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부산에살고있는 27세 남자입니다.저는 오늘 여자친구랑 헤어젓습니다.너무많이 힘들고 아픕니다 .... 여자친구랑은 만난지 300일이 다되어갔습니다.100일 쫌 안되서 같이 살고있었습니다.하루는 제가 몸이너무 안좋아서 .... 병원에 갔더니 ...동맥경화...라던가 ..혈관이 막혀가고있고 ...한번씩 손에 마비가 오면서 ......잘못하면 ..... 세상을 뜰수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너무 많이 힘들었습니다 ..제여친은 23살입니다..... 그런데 병원에갔다가 집에와보니 ....한자공부책 / 논술언어 같은 그런 책들을 사왔더라구요 ... 우리여자친구는 학생이 아니라 20살 때부터 쭉 일만해왔던 애 입니다 .제가 생각을했죠 .... 이렇게 한창 공부도 하고싶고 , 재미 있게 살고싶은 ....우리 여자친구에게제가 짐을 될꺼 같았습니다 . 그래서 술을 마셧는데 술이 안취했습니다.안되겠다 싶어 ....너무 미안해서 .... 술취한척을하고 여자친구한테 전화를 걸어 이상한소리를 지껄였습니다. 그리고 오늘 이렇게 헤어 지게된겁니다 .....근데 ..제가 짐이된다는걸 알면서도 .....이렇게 아프고 . 이렇게 생각나고 ...이렇게 심장이 멎을 꺼같습니다 . 정말 미처버릴것같습니다.하염없이 눈물만 나오고 ...... 중요한건 ..저는 아직 우리 애인을 너무많이 사랑합니다. 사랑해서 ..... 그래서 .... 미안합니다 ..
사랑해서 헤어젓습니다.
저는 부산에살고있는 27세 남자입니다.
저는 오늘 여자친구랑 헤어젓습니다.
너무많이 힘들고 아픕니다 .... 여자친구랑은 만난지 300일이 다되어갔습니다.
100일 쫌 안되서 같이 살고있었습니다.
하루는 제가 몸이너무 안좋아서 .... 병원에 갔더니 ...동맥경화...라던가 ..
혈관이 막혀가고있고 ...한번씩 손에 마비가 오면서 ......잘못하면 ..... 세상을 뜰수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
그래서 전 너무 많이 힘들었습니다 ..
제여친은 23살입니다..... 그런데 병원에갔다가 집에와보니 ....
한자공부책 / 논술언어 같은 그런 책들을 사왔더라구요 ... 우리여자친구는 학생이 아니라 20살 때부터 쭉 일만해왔던 애 입니다 .
제가 생각을했죠 .... 이렇게 한창 공부도 하고싶고 , 재미 있게 살고싶은 ....우리 여자친구에게
제가 짐을 될꺼 같았습니다 . 그래서 술을 마셧는데 술이 안취했습니다.
안되겠다 싶어 ....너무 미안해서 .... 술취한척을하고 여자친구한테 전화를 걸어
이상한소리를 지껄였습니다. 그리고 오늘 이렇게 헤어 지게된겁니다 .....
근데 ..제가 짐이된다는걸 알면서도 .....이렇게 아프고 . 이렇게 생각나고 ...이렇게 심장이 멎을 꺼같습니다 . 정말 미처버릴것같습니다.
하염없이 눈물만 나오고 ...... 중요한건 ..저는 아직 우리 애인을 너무많이
사랑합니다. 사랑해서 ..... 그래서 .... 미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