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말양해부탁드립니다. 다소 어투가 보기 불편하실 수도 있겠지만 진심을 담아 썼습니다. 한번 읽어보시고 판단 부탁드립니다. )
<긴글주의>
아니 진짜 어딜가도 임영민 욕에 보기싫다는 둥 음원에서 빼라, 모자이크처리해라;; 는 둥 뒤에서 얍쌉한 짓을 했다는 둥 애 인신공격하고 인성욕하는 꼴 못보겠어서, 보고있자니 정도가 지나쳐서 네이트 회원가입까지 하면서 글 써본다.
(럽스타는 말 안하겠음 여친의 유무로 덕질하냐마냐, 또 욕을 하고..이런 건 의미없다고 봄)
임영민 부정행위랑 스포에 대해서 말 많은데 이미 해명했잖아.. 스포는 내가 진짜 마음먹고 지인코프할라해서 쓰면 그정도 쓰는거 가능하고 순위는 뭐 우연히 맞아 떨어진거겠지. 박지훈 1등 아닌거는 예고에도 나와서(물론 공식 순위발표식 전 주차꺼지만)충분히 예상가능했고 나머지도 충분히 때려맞출 가능성 있다고 본다. 내가 어디 포털가서 모연생이 내 친구랑 친해서 들었는데 이러고 썰풀거나 스포하면 또 일단 믿을거잖아 안그래? 안믿을거임? 근데 저 글은 왜때문에 믿음? 그리고 이미 임영민이 순위에 대해 말한적 없다 했고 좀 믿으면 덧날까?;; 말해도 안믿고 자기 ㅈ대로 생각할꺼면서 왜 입장표명하라 그럼?;;;;
그리고 스포보다 부정행위에 대해서 말많은데 이거는 진짜 진짜 백번 양보해서 해명한 내용, 임영민이 가족한테 말 안한거 구라라고치고 가족한테 말했다고 가정했을때, (솔직히 내가 연생이었으면 가족들과 접촉가능한 상황이었음 이거 투표해달라고 말했을듯, 솔찌,, 나는 절대 안그랬을거라고 장담할 사람 몇이나 될까,,) 임영민은 팬들한테 알려서 그 곡에 투표를 하게할 의도가 1도 없었다고 본다. 형이 동생을 위해서 생각없이 경솔하게 한 행동이 화를 불러 일으킨 것일뿐,,
계속 임영민 지는 부정행위해놓고 남들 패널티 받을때 지가 원하는 곡에 들어가서 센터하고싶어했다고 인성 욕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다들 알다시피 숙소 생활하면 핸드폰 사용이 안된다. 임영민 논란은 다른 연생보다 늦게 터졌을뿐더러 형을 통해서 그렇게 팬들에게 알려졌다는 것, 논란이 일고 있다는 것을 알 수나 있었을까? 본인은 그냥 '와 나도 저거 하고 싶었는데 팬들도 같은 생각이었구나!' 하고 좋아하면서 '이왕이면 센터도 도전해야지!' 했을 거라고는 생각을 못하는 걸까? 세상을 그렇게 삐뚤게만 봐야 직성이 풀리나? 뒤에서 더러운 짓하고 뻔뻔하게 앉아있다는 등의 얘기는 그만 해주길 바란다..
그리고 해명을 믿어보면 '술은 마셨으나 음주운전은 하지 않았다'가 결론이 아니라 본인은 진짜 가족에게 말하지 않았는데 평소 본인을 가장 잘아는 형이 내 동생이라면 이곡이랑 이곡이 어울리고 제일 잘 할 수있을것이다. 또 하고 싶어할것이다. 라고 생각해서 지인들에게 투표해달라고 연락한 것일 수있다는 생각은 안드나? 그 카톡도 보면 형 본인이 아닌 형의 지인이 옾카에 형 카톡을 캡쳐해서 올린건데 그것 또한 형이 모르고 있었다면? 지인도 도움이 될까하고 형에게 말없이 올린것이었다면? 영민이의 잘못이 여기서 얼마나 될까?
