난 후 스케줄 공지
- 아육대 스케줄 : 이미 다른 팬덤이 스케줄이 다 올라가고 10일이 지나서야 공지
2) 누락된 스케줄이 종종 있음, 팬들이 직접 스케줄을 알아봐야 함
- 성분도 나눔 콘서트: 공지 하지 않음
- 해외스케줄 올리는 기준이 없음, 대부분이 누락
3) 확정된 스케줄이 자주 번복, 취소 되는 등 정확하지 않은 스케줄 게시
- 연천 스케줄 : 일본 출국 일정과 겹쳐서 당일 취소
- 청주, 창원 팬사인회 : 돌연 취소, 취소 이유 불분명
- 충주 월드인 아시아 페스티벌 : 취소가 되었지만 스케줄에 업로드
- 대구, 부산 팬사인회 : 토요일 스케줄이 갑자기 일요일 스케줄로 변경
(음악중심 스케줄로 인한 것으로 예상되나, 사인회 관계자들이 갑자기 변경된 일정으로 제대로 된 장소 확보가 안되었다고 공지함)
- 서울걸즈컬렉션 : 시작 시간 틀림
2. 앨범 활동 관련
1) 2013년 ‘여보세요’ 앨범 활동 중 노로바이러스와 독감으로 급하게 활동 중단, 그러나 곧 바로 마라톤 행사에 참여 시켜 아직 회복이 필요한 멤버들을 뛰게 함
2) 개인 방송 스케줄에 매니저 없이 택시, 전철로 이동한 일이 많음.
3) 첫 번째 미니앨범 ‘Action' 활동 중간에 일본, 태국, 호주 등 해외 투어
- 페이스 이후로 주목 받던 중요한 시기에 음방 활동에 방해 받을 정도로 해외로 보냄
4) 첫 번째 정규앨범 ‘Goodbyebye' 활동 중간에 일본 이벤트에 소환된 JR, 렌
- JR, 렌 없이 음악 방송을 잡지 못했고 그대로 시간을 보냄. JR, 렌이 돌아온 이후에도 여전히 음악 방송은 잡히지 않아 그대로 앨범 활동 종료
5) 네 번째 미니앨범 ‘여왕의 기사’ 활동 중 4주 차에 음악 방송을 전혀 잡지 못했지만 그 어떤 콘텐츠를 내주지 않아 한주를 통째로 날림
6) 과도한 해외 활동
- 2012년 : (액션 활동 중) 7월 일본, 8월 태국/호주, 10월 미국/싱가폴, 11월 말레이시아, 12월 일본/말레이시아
- 2013년 : 3월 일본, 4월 태국, 6월 일본/싱가폴/터키, 7월 대만, 10월 싱가폴, 11월 일본/중국, 12월 브라질/중국
- 2014년 : 2월 일본, 3월 일본, 6월 괌, 7,8월 일본, 9월 남미투어 후 입국한 날 다시 일본 출국, 10월 일본, 11월 홍콩, 11월 유럽투어, 12월 일본/중국
- 2015년 : 1월 중국/태국, 3월~5월 일본, 5월 미국/캐나다 투어, 7월 홍콩/일본, 8월 상해/남미투어, 9월~11월 일본, 12월 중국/일본
7) 공식 트위터, 공식 페이스북, 공식 카페 내 콘텐츠 게시판 활용도 없음, 제일 중요한 앨범 나오기 전과 앨범 활동 중에 콘텐츠 내주지 않음
8) 스페셜 싱글 ‘I'm Bad’는 멤버 백호의 성대결절 수술 전후 앨범 작업했으나 활동하지 않음
이를 미루어 볼 때 계약상의 한국 앨범을 냈으나 일본행이 결정되어 일정 노선 변경으로 추정 된다.
9) 일본에서는 1년 7개월 동안 콘서트 3회, 앨범 3회 발매. 반면 한국은 1년 7개월간 아무것도 없음. 모든 플랜은 일본에 맞춰져 있으며 일본 동선에 따라가다 보면 한국에서 컴백 시기를 잡기 어려움.
