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개인적으로 모든 종교가 존중받아야 하고 종교를 믿는 사람들의 가치는 자신들이 선택하여 믿는 것이니까 다른 이익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존중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천주교,불교, 힌두교, 이슬람교와는 달리 기독교를 제 주변에서 많이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았습니다. 아마 대부분의 분들이 그러실거에요
제가 종교에 대해서는 잘 몰라서 반감이 조금 섞여서 조금 억양이 거칠어 질 수는 있으나 개인적인 목적은 조금 이해하고 싶어서 그러는 것이니 혹시 기독교에 관해 잘 아시는 분은 답변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저는 기독교 교리라고 하나요? 그게 잘 납득이 안 가더라구요. 물론 제 주변에서도 좋은 말씀 전하시는 분들이 있지만 기독교만이 모든 세상의 사건들의 치료제라고 말하는게 저는 정말 아니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동성애라던지, 이혼에 대해서는 더욱이요.
먼저 동성애 관해서 말씀을 하다보면 동성애는 자신의 마음에 성령이 없고 악이 들어와서 생긴 병이거 정신학적으로도 규명이 되어있지 않으니 기독교의 힘으로만 치유될 수 있으며 실제로 성소수자 분들이 기독교을 믿어서 이성애자가 된 상황을 치유라고 말씀하시고 동성애라는 것을 신성 모독, 죄악시 하더라구요. 제가 알기론 성소수자 분들도 어느 정도 자신의 가치를 인정받고 존중하는 사회가 정말 좋은 사회라고 생각하는데 동성애가 사회 악으로 규정이 되어서 기독교가 유일한 치료제로 설명하시는데 이건 왜 이런건가요? 더 나아가서는 전세계 모든 기독교인들이 동성애에 반대하는 건가요?
기독교 분들과 (조금 나이가 있으신) 말씀을 나누다 보면 그분들도 한번도 보지 못한 이슬람 사람에 대해 얘기할 때는 이슬람 사람들이 처음에는 친근하게 다가오지만 나중에는 우리 안의 성령을 다 가지고 간다. 그래서 우리는 철저히 이슬람을 배척해야 한다. 라는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그게 IS를 말씀하시는거냐? 라고 했더니 아니다 모든 이슬람 사람을 지칭하는 것이라고 하더라구요. 한번도 만나고 접해보지 않은 사람에 대해서 너무 그 사람의 가치를 너무 적대시하는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것도 성경의 말씀에 이렇게 나와있는 건가요??
셋째로 하나님의 교회? 요즘은 이 교회 분들이 자주 돌아다니시던데... 유월절?? 모든 교회가 다 하나님이 세우신 교회가 아니라 성경의 말씀대로 따르는 교회가 진정한 하느님이 세우신 교회다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자신들은 유월절이라는 것을 꼭 지키니 한번 오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볼 때는 그냥 다른 교회를 배척하고 자신들의 교회가 더 우월하다고 생각하는 느낌을 주로 받았습니다. 요즘 기독교인들 사이에서도 이단이다 아니다라는 논란이 많은데 이건 그냥 기독교의 다양성인가요? 아니면 정말 하나님의 교회만 인정을 해주는 건가요? 그것도 아니면 하나님의 교회가 이상한 건가요??
이건 4번째 질문인데요. 왜 유독 기독교인들만 선교활동을 많이 하나요?? 다른 종교인들은 제가 못 만난건지 아니면 정말 선교활동을 안하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거기 계시더라구요. 근데 유독 기독교 사람들만 주님의 말씀을 전한다는 명목으로 길가다가 사람 잡고, 또는 학교에서 주변에서 사람을 잡아서 선교활동을 어떻게든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별로 관심이 없다고 하면 정말 무슨 죄인이 아직 죄를 씻지 못해서 그렇다느니 하시면서 엄청 안타까워 하시더라구요. 질문은 선교라는 것이 기독교에 있어서 어떤 의미이며 왜 안타까워하고 굳이 원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도 적극적?으로 권장을 하는 걸까요? 그냥 자신들만의 종교로 두기에는 너무 좋은 종교라서라는 답은 별로 듣고 싶은 답이 아니네요~
5번째 질문는 다른 것을 다 떠나서 주님을 섬기며 산다는 말은 정말 많이 들었는데, 제가 가봤던 교회는 자신이 얼마나 주님의 교리나 사랑을 실천했느냐를 묻는 것이 아니라 교회를 위해 얼마나 활동을 많이 했느냐를 묻더라구요. 교회는 하느님의 집이라고는 하지만 실질적으로 말하는 사람은 목사님이 아닌가요? 그럼 교회를 위해서 무엇을 했냐라는 질문이... 과연 정말 주님을 위한 사랑을 표현하는 건가요?