그리고 솔직히 그 옾카에 몇천명 몇백명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2백명도 안되는 170명 남짓되는 사람들만 있던데... 팬들중에 소수밖에 되지 않는다.. 뭐 한표라도 중요하고 소중한거니까... 그리고 그 카톡에서도 그전에 이미 네버로 의견 모아지고있었다고 하는데,,, 영민이가 부정행위를 했기때문에 네버에 들어갈 수 있었던 것이라고 단언할 수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영민이 팬들 중에 영민이가 네버 원하는지도 몰랐다는 팬들이 대다수다.
그리고 이제 패널티 받기로 했고. 그리고 스포보면 패널티에의한건 아니지만 영민이 네버아닌 다른 곡했다고 했다. 또 다른 패널티도 있을텐데 좀 기다려 보자.
진짜 애가 죽을 죄 지은 것도 아니고, 범죄 저지르고 방송 나오는 사람도 많은데 실수 한번 했다고 한 청년의 자라나는 꿈의 싹을 자를 권리는 아무도 없다고 생각한다. "물론 잘못에 대해 모두의 앞에서 사과하고 벌을 받아야할 것이다." 하지만 도가 지나치는 욕설과 인신공격은 좀 삼가해야하지 않을까. 이번 한번만 넘어가보자. 다음에 또 이런일이 일어나면 그때는 용서해달라는 말도 안할테니까. 어린 친구가 좀 생각이 짧았네. 다음엔 잘하길. 이렇게 넘어가주자,,
진짜 한번의 실수로 청년의 꿈이 꺾이는 것은 너무 안타깝지 않은가..
아 그리고 임영민 팬들이 다른 연생들 후드려치고 다녔다고 여론조작했다고 욕많이 하는데... 제발 이 글 한번만 읽어보고 판단해보길 바란다.
http://m.dcinside.com/view.php?id=produce101s02&no=1555472
https://m.imgur.com/8mUNFT8
(+그리고 임영민 욕하는 사람들은 팬들이 쓴 논란에 대한 반박자료 한번이라도 보기나 했나? 제발 보고 나서 한번만 더 생각하고 객관적으로 판단해보고 행동하길바란다.)
시간나면 이 글도 한번 읽어봐주시길..
임영민 논란에 대한 생각
<긴글주의>
아니 진짜 어딜가도 임영민 욕에 보기싫다는 둥 음원에서 빼라, 모자이크처리해라;; 는 둥 뒤에서 얍쌉한 짓을 했다는 둥 애 인신공격하고 인성욕하는 꼴 못보겠어서, 보고있자니 정도가 지나쳐서 네이트 회원가입까지 하면서 글 써본다.
(럽스타는 말 안하겠음 여친의 유무로 덕질하냐마냐, 또 욕을 하고..이런 건 의미없다고 봄)
임영민 부정행위랑 스포에 대해서 말 많은데 이미 해명했잖아.. 스포는 내가 진짜 마음먹고 지인코프할라해서 쓰면 그정도 쓰는거 가능하고 순위는 뭐 우연히 맞아 떨어진거겠지. 박지훈 1등 아닌거는 예고에도 나와서(물론 공식 순위발표식 전 주차꺼지만)충분히 예상가능했고 나머지도 충분히 때려맞출 가능성 있다고 본다. 내가 어디 포털가서 모연생이 내 친구랑 친해서 들었는데 이러고 썰풀거나 스포하면 또 일단 믿을거잖아 안그래? 안믿을거임? 근데 저 글은 왜때문에 믿음? 그리고 이미 임영민이 순위에 대해 말한적 없다 했고 좀 믿으면 덧날까?;; 말해도 안믿고 자기 ㅈ대로 생각할꺼면서 왜 입장표명하라 그럼?;;;;
그리고 스포보다 부정행위에 대해서 말많은데 이거는 진짜 진짜 백번 양보해서 해명한 내용, 임영민이 가족한테 말 안한거 구라라고치고 가족한테 말했다고 가정했을때, (솔직히 내가 연생이었으면 가족들과 접촉가능한 상황이었음 이거 투표해달라고 말했을듯, 솔찌,, 나는 절대 안그랬을거라고 장담할 사람 몇이나 될까,,) 임영민은 팬들한테 알려서 그 곡에 투표를 하게할 의도가 1도 없었다고 본다. 형이 동생을 위해서 생각없이 경솔하게 한 행동이 화를 불러 일으킨 것일뿐,,
계속 임영민 지는 부정행위해놓고 남들 패널티 받을때 지가 원하는 곡에 들어가서 센터하고싶어했다고 인성 욕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다들 알다시피 숙소 생활하면 핸드폰 사용이 안된다. 임영민 논란은 다른 연생보다 늦게 터졌을뿐더러 형을 통해서 그렇게 팬들에게 알려졌다는 것, 논란이 일고 있다는 것을 알 수나 있었을까? 본인은 그냥 '와 나도 저거 하고 싶었는데 팬들도 같은 생각이었구나!' 하고 좋아하면서 '이왕이면 센터도 도전해야지!' 했을 거라고는 생각을 못하는 걸까? 세상을 그렇게 삐뚤게만 봐야 직성이 풀리나? 뒤에서 더러운 짓하고 뻔뻔하게 앉아있다는 등의 얘기는 그만 해주길 바란다..