10) 2013년 중국 기획사 위에화와 합작하여 중국 멤버 제이슨을 투입, 프로젝트로 뉴이스트M을 시도하였으나 플레디스는 일절 침묵하고, 팬들은 기사로 이 사실을 접함.
이후 팬들의 거센 항의가 이어지자 멤버들의 사과 영상으로 잠재우려 함. 프로젝트는 실패로 돌아가고 아주 조용히 사라짐.
3. 멤버들의 인권을 존중하지 않은 심각한 해외 활동
1) 인권유린
① 팬들의 행동: 셀카 이벤트 때 일본 팬들의 지나친 스킨쉽, 얼굴 만지기(양볼을 손가락으로 꽉 누름, 양손으로 얼굴을 감싸 쥠), 백 허그 한 채 얼굴 맞대기, 신체 주요 부위 터치, 그렇지만 제지하는 스태프는 아무도 없음
- 셀카회 때 포즈 요구는 팬이 직접 하며 거절 의사를 내비출 수 없음. 그것에 대해 제지하는 스태프 없음.
② 타워레코드 이벤트 : 멤버들을 동물원 우리 안 동물 혹은 마네킹처럼 가둬 세워놓고 그 앞을 팬들이 지나가며 구경하게 함
④ 일본 공식블로그에 뉴이스트 멤버 2인을 엮어 커플화 발언을 함
- ex. 사랑하는 두 사람 영원히 , 이런 일은 종종 있는 일입니다.
2) 자유억압
① 모국어인 한국어 사용 금지 및 한국어 사용 시 클레임
- 한국에 돌아와서도 무의식적으로 일본어를 사용함
② 무리한 스케줄로 개인 시간을 전혀 주지 않음
- 아침부터 밤 늦게까지 밥도 제대로 못 먹으면서 계속되는 이벤트의 영향
③ 백호의 아버지가 병원에 입원했을 당시 아버지에 대한 이야기 언급 금지
- 이유는 이벤트의 분위기를 망치기 때문이라고
④ 식사시간이나 쉬는 시간조차 모두 사진을 찍어서 게시하고 그것을 트위터로 생중계
- 지금 멤버들이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습니다.
- 촬영장소를 실시간 트위터로 공지. (사생 소환)
3) 열악한 근무 환경 (근무시간/식사 및 거취)
① 셀카 이벤트
- 하루에 많으면 6차에 걸쳐서 하는 이벤트. 한 회차 당 2시간 씩이며 쉬는 시간은 10분. (셀카 찍어야 하는 팬들이 많아 밀려 있으면 그나마 쉬는시간마저 줄어듬 . 한국처럼 정해진 시간이 따로 없고 응모권이 있는 모든 팬들이 끝날 때까지 진행, 이벤트 진행중에도 계속해서 응모권을 판매)
밥 먹는 시간은 따로 지정되어 있지 않고 그 회차를 끝낸 멤버가 차례대로 들어가 밥을 먹음.
이후 준비가 된 멤버부터 나와서 다시 이벤트를 시작, 쉬는 시간은 없거나 랜덤임.
그렇게 하루에 많으면 12시간 이상씩 이벤트를 계속함
- 셀카 이벤트2 : 한여름 날씨에 야외에서 셀카 이벤트 진행
매서운 추위에 백화점 건물 옥상에서 얇은 무대 의상을 입고 몇 시간씩 셀카회를 함
이벤트를 마치고 쉴 새 없이 또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여 반복함
② 사인회: 파티션 막아놓은 허름한 장소에서 하는데 그 흔한 마실 물 조차 주지 않음
③ 제대로 되지 않은 식사: 500엔 정도의 저렴한 편의점 음식 등으로 대충 끼니를 채움
쓰다보니 끝이 안나서 대충 이 정도로 마무리 할게...
