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정말 느리고 힘들구나..

병아리2017.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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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우리는
서로 만나서는 안됐었나 봐
지나간 추억이
떠나려는 나의 눈을 멀게 해

 

사랑노래의 가사들이 내 이야기같고

나는 진짜 세상에 혼자 남겨진것마냥 힘든데 누나는 잘 살고있구나..

우리가 사귄건 아니고 나 혼자만의 생각이였지만 누나를 많이 좋아했어

친구가 사람은 사람으로 잊는거라는데 누나만한 사람 찾으려면 아마 몇년은 걸리겠지.?

진짜 고마웠어 누나 나랑 많이 놀아주고 나한테 잘해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