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가게와서 공짜로먹는 남편친구들 방관하는 남편

짜증나진짜2017.05.30
조회196,589
글이 지워졌네요

저와 남편은 결혼 6년차 부부이고 자영업을 해요




꼼장어 가게를 운영중이고 대하라든가 조개구이등



팔고있어요 가게 홍보는 아닌데 죄송해요



유명하진않지만 단골손님들도 많이 보유중이고



나름잘되서 자부심 가지고하는중이에요




근데 가게에 좀 잘돼 남편이 돈좀 만지다보니



쓸대없는 짓을 자주하네요 일주일에 한번씩 꼭



친구들이나 예전 직장동료 남편 게임길드 정기모임


저희가게에서합니다.



상관없어요 근데 중요한건 저 사람들이 계산을 하질않아요



남편이 돈을 안받고 소주도 막 퍼주고 정말 스트레스에요



가게 오픈할때 남편돈이 조금 더 들어 남편이 사장이거든요




이 문제로 계속 싸우는데 장사잘되는데 왜 그러냐고


그러고 단골손님들한테도 너무 죄송하고



염치없는 특히 남편친구들 3명이서 꼭 일주일에


한번씩 무조건 와서 공짜로 먹어요



나갈때 재수씨 너무 잘먹었어요 ~~ 이러는데


진짜 한대 처버리고싶어요



이문제 어떻게 하면좋나요? 저 저희 친정엄마 왔을때도


돈받았던 사람이에요



너무 스트레스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