그리고 해명을 믿어보면 '술은 마셨으나 음주운전은 하지 않았다'가 결론이 아니라 본인은 진짜 가족에게 말하지 않았는데 평소 본인을 가장 잘아는 형이 내 동생이라면 이곡이랑 이곡이 어울리고 제일 잘 할 수있을것이다. 또 하고 싶어할것이다. 라고 생각해서 지인들에게 투표해달라고 연락한 것일 수있다는 생각은 안드나? 그 카톡도 보면 형 본인이 아닌 형의 지인이 옾카에 형 카톡을 캡쳐해서 올린건데 그것 또한 형이 모르고 있었다면? 지인도 도움이 될까하고 형에게 말없이 올린것이었다면? 영민이의 잘못이 여기서 얼마나 될까?
그리고 솔직히 그 옾카에 몇천명 몇백명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2백명도 안되는 170명 남짓되는 사람들만 있던데... 팬들중에 소수밖에 되지 않는다.. 뭐 한표라도 중요하고 소중한거니까... 그리고 그 카톡에서도 그전에 이미 네버로 의견 모아지고있었다고 하는데,,, 영민이가 부정행위를 했기때문에 네버에 들어갈 수 있었던 것이라고 단언할 수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영민이 팬들 중에 영민이가 네버 원하는지도 몰랐다는 팬들이 대다수다.
그리고 이제 패널티 받기로 했고. 그리고 스포보면 패널티에의한건 아니지만 영민이 네버아닌 다른 곡했다고 했다. 또 다른 패널티도 있을텐데 좀 기다려 보자.
진짜 애가 죽을 죄 지은 것도 아니고, 범죄 저지르고 방송 나오는 사람도 많은데 실수 한번 했다고 한 청년의 자라나는 꿈의 싹을 자를 권리는 아무도 없다고 생각한다. "물론 잘못에 대해 모두의 앞에서 사과하고 벌을 받아야할 것이다." 하지만 도가 지나치는 욕설과 인신공격은 좀 삼가해야하지 않을까. 이번 한번만 넘어가보자. 다음에 또 이런일이 일어나면 그때는 용서해달라는 말도 안할테니까. 어린 친구가 좀 생각이 짧았네. 다음엔 잘하길. 이렇게 넘어가주자,,
진짜 한번의 실수로 청년의 꿈이 꺾이는 것은 너무 안타깝지 않은가..
아 그리고 임영민 팬들이 다른 연생들 후드려치고 다녔다고 여론조작했다고 욕많이 하는데... 제발 이 글 한번만 읽어보고 판단해보길 바란다.
http://m.dcinside.com/view.php?id=produce101s02&no=1555472
https://m.imgur.com/8mUNFT8
(+그리고 임영민 욕하는 사람들은 팬들이 쓴 논란에 대한 반박자료 한번이라도 보기나 했나? 제발 보고 나서 한번만 더 생각하고 객관적으로 판단해보고 행동하길바란다.)
시간나면 이 글도 한번 읽어봐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