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모 고등학교 고 3인 쓰니인데 일단 제목에서 조금 오해할 수도 있어서ㅠ 남혐 그런거 절대 아니야 우리학교가 이러는데 우리만 이러는건가 싶어서 글남겨봐..ㅎ 일단 우리학교가 올해 교장교감 싹 다 바뀌고 생지부 부장 등등 다 새로 배정되었단말야 그래서 이번에 벌점제도 다 바뀌고 그랬는데 솔직히 고3이면 복장은 좀 느슨하게 봐줘야 되는거 아니야?? 예외를 두기 시작하면 규칙이 없어진다는게 쌤들 말씀인데 고3은 예외 둬도 된다고 생각하는게 이상한건가ㅠㅠ 주변에 특히 교육특구에 학교다니는 친구들 물어보면 걔네는 오히려 복장규정 덜 빡세게 잡더라고.. 진짜 체육복입고 등교하는것 까지는 바라지도않아 그냥 학교에서 입게해줬으면 좋겠는데 몇몇쌤들은 수업시간에 들어오셔서 체육복입고있는애들 다 세워서 화장실 가서 갈아입고 오게 하셔ㅠ 뿐만이 아니라 재목에서 말한것처럼 치마 잡는거에 기준이 없어 새로 세운 규정에 보면 무릎 중앙뼈부터 10센치라는데 교문에서 잡히는애들 보면 완전 똥치인애들 중에 안 잡히고 그냥 가는 경우도 허다하고 오히려 그냥 어중간하게 10 센치 조금 넘는애들이 막 잡혀ㅠㅠ 얼마전에 나도 잡혔고.. 나 진짜 1학년때 치마 사서 단 줄이지도 않았는데 ㄹㅇ..고3되면서 살이쪄서 엉덩이에 살이 붙으면서 치마가 점점 올라가서 짧아진건데 진짜 쌤들 말씀하시는게 더 화나는게 내 돈 아니니까 니들이 벌점받기 싫으면 새로 사던가 수선하던가 이런식이야.. 솔직히 2학년때 잡힌거면 새로 사는게 억울하지도 않아 1년넘게 더 입으면되는거니까 근데 고3이면 이제 수능끝나면 학교 오지도 않잖아 ㅋㅋㅋㅋㅋㅋ그리고 교복값이 뉘집 개이름도 아니고 경제적으로 부족하지 않아도 솔직히 그건 돈낭비잖아 ㄹㅇ..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그때 잡힌날에 나 잡은 쌤한테 나-아니 그럼 새로사여? 쌤-아니~수선을 맡겨 나-단을 애초에 줄이지도 않았는데 단을 어케 늘려여;;ㅋㅋㅋ 쌤-그건 수선집에서 알아서 해줄일이니까 넌 신경꺼 나-(어이없음) 아니 근데 고3이면 살이 찌든 안찌든 1학년때 산게 작아지는건 당연한거 아닌가여 쌤-그러니까 학년 올라갈수록 1학년때 길이에 맞개 수선을 하든 새로 사는게 원칙이야 나-전 이런경우를 본적이 없거든여?ㅋㅋㅋ 쌤-앞으로 보게 될거야 진짜 마지막에 조카 새침한표정으로 저렇게말하는데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뭣같아서 예~~이러고 왓는데 하루종일 기분잡침 아그리고 그날에 생지부 부장쌤이 우리수업들어오셔서 우리반여자애들이 쌤 왜 남자애들 통줄인건 안잡아요? 이러니까 너무 당연하다는 듯이 걔네는 짧은게 아니잖아 ㅇㅈ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똥치는 보기 싫고 ㅈ끼니진은 봐줄만한가봐? 나참 진짜 학교가 조카 꼰대짓해먹어서 다니기싫음 ㄹㅇ... 하튼 결론을 뭐라햐야되지 우리학교 ㅂㅅ임 ㄹㅇ 우리학교가 정상이야..?........이런학교들 많아..?.??.... 진짜 고3이라고 해주는것도없으면서 진짜 쓸데없는걸로 스트레스 받게함 6
여학생들 치마길이는 잡고 남학생들 통은 안잡는 우리학교
일단 제목에서 조금 오해할 수도 있어서ㅠ 남혐 그런거 절대 아니야
우리학교가 이러는데 우리만 이러는건가 싶어서 글남겨봐..ㅎ
일단 우리학교가 올해 교장교감 싹 다 바뀌고 생지부 부장 등등 다 새로 배정되었단말야
그래서 이번에 벌점제도 다 바뀌고 그랬는데
솔직히 고3이면 복장은 좀 느슨하게 봐줘야 되는거 아니야?? 예외를 두기 시작하면 규칙이 없어진다는게 쌤들 말씀인데 고3은 예외 둬도 된다고 생각하는게 이상한건가ㅠㅠ
주변에 특히 교육특구에 학교다니는 친구들 물어보면 걔네는 오히려 복장규정 덜 빡세게 잡더라고..
