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읽고있는게 너가 맞는지는 모르겠어 하지만 내가 힘들어서 너에게 기대했다 실망하는 고작 그런 이유들로 너가 아파하는 모습이 보고싶었고 너도 나처럼 아프고 힘들어지길 바랬어 너도 똑같이 당해보라고 그렇게 심하게 말하고 너의 아물지도 않았을 그 상처에 또한번 막말을 퍼부었지 그런데 있잖아 난 너의 차가운 그태도가 빨리 가봐야된다는 말이 또 나보다 다른것이 신경쓰인다는 그 말이 나에게 이젠 남은 감정이 없다는 그 말이 너무 싫었고 예전처럼 그저 예전처럼 돌아가고 싶었어. 하지만 돌아갈 수 없는 강을 건넌것처럼 이렇게 이별하고 남보다 못한사이로 또 갈라섰네.. 이렇게 밖에 못하는 내가 너무 싫다 이 글을 보는 너가 9월 11일에 만난 그 사람 생일이 11월 17일인 그사람이였으면 좋겠고 이제 나또한 이렇게 쓰레기가 되었는데 상처난 그마음 난도질 해버려서 미안해.. 그렇게라도 안하면 1분이라도 더 보고싶던 너가 빨리 가버릴것 같았거든 짧게 길에서 얘기하자고 끝내자는 그 말이 오히려 내가 정리했다는 식으로 말해서 너가 그렇게 상처받고 차가워 진 것일 수 도 있지만 너의 마음이 안 떠날 줄 알았어 그런데 떠났다는 말을 듣고 느끼면서 진짜 슬프더라 화가나고.. 전부 미안했어.. 혹시라도 맘변하면 연락해 기다리고 있을게
심했던거 미안해
글을 읽고있는게 너가 맞는지는 모르겠어 하지만 내가 힘들어서 너에게 기대했다 실망하는 고작 그런 이유들로 너가 아파하는 모습이 보고싶었고 너도 나처럼 아프고 힘들어지길 바랬어 너도 똑같이 당해보라고 그렇게 심하게 말하고 너의 아물지도 않았을 그 상처에 또한번 막말을 퍼부었지 그런데 있잖아 난 너의 차가운 그태도가 빨리 가봐야된다는 말이 또 나보다 다른것이 신경쓰인다는 그 말이 나에게 이젠 남은 감정이 없다는 그 말이 너무 싫었고 예전처럼 그저 예전처럼 돌아가고 싶었어. 하지만 돌아갈 수 없는 강을 건넌것처럼 이렇게 이별하고 남보다 못한사이로 또 갈라섰네.. 이렇게 밖에 못하는 내가 너무 싫다 이 글을 보는 너가 9월 11일에 만난 그 사람 생일이 11월 17일인 그사람이였으면 좋겠고 이제 나또한 이렇게 쓰레기가 되었는데 상처난 그마음 난도질 해버려서 미안해.. 그렇게라도 안하면 1분이라도 더 보고싶던 너가 빨리 가버릴것 같았거든 짧게 길에서 얘기하자고 끝내자는 그 말이 오히려 내가 정리했다는 식으로 말해서 너가 그렇게 상처받고 차가워 진 것일 수 도 있지만 너의 마음이 안 떠날 줄 알았어 그런데 떠났다는 말을 듣고 느끼면서 진짜 슬프더라 화가나고.. 전부 미안했어.. 혹시라도 맘변하면 연락해 기다리고 있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