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막둥이 토리를 소개합니다~

ㅋㅋ라ㅋ2017.05.30
조회8,968

 

 

 

 

안녕하세요 ~ 요즘에 심심할때마다 판을보는데

 

고양이 이야기들이 많이올라와있어서 ㅠㅠ

 

저희집 막둥이 토리가 생각나더라구요 ~! ㅎㅎ

 

4년동안 엄마를..조르고 ~졸라서..드디어!!!!짱

 

저희집에 새식구가 들어온지 1달 되었습니다~ㅎㅎ

 

 

토리가 처음저희집에 온날이에요~

언니들이랑 떨어져서 와서 그런지 통곡 작은목소리로 냥 ..하구 울어서 마음이안좋았는데 .... 

 

금방 이곳 ~

 

 

저곳~ 돌아더니

 

 

자라는 자기자리 에서는 안자고...쇼파에 자리잡더라구요 ㅋㅋㅋ(잘때가 제일이뻐요)

 

 

그리구 반전...엄마 껌딱지오우

지금은 엄마가..더...좋아한다는..그래서 제가 언니가되고 ...엄마가 엄마가됬어요

할머니 되기 싫다면서...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밥먹고 있는데 뒤에서 타타닥!딱딱 소리나서 보니깐

저희집 천장과 첫만남을......오우  근데..어떻게올라간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뛰어다니는거보면 ...고양이가 아닌거같은 느낌이 (그래도 넘이뻐용사랑)

 

 

 

잠자리2ㅋㅋㅋ

 

엄마왈: 곧 날아가게 생깃다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카톡으로사진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납짝이 토리 ㅋㅋㅋㅋ잠잘때 보면 너무~편하게 잘자요  

정말이제 저희집 적응 다한거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

1달밖에 안됬는데 밥도 잘먹구 응아도잘싸구 ㅋㅋㅋㅋ쑥쑥 잘자라줘서 너무 고마워요  방긋

 

토리야 앞으로도 이쁘게 잘자라주려무낭 ~

 

 

 

 

 

 

 

 

 

 

마지막컷 토리엽사~헷~

 

 

 

가끔 눈뜨고자는 너 웃프다..토리야...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