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6년반을 만났습니다. 헤어지기한달전만해도 결혼 얘기나누고.. 정말 제 목숨보다 소중한여자였죠. 주변에서 다 천생연분이라고.. 헤어진다는건 꿈에도 생각 못했구요. 여친이 월세 내는게 힘들어해서 모은돈전부로 서울에 전세 원룸까지 알아봣었거든요
거두절미하고... 어느날 연락이안되 남자랑 연락하는걸 저에게들켰죠. 그걸 계기로 시간을좀 갖자더군요. 근데 전 그럴수없었습니다. 제정신이아니였고 장거리였기때문에 더욱 불안했거든요. 그러고 한달뒤쯤 .... .. 아마 평생 상처로 남는 일이 생겼지요.. 친구만난다는그녀... 하지만 알앗지요. 남자 만나는걸... 내가 간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집을갔죠... 모르는남자와 속옷 차림으로 놀란 눈으로 절보던... 눈이 뒤집혀서 순간 다엎어버리려다가 이성을 찾았죠... 괜찮다고 내가 흥분하면 돌이킬수없다고... 미안하다고 하염없이 우는여자.. .. 3일뒤 헤어지자더군요.. 마지막 만낫는데 그남자랑 사귀는사이로 계속지냈구요.
미안하다는말 진심으로 하고싶었다고하네요. 인연이면 언젠간 또만날꺼라는말
그리고 6개월이지났네요.. 이런여자는 나중에 무슨 생각을 갖고살까요? 죄책감 이런거 한번쯤은 올까요.
마음독하게먹었어요. 그러니 그런여자머하러 생각하냐 이런거보단 앞으로 그사람이 후회와 죄책감으로 괴로워하는날이 왔으면좋겟네요
여자분들 이상황이면 어떠실꺼같나요. 환승
거두절미하고... 어느날 연락이안되 남자랑 연락하는걸 저에게들켰죠. 그걸 계기로 시간을좀 갖자더군요. 근데 전 그럴수없었습니다. 제정신이아니였고 장거리였기때문에 더욱 불안했거든요. 그러고 한달뒤쯤 .... .. 아마 평생 상처로 남는 일이 생겼지요.. 친구만난다는그녀... 하지만 알앗지요. 남자 만나는걸... 내가 간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집을갔죠... 모르는남자와 속옷 차림으로 놀란 눈으로 절보던... 눈이 뒤집혀서 순간 다엎어버리려다가 이성을 찾았죠... 괜찮다고 내가 흥분하면 돌이킬수없다고... 미안하다고 하염없이 우는여자.. .. 3일뒤 헤어지자더군요.. 마지막 만낫는데 그남자랑 사귀는사이로 계속지냈구요.
미안하다는말 진심으로 하고싶었다고하네요. 인연이면 언젠간 또만날꺼라는말
그리고 6개월이지났네요.. 이런여자는 나중에 무슨 생각을 갖고살까요? 죄책감 이런거 한번쯤은 올까요.
마음독하게먹었어요. 그러니 그런여자머하러 생각하냐 이런거보단 앞으로 그사람이 후회와 죄책감으로 괴로워하는날이 왔으면좋겟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