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분들 기분나쁘실 분들도 있겠지만 제 경험상 느낌점이고분명 아닌 분들도 있다는거 알아요.근데 주변얘기를 들어보고 톡에 올라온 글들만봐도 오히려 여자보다 더 속이좁고예민하고 공감능력떨어지고 더군다나 결혼하고나면 본성이 나오는데이건 거의 사기결혼수준이예요. 여자들이 연예때 떠는 내숭은 남자내숭에 비하면 완전 애교수준...남자들은 본성 드러내기 시작하면 이게 내가알던 사람이 맞나 싶을정도로 돌변하더라구요.네. 제 남편도 속이 밴댕이 소갈딱지입니다. 남들 다 하는말 있죠? 평소엔 안그런다는...정말 365일중에 350일은 평안한데 한달에 한두번씩 예상치못한곳에서 터져요연애3년 결혼6년찬데도 적응이 안되요. 그나마 신혼때에 비함 많이 나아진거지만.지난주말에 남편이랑 한잔하러 시내로 나갔어요한*포차를 갔는데 신분증이 없으면 아예 출입이 안된다는거예요.. (둘다 30대중후반을 달리고있는데 민증이 없어서 뺀지먹다니...)가는날이 장날이라고 맨날 들고다니다 처음으로 가방바꿔매면서 빼먹었나봐요.그러고 나가는데 남편이 "좀 챙겨다녀라...." 곱지않은 말투로 저러대요??다른데로 가는 도중에도 말도안하고 가다가 갑자기 그냥 쌀국수나 한그릇먹고집에가제요ㅋㅋㅋ하....이ㅅㄲ 또 삔또나갔구나....(욕죄송해요...저원래 이런사람아니였어요....)자기가 실수하면 그럴수도있지~~ 하는 사람이 제가 하는 작은실수는 저렇게 싫은티를 팍팍내요.저게 남잔가요? 제 남편이지만 ㄱㅊ달고나온게 쪽팔릴정도예요진짜. 나이도 4살이나많으면서!!!제가 못난남편 만나놓고 남자들을 싸잡아서 얘기하는거 죄송해요근데 주변얘기 들어보면 진짜 남자들이 더 속이좁고 역지사지도 안되고자기여자가되면 만만하게보고 비매너에 이미지만 점점 실추되고.도대체 왜들이러는거예요?저런 빙다리짓을 하고있어도 여전히 자기를 사랑해줄줄아는건가?하도 어이가없어서 그 이후로 전 남편을 양파라고 불러요. 까도까도 새로운매력이있네~~하면서별별일을 다 겪어봤지만 저정도로 못났을지는정말 ㅋㅋㅋ지도 민망했는지 미안하다고는 하지만 진짜 진절머리나네요.저는 그 흔한 생리기간중에 예민해지는것도 남편한테 티 안낼려고 조심하는데지는 쫌만 기분상해도 툴툴거리고 빙다리짓이나 하고있고.주변에 남편들때문에 속상해하는 사람들 얘기들어보면 별반 다를게없어요제 주변만이런건지ㅠㅠ저뿐아니라 톡이나 주변얘기 들을때마다 느끼는건데오히려 남자들이 더 여우고 계산적이고 잘 삐지는것같아요. 82
남자들 왜이렇게 속이좁나요?
남자분들 기분나쁘실 분들도 있겠지만 제 경험상 느낌점이고
분명 아닌 분들도 있다는거 알아요.
근데 주변얘기를 들어보고 톡에 올라온 글들만봐도 오히려 여자보다 더 속이좁고
예민하고 공감능력떨어지고 더군다나 결혼하고나면 본성이 나오는데
이건 거의 사기결혼수준이예요.
여자들이 연예때 떠는 내숭은 남자내숭에 비하면 완전 애교수준...
남자들은 본성 드러내기 시작하면 이게 내가알던 사람이 맞나 싶을정도로 돌변하더라구요.
네. 제 남편도 속이 밴댕이 소갈딱지입니다.
남들 다 하는말 있죠? 평소엔 안그런다는...
정말 365일중에 350일은 평안한데 한달에 한두번씩 예상치못한곳에서 터져요
연애3년 결혼6년찬데도 적응이 안되요. 그나마 신혼때에 비함 많이 나아진거지만.
지난주말에 남편이랑 한잔하러 시내로 나갔어요
한*포차를 갔는데 신분증이 없으면 아예 출입이 안된다는거예요.. (둘다 30대중후반을 달리고있는데 민증이 없어서 뺀지먹다니...)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맨날 들고다니다 처음으로 가방바꿔매면서 빼먹었나봐요.
그러고 나가는데 남편이 "좀 챙겨다녀라...." 곱지않은 말투로 저러대요??
다른데로 가는 도중에도 말도안하고 가다가 갑자기 그냥 쌀국수나 한그릇먹고집에가제요ㅋㅋㅋ
하....이ㅅㄲ 또 삔또나갔구나....(욕죄송해요...저원래 이런사람아니였어요....)
자기가 실수하면 그럴수도있지~~ 하는 사람이 제가 하는 작은실수는 저렇게 싫은티를 팍팍내요.
저게 남잔가요? 제 남편이지만 ㄱㅊ달고나온게 쪽팔릴정도예요진짜. 나이도 4살이나많으면서!!!
제가 못난남편 만나놓고 남자들을 싸잡아서 얘기하는거 죄송해요
근데 주변얘기 들어보면 진짜 남자들이 더 속이좁고 역지사지도 안되고
자기여자가되면 만만하게보고 비매너에 이미지만 점점 실추되고.
도대체 왜들이러는거예요?
저런 빙다리짓을 하고있어도 여전히 자기를 사랑해줄줄아는건가?
하도 어이가없어서 그 이후로 전 남편을 양파라고 불러요. 까도까도 새로운매력이있네~~하면서
별별일을 다 겪어봤지만 저정도로 못났을지는정말 ㅋㅋㅋ
지도 민망했는지 미안하다고는 하지만 진짜 진절머리나네요.
저는 그 흔한 생리기간중에 예민해지는것도 남편한테 티 안낼려고 조심하는데
지는 쫌만 기분상해도 툴툴거리고 빙다리짓이나 하고있고.
주변에 남편들때문에 속상해하는 사람들 얘기들어보면 별반 다를게없어요
제 주변만이런건지ㅠㅠ
저뿐아니라 톡이나 주변얘기 들을때마다 느끼는건데
오히려 남자들이 더 여우고 계산적이고 잘 삐지는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