진짜 체육복입고 등교하는것 까지는 바라지도않아 그냥 학교에서 입게해줬으면 좋겠는데
몇몇쌤들은 수업시간에 들어오셔서 체육복입고있는애들 다 세워서 화장실 가서 갈아입고 오게 하셔ㅠ
뿐만이 아니라 재목에서 말한것처럼 치마 잡는거에 기준이 없어
새로 세운 규정에 보면 무릎 중앙뼈부터 10센치라는데 교문에서 잡히는애들 보면 완전 똥치인애들 중에 안 잡히고 그냥 가는 경우도 허다하고 오히려 그냥 어중간하게 10 센치 조금 넘는애들이 막 잡혀ㅠㅠ 얼마전에 나도 잡혔고..
나 진짜 1학년때 치마 사서 단 줄이지도 않았는데 ㄹㅇ..고3되면서 살이쪄서 엉덩이에 살이 붙으면서 치마가 점점 올라가서 짧아진건데 진짜 쌤들 말씀하시는게 더 화나는게
내 돈 아니니까 니들이 벌점받기 싫으면 새로 사던가 수선하던가 이런식이야..
솔직히 2학년때 잡힌거면 새로 사는게 억울하지도 않아 1년넘게 더 입으면되는거니까
근데 고3이면 이제 수능끝나면 학교 오지도 않잖아 ㅋㅋㅋㅋㅋㅋ그리고 교복값이 뉘집 개이름도 아니고
경제적으로 부족하지 않아도 솔직히 그건 돈낭비잖아 ㄹㅇ..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그때 잡힌날에 나 잡은 쌤한테
나-아니 그럼 새로사여?
쌤-아니~수선을 맡겨
나-단을 애초에 줄이지도 않았는데 단을 어케 늘려여;;ㅋㅋㅋ
쌤-그건 수선집에서 알아서 해줄일이니까 넌 신경꺼
나-(어이없음) 아니 근데 고3이면 살이 찌든 안찌든 1학년때 산게 작아지는건 당연한거 아닌가여
쌤-그러니까 학년 올라갈수록 1학년때 길이에 맞개 수선을 하든 새로 사는게 원칙이야
나-전 이런경우를 본적이 없거든여?ㅋㅋㅋ
쌤-앞으로 보게 될거야
진짜 마지막에 조카 새침한표정으로 저렇게말하는데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뭣같아서 예~~이러고 왓는데 하루종일 기분잡침
아그리고 그날에 생지부 부장쌤이 우리수업들어오셔서
우리반여자애들이
쌤 왜 남자애들 통줄인건 안잡아요?
이러니까 너무 당연하다는 듯이
걔네는 짧은게 아니잖아
ㅇㅈ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똥치는 보기 싫고 ㅈ끼니진은 봐줄만한가봐? 나참 진짜
학교가 조카 꼰대짓해먹어서 다니기싫음 ㄹㅇ...
하튼 결론을 뭐라햐야되지 우리학교 ㅂㅅ임 ㄹㅇ
우리학교가 정상이야..?........이런학교들 많아..?.??....
진짜 고3이라고 해주는것도없으면서 진짜 쓸데없는걸로 스트레스 받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