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랑 헤어진지 세달째네 지금은 전하지 못하지만 너가 예전에 물어봤었지?? 언제부터 좋아했냐고 물어봤을때 알바에서 처음 봤을때 부터 반해서 좋아했는데 널 알고 지낸후 6개월쯤 부터 좋아했다고 거짓말 했었어 아직도 생각난다 널 처음 봤을때 어떤 옷을 입었었는지 어떤 헤어스타일을 했었는지 그렇게 미칠듯이 좋았었는데 우리가 이별을 할거라고 생각을 못했었는데 우리의 이별의 계기가 여느때 처럼 내가 투정 부리던 어느날 너는 힘들었는지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
그 이후 이별을 말하는 널 헤어지기가 너무 싫었던 난 두달을 매달려 봤지만 넌 내가 싫다고 하면서 냉정하게 말했지....
그렇게 널 붙잡고 싶었지만 매달는걸 포기했어 아직도 널 붙잡고 싶지만 너는 아니니까
그런데 말이야 아직도 내 꿈에서 너가 나타난다? 포기한줄 알았는데 말이지... 정말 아무렇지 않은 표정으로 나랑 술한잔 할래?? 하면서 말이야...
너와 인연 이었으면 정말 좋았을텐데 정말 마음이 아프지만 아니었어 우린
난 아직도 멍청하게 제자리걸음 이지만 다행이도 넌 다른 남자친구가 생긴거 같더라 행복해 보여서 나도 기쁘네
그 남자와는 인연이길 기도할게 너의 행복을 빌어줄순 있지만 그래도 너와 마주하기는 싫네 그 사람이랑은 꼭 잘됏으면 좋겠다 나같이 속 좁은놈 말고 그사람은 어른스러우면 좋겠다.너가 힘들지 않게
어디에 말할수 없어서 여기에 써보네 행복했으면 좋겠어 너가
전하진 못하지만 말하고 싶어서
너랑 헤어진지 세달째네 지금은 전하지 못하지만 너가 예전에 물어봤었지?? 언제부터 좋아했냐고 물어봤을때 알바에서 처음 봤을때 부터 반해서 좋아했는데 널 알고 지낸후 6개월쯤 부터 좋아했다고 거짓말 했었어 아직도 생각난다 널 처음 봤을때 어떤 옷을 입었었는지 어떤 헤어스타일을 했었는지 그렇게 미칠듯이 좋았었는데 우리가 이별을 할거라고 생각을 못했었는데 우리의 이별의 계기가 여느때 처럼 내가 투정 부리던 어느날 너는 힘들었는지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
그 이후 이별을 말하는 널 헤어지기가 너무 싫었던 난 두달을 매달려 봤지만 넌 내가 싫다고 하면서 냉정하게 말했지....
그렇게 널 붙잡고 싶었지만 매달는걸 포기했어 아직도 널 붙잡고 싶지만 너는 아니니까
그런데 말이야 아직도 내 꿈에서 너가 나타난다? 포기한줄 알았는데 말이지... 정말 아무렇지 않은 표정으로 나랑 술한잔 할래?? 하면서 말이야...
너와 인연 이었으면 정말 좋았을텐데 정말 마음이 아프지만 아니었어 우린
난 아직도 멍청하게 제자리걸음 이지만 다행이도 넌 다른 남자친구가 생긴거 같더라 행복해 보여서 나도 기쁘네
그 남자와는 인연이길 기도할게 너의 행복을 빌어줄순 있지만 그래도 너와 마주하기는 싫네 그 사람이랑은 꼭 잘됏으면 좋겠다 나같이 속 좁은놈 말고 그사람은 어른스러우면 좋겠다.너가 힘들지 않게
어디에 말할수 없어서 여기에 써보네 행복했으면 좋겠어 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