자세한 사항은 뉴이스트 일본 검색하면 자세히 나와
정말 토나오지 않아? ㅠ
뉴이스트 열받는다 꼭 봐줘
1) 늦은 스케줄 업로드 (ex.4월 25일~5월 1일 스케줄을 4월 27일 13시에 올림)
- 무한도전 엑스포 스케줄 : 미리 알아야 예매 가능한 스케줄을 예매가 끝난 후 스케줄 공지
- 아육대 스케줄 : 이미 다른 팬덤이 스케줄이 다 올라가고 10일이 지나서야 공지
2) 누락된 스케줄이 종종 있음, 팬들이 직접 스케줄을 알아봐야 함
- 성분도 나눔 콘서트: 공지 하지 않음
- 해외스케줄 올리는 기준이 없음, 대부분이 누락
3) 확정된 스케줄이 자주 번복, 취소 되는 등 정확하지 않은 스케줄 게시
- 연천 스케줄 : 일본 출국 일정과 겹쳐서 당일 취소
- 청주, 창원 팬사인회 : 돌연 취소, 취소 이유 불분명
- 충주 월드인 아시아 페스티벌 : 취소가 되었지만 스케줄에 업로드
- 대구, 부산 팬사인회 : 토요일 스케줄이 갑자기 일요일 스케줄로 변경
(음악중심 스케줄로 인한 것으로 예상되나, 사인회 관계자들이 갑자기 변경된 일정으로 제대로 된 장소 확보가 안되었다고 공지함)
- 서울걸즈컬렉션 : 시작 시간 틀림
2. 앨범 활동 관련
1) 2013년 ‘여보세요’ 앨범 활동 중 노로바이러스와 독감으로 급하게 활동 중단, 그러나 곧 바로 마라톤 행사에 참여 시켜 아직 회복이 필요한 멤버들을 뛰게 함
2) 개인 방송 스케줄에 매니저 없이 택시, 전철로 이동한 일이 많음.
3) 첫 번째 미니앨범 ‘Action' 활동 중간에 일본, 태국, 호주 등 해외 투어
- 페이스 이후로 주목 받던 중요한 시기에 음방 활동에 방해 받을 정도로 해외로 보냄
4) 첫 번째 정규앨범 ‘Goodbyebye' 활동 중간에 일본 이벤트에 소환된 JR, 렌
- JR, 렌 없이 음악 방송을 잡지 못했고 그대로 시간을 보냄. JR, 렌이 돌아온 이후에도 여전히 음악 방송은 잡히지 않아 그대로 앨범 활동 종료
5) 네 번째 미니앨범 ‘여왕의 기사’ 활동 중 4주 차에 음악 방송을 전혀 잡지 못했지만 그 어떤 콘텐츠를 내주지 않아 한주를 통째로 날림
6) 과도한 해외 활동
- 2012년 : (액션 활동 중) 7월 일본, 8월 태국/호주, 10월 미국/싱가폴, 11월 말레이시아, 12월 일본/말레이시아
- 2013년 : 3월 일본, 4월 태국, 6월 일본/싱가폴/터키, 7월 대만, 10월 싱가폴, 11월 일본/중국, 12월 브라질/중국
- 2014년 : 2월 일본, 3월 일본, 6월 괌, 7,8월 일본, 9월 남미투어 후 입국한 날 다시 일본 출국, 10월 일본, 11월 홍콩, 11월 유럽투어, 12월 일본/중국
- 2015년 : 1월 중국/태국, 3월~5월 일본, 5월 미국/캐나다 투어, 7월 홍콩/일본, 8월 상해/남미투어, 9월~11월 일본, 12월 중국/일본
7) 공식 트위터, 공식 페이스북, 공식 카페 내 콘텐츠 게시판 활용도 없음, 제일 중요한 앨범 나오기 전과 앨범 활동 중에 콘텐츠 내주지 않음
8) 스페셜 싱글 ‘I'm Bad’는 멤버 백호의 성대결절 수술 전후 앨범 작업했으나 활동하지 않음
이를 미루어 볼 때 계약상의 한국 앨범을 냈으나 일본행이 결정되어 일정 노선 변경으로 추정 된다.