제 질문의 의도가 불순해 보였을 수도 있으나 정말 주변에 기독교 분들이 많기도 하지만 사실 그분들에게 묻고자 하니 관계문제 때문에 질문을 하기가 꺼려져서 여기다가 글을 올립니다. 정말 순수하게 느끼고 궁금해서 질문을 한 것이니, 너무 화나지 않으셨으면 하고, 답변 부탁드립니다
기독교가 이해가 안 가요
저는 개인적으로 모든 종교가 존중받아야 하고 종교를 믿는 사람들의 가치는 자신들이 선택하여 믿는 것이니까 다른 이익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존중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천주교,불교, 힌두교, 이슬람교와는 달리 기독교를 제 주변에서 많이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았습니다. 아마 대부분의 분들이 그러실거에요
제가 종교에 대해서는 잘 몰라서 반감이 조금 섞여서 조금 억양이 거칠어 질 수는 있으나 개인적인 목적은 조금 이해하고 싶어서 그러는 것이니 혹시 기독교에 관해 잘 아시는 분은 답변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저는 기독교 교리라고 하나요? 그게 잘 납득이 안 가더라구요. 물론 제 주변에서도 좋은 말씀 전하시는 분들이 있지만 기독교만이 모든 세상의 사건들의 치료제라고 말하는게 저는 정말 아니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동성애라던지, 이혼에 대해서는 더욱이요.
먼저 동성애 관해서 말씀을 하다보면 동성애는 자신의 마음에 성령이 없고 악이 들어와서 생긴 병이거 정신학적으로도 규명이 되어있지 않으니 기독교의 힘으로만 치유될 수 있으며 실제로 성소수자 분들이 기독교을 믿어서 이성애자가 된 상황을 치유라고 말씀하시고 동성애라는 것을 신성 모독, 죄악시 하더라구요. 제가 알기론 성소수자 분들도 어느 정도 자신의 가치를 인정받고 존중하는 사회가 정말 좋은 사회라고 생각하는데 동성애가 사회 악으로 규정이 되어서 기독교가 유일한 치료제로 설명하시는데 이건 왜 이런건가요? 더 나아가서는 전세계 모든 기독교인들이 동성애에 반대하는 건가요?
기독교 분들과 (조금 나이가 있으신) 말씀을 나누다 보면 그분들도 한번도 보지 못한 이슬람 사람에 대해 얘기할 때는 이슬람 사람들이 처음에는 친근하게 다가오지만 나중에는 우리 안의 성령을 다 가지고 간다. 그래서 우리는 철저히 이슬람을 배척해야 한다. 라는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그게 IS를 말씀하시는거냐? 라고 했더니 아니다 모든 이슬람 사람을 지칭하는 것이라고 하더라구요. 한번도 만나고 접해보지 않은 사람에 대해서 너무 그 사람의 가치를 너무 적대시하는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것도 성경의 말씀에 이렇게 나와있는 건가요??
셋째로 하나님의 교회? 요즘은 이 교회 분들이 자주 돌아다니시던데... 유월절?? 모든 교회가 다 하나님이 세우신 교회가 아니라 성경의 말씀대로 따르는 교회가 진정한 하느님이 세우신 교회다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자신들은 유월절이라는 것을 꼭 지키니 한번 오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볼 때는 그냥 다른 교회를 배척하고 자신들의 교회가 더 우월하다고 생각하는 느낌을 주로 받았습니다. 요즘 기독교인들 사이에서도 이단이다 아니다라는 논란이 많은데 이건 그냥 기독교의 다양성인가요? 아니면 정말 하나님의 교회만 인정을 해주는 건가요? 그것도 아니면 하나님의 교회가 이상한 건가요??
이건 4번째 질문인데요. 왜 유독 기독교인들만 선교활동을 많이 하나요?? 다른 종교인들은 제가 못 만난건지 아니면 정말 선교활동을 안하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거기 계시더라구요. 근데 유독 기독교 사람들만 주님의 말씀을 전한다는 명목으로 길가다가 사람 잡고, 또는 학교에서 주변에서 사람을 잡아서 선교활동을 어떻게든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별로 관심이 없다고 하면 정말 무슨 죄인이 아직 죄를 씻지 못해서 그렇다느니 하시면서 엄청 안타까워 하시더라구요. 질문은 선교라는 것이 기독교에 있어서 어떤 의미이며 왜 안타까워하고 굳이 원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도 적극적?으로 권장을 하는 걸까요? 그냥 자신들만의 종교로 두기에는 너무 좋은 종교라서라는 답은 별로 듣고 싶은 답이 아니네요~
5번째 질문는 다른 것을 다 떠나서 주님을 섬기며 산다는 말은 정말 많이 들었는데, 제가 가봤던 교회는 자신이 얼마나 주님의 교리나 사랑을 실천했느냐를 묻는 것이 아니라 교회를 위해 얼마나 활동을 많이 했느냐를 묻더라구요. 교회는 하느님의 집이라고는 하지만 실질적으로 말하는 사람은 목사님이 아닌가요? 그럼 교회를 위해서 무엇을 했냐라는 질문이... 과연 정말 주님을 위한 사랑을 표현하는 건가요?
제 질문의 의도가 불순해 보였을 수도 있으나 정말 주변에 기독교 분들이 많기도 하지만 사실 그분들에게 묻고자 하니 관계문제 때문에 질문을 하기가 꺼려져서 여기다가 글을 올립니다. 정말 순수하게 느끼고 궁금해서 질문을 한 것이니, 너무 화나지 않으셨으면 하고,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