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본인은 중3 여학생임. 뭐 눈에 띄게 조용한 것도 아니고 눈에 띄게 시끄러운 애도 아니고 화장도 선크림, 틴트 정도만 하고 애들하고 고루고루 잘 지내는 지나치게 평범한 학생임.
근데 나랑 초 3 때 처음 만난 여자애가 있는데 걔량 중학교 와서 3년 연속 같은 반 했음. 근데 걔랑은 1학년때는 걍 거의 무시까고 지냈는데 2학년 떄는 우리반 출신 애가 우리 둘밖에 없는거임. 그래서 나랑 개랑 다른애들3명이서 그룹만듬. 일단 그 애랑은 본격적으로 중2 2학기 중반인가? 그쯤부터 친해졌음. 근데 그때는 몰랐음....... 이 ㅅㄲ가 레알 ㅂㅅ 인 사실을.....
중3 올라오니까 같은 초등학교 출신인데 이름만 알거나, 같은반 했어도 안친했거나, 다른 초등학교 출신의 애들이 많았음. 근데 툭별히 날라리들은 없고(3명 있는데 애들 기본적으로 착함) 남자애들도 못본 애들이 많았음. 레알 신세계. 근데 나같은 경우는 생각보다 붙임성 많은 스타일이라 원반 짝지 여자애랑 전번 주고받고 페메하고 같이 노래방 2-3번 가니까 걔랑 겁나게 친해짐. 근데 걔가 울반 애들이랑도 많이 친해서 애들끼리 서로 전번 주고받고 잘 지냄. 레알 둘 만 있어도 대화 이어갈 수 있게 됨.
근데 웃긴게 내 친구님은 붙임성 레알 없음. 지가 한번도 남한테 말 안검. 근데 친한 애들한테는 레알 가오 잡음. 내가 앞서 얘기한 짝지랑 동노 간다고 같이 못 놀겠다고 했는데 내 친구들한데 내 욕 겁나게 함. 근데 그정도는 기본임.
내가 워낙 건강한 스타일인데 새학기 초반에 진짜 아팠음. 새벽부터 토하고 열나고 심지어 피까지 토했음. 그래서 고딩인 울 오빠가 내 친구 ㅅㄲ 한테 문자로 나 못 간다고 했음.
아무리 ㅂㅅ 이라지만 베프가 아프다고 하면 당연히 위로 해줄 줄 알았음. 근데 그 다음날 왔더니 나보고 "ㅅㅂ년아 내가 니때문에 혼자 다녔잖아 ㅅㅂ년 피토한게 대수냐? 뒤지지도 않을거면 올것이지 니 연기함? 이라는 거임...... 그래서 내가 그말 듣게 레알 딥빡해서 정색했거든? 그러니까 옆에 나랑 친한 애들이랑 심지어 남자애들까지 그 년한테 화내는 거임. 조카게 후련했음.
근데 그게 끝이 아님.그래서 그 ㅅㄲ한테 "그럼 난 그딴 애니까 너같이 귀한 분이랑 안놀꼐" 하고 울 반 애들 3명이랑 2:2 로 다님. 근데 이 년이 담썜한테 가서 내가 애들이랑 주도해서 지 왕따 시킨다 하는거임. 뭐 지한테 __ 던지고 빗자루로 때리고 페북에서 지 따시킨다고 ㅋㅋ ㅅㅂ 쓰면서도 웃기네 일단 그 년 페북 안함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랑 애들이랑 샘한테 겁나게 혼남 ㅅㅂ..... 근데 이새끼가 나랑은 계속 친하게 지내고 싶나봐. 관종같이 어쩌는 줄 알아??
날 따라해. 진짜, 진심으로 날 따라해. 내가 살짝 피부가 까무잡잡한 편인데 뭐 똥색이 아니라 태닝한 피부? 그런 색이라서 애들한테 피부색 이쁘단 말 많이 들음. 근데 어느날 이 새끼 맨날 쳐바르는 선크림도 안바르고 피부 태움. 레알 기분 더럽 ㅋㅋㅋ
글고 아까 같이 논다는 애들 이랑 부대가서 셀카 찍고 증사 찍은거 애들끼리 공유하고 그랬는데 ㅋㅋㅋ 그 다담주인가 지 그룹애들 (오타쿠 2, 범생이 1) 이랑 우리 애들 코스 똑같이 밟고 옴.
내가 우정팔찌(내 짝이랑 함 지금은 걔랑 베프) 하고 오니까 내 허락도 안받고 지이름 내이름 새긴 팔찌 만들어서 지가 두개 다 끼고 다니드라 ㅋㅋㅋㅋ
와 ㅅㅂ....... 쓰면서도 오지네.... 근데 정말 웃긴게, 신은 정말 웃긴게, 그 새끼 지금 걍 은따임.
