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많은 분들이 봐주실줄은 몰랐네요. 아무래도 알아보시는 분이 생긴것같아서 글은 삭제할게요.
자작이라는말이 베플인거보니, 그만큼 제얘기가 믿기어렵단 뜻이라고 받아들일게요. 저도 다른사람 사는얘기 궁금해서 판에 자주 들어와보고, 소설인가 싶은 얘기들 참 많았었거든요.
말의 앞뒤가 안맞다는건.. 아마 제가 그몇년간의 일을 상세히 쓰지 않아서 일거예요. 구체적으로 썼으면 거의 연작소설수준의 분량?
그리고 혹시나 그 와이프나 아시는분이 이글을 본다면, 그동안 몰랐던 얘기를 알게되는거니까.. 걱정됐거든요.. 같은여자로써 우리둘다 불쌍하다 나쁜생각말고 살았으면 좋겠다고 말해준 그 와이프분께 더 많은 사실들을 알리게 되는 글이될까 염려스럽구요.
참고로 거짓말을 눈치챈 이후의 일들은 뺀것이 없어 본인들의 일이란걸 단번에 알수있을거예요.
사람상대하는일 하며 나름 관상도 보고 촉도 좋은편이라 이런일을 당할줄 몰랐어요. 선입견가지고 사람 보지말고, 의심하며 보지말고 있는그대로 보고 판단해주자고 생각하며 살아왔던것이.. 어리석고 순진한것이었나 많은 생각을 하게 되네요. 자만하지말고 더 겸손하라고 겪는 일이라 생각해봅니다.
그리고 이 글을 쓴건 제가 이렇게 억울해요 한풀이 하고싶었던게 아니라, 맘가는대로 복수하고 난장판 만드는게 제 남은생에 도움이 될지.. 아니면 다 덮고 나 아니라도 저런것들은 반드시 천벌받는다 생각하며 침한번 뱉고 끝내는게 도움이 될지.. 그게 판단이 안서서 조언을 구하고픈 거였어요.
사실 법률적인 도움은 이미 요청드린상태고.. 진행할것인가말것인가에 대한 결정? 그게 필요했던겁니다.
속시원한 후기는 아마 올리지 못할것같습니다. 저도 사이다글 올려서 조언주신분들께 감사드리고 싶은데, 막상 내 일이되고보니 쉽지않네요. 송사를 진행하지 않겠단 뜻이 아니라 개인사다보니까 기록하고싶지 않은 마음 입니다.
살려주세요.결혼앞둔남자가 유부남이래요.
자작이라는말이 베플인거보니, 그만큼 제얘기가 믿기어렵단 뜻이라고 받아들일게요. 저도 다른사람 사는얘기 궁금해서 판에 자주 들어와보고, 소설인가 싶은 얘기들 참 많았었거든요.
말의 앞뒤가 안맞다는건.. 아마 제가 그몇년간의 일을 상세히 쓰지 않아서 일거예요. 구체적으로 썼으면 거의 연작소설수준의 분량?
그리고 혹시나 그 와이프나 아시는분이 이글을 본다면, 그동안 몰랐던 얘기를 알게되는거니까.. 걱정됐거든요.. 같은여자로써 우리둘다 불쌍하다 나쁜생각말고 살았으면 좋겠다고 말해준 그 와이프분께 더 많은 사실들을 알리게 되는 글이될까 염려스럽구요.
참고로 거짓말을 눈치챈 이후의 일들은 뺀것이 없어 본인들의 일이란걸 단번에 알수있을거예요.
사람상대하는일 하며 나름 관상도 보고 촉도 좋은편이라 이런일을 당할줄 몰랐어요. 선입견가지고 사람 보지말고, 의심하며 보지말고 있는그대로 보고 판단해주자고 생각하며 살아왔던것이.. 어리석고 순진한것이었나 많은 생각을 하게 되네요. 자만하지말고 더 겸손하라고 겪는 일이라 생각해봅니다.
그리고 이 글을 쓴건 제가 이렇게 억울해요 한풀이 하고싶었던게 아니라, 맘가는대로 복수하고 난장판 만드는게 제 남은생에 도움이 될지.. 아니면 다 덮고 나 아니라도 저런것들은 반드시 천벌받는다 생각하며 침한번 뱉고 끝내는게 도움이 될지.. 그게 판단이 안서서 조언을 구하고픈 거였어요.
사실 법률적인 도움은 이미 요청드린상태고.. 진행할것인가말것인가에 대한 결정? 그게 필요했던겁니다.
속시원한 후기는 아마 올리지 못할것같습니다. 저도 사이다글 올려서 조언주신분들께 감사드리고 싶은데, 막상 내 일이되고보니 쉽지않네요. 송사를 진행하지 않겠단 뜻이 아니라 개인사다보니까 기록하고싶지 않은 마음 입니다.
댓글 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