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6살 학생입니다 제가어렸을때부터 진짜 언니가너무싫었는데 오늘있었던일로 진짜 맨날 참다가 써봅니다.. 문제는 저희집에는 딸만 셋이거든요 그래서 뭘 사도 항상 3개는기본인데 컴퓨터도 돌아가면서 하거든요 근데 테일즈런너라고 아시나요 그걸하는데 저는제가 제일 늦게 오다보니까 컴퓨터를 하는것도 거의 마지막이거든요 그래서저는 늦으면 11시정도? 컴퓨터를할수있는데 제가 게임의출석체크를 할려고 두번째한테 너다하면 다음에는 내가 한다했는데 언니가 저 하지도 않았거든요 분명자기는 저오기전부터했었는데 제일 많이해요 근데갑자기 자기가하는거에요 그래서제가 언니한테 다음에나인데 왜 또 언니가하냐고 했거든요 근데 언니가 너 할때 말하라고해서 제가 알았다하고 이제 할려고 언니한테갔거든요 근데언니가 계속안비키는거에요 그래서제가 비키라고 했든데 계속 얼렁뚱땅 넘어가려고하는거에요 그래서제가 언니의물건 하나를 가지고있었는데 언니가 뺐으려 하는거에요 그래서제가 피했는데 이번에는 제책가방을 가지고가려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책가방도들고 피했는데 제화장품중에서 친구가준 블러셔를 뺏어가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언니 쉐딩을 가지고있었는데 언니가 쉐딩잘쓰라면서 블러셔를돌려줄생각을 안하는거에요(숨긴듯..) 솔직히 생각해보면 먼저하려했던거는 저인데 새치기?해서 저에게컴퓨터를 하게해줄생각이없는거잖아요 이거말고도 다른거 많거든요 지금 생각이안날뿐이지 옛날부터 엄청 잔심부름 시키고 집에서는 완전싸가지없고 저기할대로 다하는데 밖에서는 완전착하고 동생잘챙기고 순수한척 해요 그래서 언니한테 왜 밖에서는 이렇게 친한척하냐고그러면 궁시렁궁시렁 짜증내다 그냥 가버려요 저번에는 자기 화장품 안치웠다고 제책장에있는 책다쓸어서 바닥에 떨어뜨리고는 저보고또 치우라네요 그래서 안치운다하니깐 그럼내가치울테니깐 한대만 맞제요 그래서 제가 왜 맞아야되냐니깐 그냥 말무시하고 방으로가더니 완전대충 그냥책만위에올려놓고 저한테 '야'하면서 오더니 제 머리채를 잡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째려봤죠 그랬더니 저한테 니가처음부터 화장품치웠으면 이런일없다면서 저한테 짜증을내는거에요 왜제가 언니의화장품을 치워야하는지 정말 이해가안가네요 엄마가언니한테 화장품좀 잘정리하라고 사준건데 저보고치우라니깐 안치운건데 그래서 엄마한테말했더니 엄마도이건 언니의잘못이라고말했거든요 그랬더니 우는거에요 울사람은저인데 시키고때려놓고 가해자가울면 저는얼마나황당할까요.. 글이좀길어져서 더얘기하진못하는데 제가잘못한것도 생각해보면분명있긴하겠죠 근데항상자기잘못모르고행동하는 언니가정말 싫네요 어쩔땐 가족이라는자체가 싫습니다 제가너무사소한거에 이러는걸까요... 긴글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언니가너무싫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16살 학생입니다
제가어렸을때부터 진짜 언니가너무싫었는데
오늘있었던일로 진짜 맨날 참다가 써봅니다..
문제는 저희집에는 딸만 셋이거든요 그래서
뭘 사도 항상 3개는기본인데 컴퓨터도
돌아가면서 하거든요 근데 테일즈런너라고
아시나요 그걸하는데 저는제가 제일 늦게
오다보니까 컴퓨터를 하는것도 거의
마지막이거든요 그래서저는 늦으면 11시정도?
컴퓨터를할수있는데 제가 게임의출석체크를
할려고 두번째한테 너다하면 다음에는 내가
한다했는데 언니가 저 하지도 않았거든요
분명자기는 저오기전부터했었는데 제일
많이해요 근데갑자기 자기가하는거에요
그래서제가 언니한테 다음에나인데
왜 또 언니가하냐고 했거든요 근데 언니가
너 할때 말하라고해서 제가 알았다하고
이제 할려고 언니한테갔거든요 근데언니가
계속안비키는거에요 그래서제가 비키라고
했든데 계속 얼렁뚱땅 넘어가려고하는거에요
그래서제가 언니의물건 하나를 가지고있었는데
언니가 뺐으려 하는거에요 그래서제가
피했는데 이번에는 제책가방을 가지고가려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책가방도들고 피했는데
제화장품중에서 친구가준 블러셔를
뺏어가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언니 쉐딩을
가지고있었는데 언니가 쉐딩잘쓰라면서
블러셔를돌려줄생각을 안하는거에요(숨긴듯..)
솔직히 생각해보면 먼저하려했던거는
저인데 새치기?해서 저에게컴퓨터를
하게해줄생각이없는거잖아요 이거말고도
다른거 많거든요 지금 생각이안날뿐이지
옛날부터 엄청 잔심부름 시키고 집에서는
완전싸가지없고 저기할대로 다하는데
밖에서는 완전착하고 동생잘챙기고 순수한척
해요 그래서 언니한테 왜 밖에서는 이렇게
친한척하냐고그러면 궁시렁궁시렁 짜증내다
그냥 가버려요 저번에는 자기 화장품
안치웠다고 제책장에있는 책다쓸어서
바닥에 떨어뜨리고는 저보고또 치우라네요
그래서 안치운다하니깐 그럼내가치울테니깐
한대만 맞제요 그래서 제가 왜 맞아야되냐니깐
그냥 말무시하고 방으로가더니 완전대충
그냥책만위에올려놓고 저한테 '야'하면서
오더니 제 머리채를 잡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째려봤죠 그랬더니 저한테 니가처음부터
화장품치웠으면 이런일없다면서 저한테
짜증을내는거에요 왜제가 언니의화장품을
치워야하는지 정말 이해가안가네요
엄마가언니한테 화장품좀 잘정리하라고
사준건데 저보고치우라니깐 안치운건데
그래서 엄마한테말했더니 엄마도이건
언니의잘못이라고말했거든요 그랬더니
우는거에요 울사람은저인데 시키고때려놓고
가해자가울면 저는얼마나황당할까요..
글이좀길어져서 더얘기하진못하는데
제가잘못한것도 생각해보면분명있긴하겠죠
근데항상자기잘못모르고행동하는 언니가정말
싫네요 어쩔땐 가족이라는자체가 싫습니다
제가너무사소한거에 이러는걸까요...
긴글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