지금도 나한테 미안하다고 카톡오는데 ㅋㅋㅋ 이거 쓰고 차단해야 겠다ㅋㅋ 어쨌든 긴글 봐줘서 고맙습니다
중3내내 같은반 한 미친년(긴글주의 ㅠㅠ)
일단 본인은 중3 여학생임. 뭐 눈에 띄게 조용한 것도 아니고 눈에 띄게 시끄러운 애도 아니고 화장도 선크림, 틴트 정도만 하고 애들하고 고루고루 잘 지내는 지나치게 평범한 학생임.
근데 나랑 초 3 때 처음 만난 여자애가 있는데 걔량 중학교 와서 3년 연속 같은 반 했음. 근데 걔랑은 1학년때는 걍 거의 무시까고 지냈는데 2학년 떄는 우리반 출신 애가 우리 둘밖에 없는거임. 그래서 나랑 개랑 다른애들3명이서 그룹만듬. 일단 그 애랑은 본격적으로 중2 2학기 중반인가? 그쯤부터 친해졌음. 근데 그때는 몰랐음....... 이 ㅅㄲ가 레알 ㅂㅅ 인 사실을.....
중3 올라오니까 같은 초등학교 출신인데 이름만 알거나, 같은반 했어도 안친했거나, 다른 초등학교 출신의 애들이 많았음. 근데 툭별히 날라리들은 없고(3명 있는데 애들 기본적으로 착함) 남자애들도 못본 애들이 많았음. 레알 신세계. 근데 나같은 경우는 생각보다 붙임성 많은 스타일이라 원반 짝지 여자애랑 전번 주고받고 페메하고 같이 노래방 2-3번 가니까 걔랑 겁나게 친해짐. 근데 걔가 울반 애들이랑도 많이 친해서 애들끼리 서로 전번 주고받고 잘 지냄. 레알 둘 만 있어도 대화 이어갈 수 있게 됨.
근데 웃긴게 내 친구님은 붙임성 레알 없음. 지가 한번도 남한테 말 안검. 근데 친한 애들한테는 레알 가오 잡음. 내가 앞서 얘기한 짝지랑 동노 간다고 같이 못 놀겠다고 했는데 내 친구들한데 내 욕 겁나게 함. 근데 그정도는 기본임.
내가 워낙 건강한 스타일인데 새학기 초반에 진짜 아팠음. 새벽부터 토하고 열나고 심지어 피까지 토했음. 그래서 고딩인 울 오빠가 내 친구 ㅅㄲ 한테 문자로 나 못 간다고 했음.
아무리 ㅂㅅ 이라지만 베프가 아프다고 하면 당연히 위로 해줄 줄 알았음. 근데 그 다음날 왔더니 나보고 "ㅅㅂ년아 내가 니때문에 혼자 다녔잖아 ㅅㅂ년 피토한게 대수냐? 뒤지지도 않을거면 올것이지 니 연기함? 이라는 거임...... 그래서 내가 그말 듣게 레알 딥빡해서 정색했거든? 그러니까 옆에 나랑 친한 애들이랑 심지어 남자애들까지 그 년한테 화내는 거임. 조카게 후련했음.
근데 그게 끝이 아님.그래서 그 ㅅㄲ한테 "그럼 난 그딴 애니까 너같이 귀한 분이랑 안놀꼐" 하고 울 반 애들 3명이랑 2:2 로 다님. 근데 이 년이 담썜한테 가서 내가 애들이랑 주도해서 지 왕따 시킨다 하는거임. 뭐 지한테 __ 던지고 빗자루로 때리고 페북에서 지 따시킨다고 ㅋㅋ ㅅㅂ 쓰면서도 웃기네 일단 그 년 페북 안함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랑 애들이랑 샘한테 겁나게 혼남 ㅅㅂ..... 근데 이새끼가 나랑은 계속 친하게 지내고 싶나봐. 관종같이 어쩌는 줄 알아??
날 따라해. 진짜, 진심으로 날 따라해. 내가 살짝 피부가 까무잡잡한 편인데 뭐 똥색이 아니라 태닝한 피부? 그런 색이라서 애들한테 피부색 이쁘단 말 많이 들음. 근데 어느날 이 새끼 맨날 쳐바르는 선크림도 안바르고 피부 태움. 레알 기분 더럽 ㅋㅋㅋ
글고 아까 같이 논다는 애들 이랑 부대가서 셀카 찍고 증사 찍은거 애들끼리 공유하고 그랬는데 ㅋㅋㅋ 그 다담주인가 지 그룹애들 (오타쿠 2, 범생이 1) 이랑 우리 애들 코스 똑같이 밟고 옴.
내가 우정팔찌(내 짝이랑 함 지금은 걔랑 베프) 하고 오니까 내 허락도 안받고 지이름 내이름 새긴 팔찌 만들어서 지가 두개 다 끼고 다니드라 ㅋㅋㅋㅋ
와 ㅅㅂ....... 쓰면서도 오지네.... 근데 정말 웃긴게, 신은 정말 웃긴게, 그 새끼 지금 걍 은따임.
지금도 나한테 미안하다고 카톡오는데 ㅋㅋㅋ 이거 쓰고 차단해야 겠다ㅋㅋ 어쨌든 긴글 봐줘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