9) 일본에서는 1년 7개월 동안 콘서트 3회, 앨범 3회 발매. 반면 한국은 1년 7개월간 아무것도 없음. 모든 플랜은 일본에 맞춰져 있으며 일본 동선에 따라가다 보면 한국에서 컴백 시기를 잡기 어려움.
10) 2013년 중국 기획사 위에화와 합작하여 중국 멤버 제이슨을 투입, 프로젝트로 뉴이스트M을 시도하였으나 플레디스는 일절 침묵하고, 팬들은 기사로 이 사실을 접함.
이후 팬들의 거센 항의가 이어지자 멤버들의 사과 영상으로 잠재우려 함. 프로젝트는 실패로 돌아가고 아주 조용히 사라짐.
3. 멤버들의 인권을 존중하지 않은 심각한 해외 활동
1) 인권유린
① 팬들의 행동: 셀카 이벤트 때 일본 팬들의 지나친 스킨쉽, 얼굴 만지기(양볼을 손가락으로 꽉 누름, 양손으로 얼굴을 감싸 쥠), 백 허그 한 채 얼굴 맞대기, 신체 주요 부위 터치, 그렇지만 제지하는 스태프는 아무도 없음
- 셀카회 때 포즈 요구는 팬이 직접 하며 거절 의사를 내비출 수 없음. 그것에 대해 제지하는 스태프 없음.
② 타워레코드 이벤트 : 멤버들을 동물원 우리 안 동물 혹은 마네킹처럼 가둬 세워놓고 그 앞을 팬들이 지나가며 구경하게 함
④ 일본 공식블로그에 뉴이스트 멤버 2인을 엮어 커플화 발언을 함
- ex. 사랑하는 두 사람 영원히 , 이런 일은 종종 있는 일입니다.
2) 자유억압
① 모국어인 한국어 사용 금지 및 한국어 사용 시 클레임
- 한국에 돌아와서도 무의식적으로 일본어를 사용함
② 무리한 스케줄로 개인 시간을 전혀 주지 않음
- 아침부터 밤 늦게까지 밥도 제대로 못 먹으면서 계속되는 이벤트의 영향
③ 백호의 아버지가 병원에 입원했을 당시 아버지에 대한 이야기 언급 금지
- 이유는 이벤트의 분위기를 망치기 때문이라고
④ 식사시간이나 쉬는 시간조차 모두 사진을 찍어서 게시하고 그것을 트위터로 생중계
- 지금 멤버들이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습니다.
- 촬영장소를 실시간 트위터로 공지. (사생 소환)
3) 열악한 근무 환경 (근무시간/식사 및 거취)
① 셀카 이벤트
- 하루에 많으면 6차에 걸쳐서 하는 이벤트. 한 회차 당 2시간 씩이며 쉬는 시간은 10분. (셀카 찍어야 하는 팬들이 많아 밀려 있으면 그나마 쉬는시간마저 줄어듬 . 한국처럼 정해진 시간이 따로 없고 응모권이 있는 모든 팬들이 끝날 때까지 진행, 이벤트 진행중에도 계속해서 응모권을 판매)
밥 먹는 시간은 따로 지정되어 있지 않고 그 회차를 끝낸 멤버가 차례대로 들어가 밥을 먹음.
이후 준비가 된 멤버부터 나와서 다시 이벤트를 시작, 쉬는 시간은 없거나 랜덤임.
그렇게 하루에 많으면 12시간 이상씩 이벤트를 계속함
- 셀카 이벤트2 : 한여름 날씨에 야외에서 셀카 이벤트 진행
매서운 추위에 백화점 건물 옥상에서 얇은 무대 의상을 입고 몇 시간씩 셀카회를 함
이벤트를 마치고 쉴 새 없이 또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여 반복함
② 사인회: 파티션 막아놓은 허름한 장소에서 하는데 그 흔한 마실 물 조차 주지 않음
③ 제대로 되지 않은 식사: 500엔 정도의 저렴한 편의점 음식 등으로 대충 끼니를 채움
쓰다보니 끝이 안나서 대충 이 정도로 마무리 할게...
자세한 사항은 뉴이스트 일본 검색하면 자세히 나와
정말 토나오지 않아?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