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주저리주저리 쓰는글입니다 읽지않으셔도좋고 조언을 달아주지 않으셔도 좋습니다 나는이상하게 큰소리 소리치며 싸우는 소리만 들으면 숨이막히고 심장이 너무빨리뛰고 불안하기만한데 아무래도 어렸을때 일때문인거 같다라는 생각이 많이든다 부모님이 싸우는건일상이였고 어릴때 기억은 나지않는다 난이게정상인줄 알았으나 다른사람들은 기억이 난다는걸 알고 내가 정상이 아니라는것만 알게되었었지 유일하게 기억나는 어린시절은 부모님이싸우는 모습과 싸우고 아빠가 나가는모습을 보고 가지말라고했지만 매정하게 가버린 모습밖에 기억이 나지않는다 점점 큰소리가 들리면 불안해서 잠도 못 잘정도였고 심장이 너무 뛰어서 지푸라기라도 있으면 잡고 싶은 심정이였다 크면 달라질거라 생각했지만 이웃집 싸우는 소리에도 놀라서 깨기일수 오토바이지나가는소리 영화관의 큰소리마져 들으면 도저히 견딜수가없다 괜찮고 싶다 모든게 괜찮았으면좋겠다 성인이 된 지금까지 낳아진건 아무것도 없지만 괜찮고싶다 싸우는 부모님을 원망해봤고 이혼하신 부모님도 원망했었고 재혼하신부모님도 원망하고있다 날위해 재혼했다고했지만 나에게 돌아오는건 구타였으며 친엄마가그리워서 만났지만 아빠랑 똑같다는말에 또상처를받았고 그럴거면 버리고가지말지 이렇게원망 하는거 조차 너무힘들어죽겠는데 그럼에도 그리워하는 내가바보같고 지금 내가 있는 순간순간이 너무 무의미하며 얼마나 더 숨쉬고 버텨야 행복할수있는지 의문이들뿐이다 언제쯤 행복이란 단어와 가까워질수있을까
그냥
그냥 주저리주저리 쓰는글입니다
읽지않으셔도좋고 조언을 달아주지 않으셔도 좋습니다
나는이상하게 큰소리 소리치며 싸우는 소리만 들으면 숨이막히고 심장이 너무빨리뛰고 불안하기만한데 아무래도 어렸을때 일때문인거 같다라는 생각이 많이든다
부모님이 싸우는건일상이였고 어릴때 기억은 나지않는다 난이게정상인줄 알았으나 다른사람들은 기억이 난다는걸 알고 내가 정상이 아니라는것만 알게되었었지
유일하게 기억나는 어린시절은 부모님이싸우는 모습과 싸우고 아빠가 나가는모습을 보고 가지말라고했지만 매정하게 가버린 모습밖에 기억이 나지않는다
점점 큰소리가 들리면 불안해서 잠도 못 잘정도였고 심장이 너무 뛰어서 지푸라기라도 있으면 잡고 싶은 심정이였다
크면 달라질거라 생각했지만 이웃집 싸우는 소리에도 놀라서 깨기일수
오토바이지나가는소리 영화관의 큰소리마져 들으면 도저히 견딜수가없다
괜찮고 싶다 모든게 괜찮았으면좋겠다
성인이 된 지금까지 낳아진건 아무것도 없지만 괜찮고싶다
싸우는 부모님을 원망해봤고 이혼하신 부모님도 원망했었고 재혼하신부모님도 원망하고있다
날위해 재혼했다고했지만 나에게 돌아오는건 구타였으며 친엄마가그리워서 만났지만 아빠랑 똑같다는말에 또상처를받았고 그럴거면 버리고가지말지
이렇게원망 하는거 조차 너무힘들어죽겠는데 그럼에도 그리워하는 내가바보같고 지금 내가 있는 순간순간이 너무 무의미하며 얼마나 더 숨쉬고 버텨야 행복할수있는지 의문이들뿐이다
언제쯤 행복이란 단어와 가까워질수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