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제가 미련이 남네요.. 왠지 느낌에 한번쯤은 나한테 전화와서... 밥먹자 또는 술먹자 할것같기도 하고... 안올것같기도하고... 주위에서 세상에 남자는많다라고하는데.. 제몸하나 쓰담어주는남자는 다신 안나타날것같은 불안하고 하네요~ 초조하고... 사랑하는사람과 헤어졌다고 인생의 끝은 아니지만... 왜 저는 제인생이 끝난것같고... 더이상 아무것도 살기싫어집니다.. 제가 죽으면... 그사람 저 그리워할까요? 제가 지금 그사람 그리워하듯..그사람 저 그리워할까요? 11
자꾸 미련이 남아지네요~
자꾸 제가 미련이 남네요..
왠지 느낌에 한번쯤은 나한테 전화와서... 밥먹자 또는 술먹자 할것같기도 하고...
안올것같기도하고...
주위에서 세상에 남자는많다라고하는데..
제몸하나 쓰담어주는남자는 다신 안나타날것같은 불안하고 하네요~
초조하고...
사랑하는사람과 헤어졌다고 인생의 끝은 아니지만... 왜 저는 제인생이 끝난것같고...
더이상 아무것도 살기싫어집니다..
제가 죽으면... 그사람 저 그리워할까요? 제가 지금 그사람 그리워하듯..그사람 저 그리워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