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몇일전에 쓴글이 톡될줄이야 ㅜㅜ 재미없게썻는데 이렇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소심하게 싸이공게할게요... www.cyworld.com/taedragon 그리고 저를 톡의 세계로 인도해주신 우리사장누나 싸이도 공개할께요~ www.cyworld.com/dlsdl111 배터리충전해달라고하시면 꼭챙겨가세요 ~ ---------------------------------------------- 안녕하세요. 부산 20살 건강한 남자입니다. 몇일전 가게에서 있었던일을 이렇게 적어보네요. 글 솜씨가 없어서 별로 재미없을꺼 같아서 걱정.................. 본론으로 들어가서 몇일전 일 입니다. 저는 카폐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여느때와 다름없이 가게에서 음악 들으면서 죽치고 있었습니다. 그러더니 여자손님 두분이 오시더군요. 그리고 주문을 받고 열심히만들고 있었는데 한분이 오셨 습니다. 그리고 하시는말씀이 "저기 배터리좀 충전해주세요" 카페에서 흔히 있는 일이게에 저는 받아서 충전기에 끼워놨습니다. 그리고 커피와 차를 내어드리고 두분이서 마시면서 이야기를 하시더군요. 3~4시간 정도 정말 이야기를 많이 하시더군요. 배터리의 존재는 까마득히 잊은채.. 그리고 두분이서 나가시면서 계산을 하시고 그냥 가시는거 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먼가 까먹은게 아닌가 하고 보니 배터리를 안가져가신거였 습니다. 그래서 얼른 배터리를 들고 뛰어가서 그분들이 보이길래 두분을 불렀습니다. 처음에는 자기 부르는줄 모르고 무시하고 가시더군요. 그래서 그두분앞에 서서 말을걸었죠. "저기요...헉헉"(너무 뛰어서 숨이차서) 근데 하시는말씀이.. "거봐 우리계속 쳐다본거 맞잖아....." "거봐 우리계속 쳐다본거 맞잖아....." "거봐 우리계속 쳐다본거 맞잖아....." "거봐 우리계속 쳐다본거 맞잖아....." 이건뭥미?ㄹ하메허ㅔ머ㅔㅔㅗㅁ제ㅛ 예 그렀습니다.. 그두분 앉은자리가 칸막이가 쳐진 자리라 평소에 사장님께서 안삐뚤어지게 각별이 신경 쓰라고 하셔서 그쪽을 몇번 본거 가지고 제가 관심이 있어서 쳐다본줄 아시더군요. 그래서저는 "아니.. 그게아니라 저기"라고 했는데. 말도꺼내기전에 옆에분이 하신말씀이. "아놔 나는 저런사람 제일싫어. 번호따가고 막 이러는사람.." "아놔 나는 저런사람 제일싫어. 번호따가고 막 이러는사람.." "아놔 나는 저런사람 제일싫어 번호따가고 막 이러는사람.." 허참.. 제가 무슨 잘못을 했습니까.. 배터리 안가져가길래 가져다준거 뿐인데.................. 전 태어나서 헌팅 한번도 못해봤습니다. ㅜㅜ 용기가 안생겨서요. 근데 이건 뭔소린지.. 그리고 제가 한 3초간 멍때리고 있는데 휙하고 가시는거였습니다. 그래서저는 가시는 두분 붙잡고 또박 또박 말씀드렸습니다. "아니 아까 배터리 충전 해달라 하신건 버리고 가실껀가요?" 그러니 그두분 완전 민망해하시고 얼굴이 시뻘겋게 달아 오르시더군요. 그리고 "아 죄송합니다." 이러시곤 배터리를 챙기시고 도망 가시더군요. 많이 민망했나 봅니다. 저도 두분이 제시야에서 없어질때 까지 끝까지 보고 있었습니다. 에휴 무튼 재미있던 이야기인데 제가 글 솜씨가 안좋아서 별루 재미없을까봐 걱정되네요 ㅜㅜ 여러분 누가 말을걸면 우선 무슨 이유 인지 들어보고 말합시다 ~
충전해달라던 배터리돌려주다 굴욕 당했어요.
헉... 몇일전에 쓴글이 톡될줄이야 ㅜㅜ
재미없게썻는데 이렇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소심하게 싸이공게할게요...
www.cyworld.com/taedragon
그리고
저를 톡의 세계로 인도해주신 우리사장누나 싸이도 공개할께요~
www.cyworld.com/dlsdl111
배터리충전해달라고하시면 꼭챙겨가세요 ~
----------------------------------------------
안녕하세요.
부산 20살 건강한 남자입니다.
몇일전 가게에서 있었던일을 이렇게 적어보네요.
글 솜씨가 없어서 별로 재미없을꺼 같아서 걱정..................
본론으로 들어가서 몇일전 일 입니다.
저는 카폐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여느때와 다름없이 가게에서 음악 들으면서 죽치고 있었습니다.
그러더니 여자손님 두분이 오시더군요.
그리고 주문을 받고 열심히만들고 있었는데 한분이 오셨 습니다.
그리고 하시는말씀이
"저기 배터리좀 충전해주세요"
카페에서 흔히 있는 일이게에 저는 받아서 충전기에 끼워놨습니다.
그리고 커피와 차를 내어드리고 두분이서 마시면서 이야기를 하시더군요.
3~4시간 정도 정말 이야기를 많이 하시더군요.
배터리의 존재는 까마득히 잊은채..
그리고 두분이서 나가시면서 계산을 하시고 그냥 가시는거 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먼가 까먹은게 아닌가 하고 보니 배터리를 안가져가신거였 습니다.
그래서 얼른 배터리를 들고 뛰어가서 그분들이 보이길래 두분을 불렀습니다.
처음에는 자기 부르는줄 모르고 무시하고 가시더군요.
그래서 그두분앞에 서서 말을걸었죠.
"저기요...헉헉"(너무 뛰어서 숨이차서)
근데 하시는말씀이..
"거봐 우리계속 쳐다본거 맞잖아....."
"거봐 우리계속 쳐다본거 맞잖아....."
"거봐 우리계속 쳐다본거 맞잖아....."
"거봐 우리계속 쳐다본거 맞잖아....."
이건뭥미?ㄹ하메허ㅔ머ㅔㅔㅗㅁ제ㅛ
예 그렀습니다.. 그두분 앉은자리가 칸막이가 쳐진 자리라 평소에 사장님께서 안삐뚤어지게 각별이
신경 쓰라고 하셔서 그쪽을 몇번 본거 가지고 제가 관심이 있어서 쳐다본줄 아시더군요.
그래서저는 "아니.. 그게아니라 저기"라고 했는데.
말도꺼내기전에 옆에분이 하신말씀이.
"아놔 나는 저런사람 제일싫어. 번호따가고 막 이러는사람.."
"아놔 나는 저런사람 제일싫어. 번호따가고 막 이러는사람.."
"아놔 나는 저런사람 제일싫어 번호따가고 막 이러는사람.."
허참.. 제가 무슨 잘못을 했습니까.. 배터리 안가져가길래 가져다준거 뿐인데..................
전 태어나서 헌팅 한번도 못해봤습니다. ㅜㅜ 용기가 안생겨서요. 근데 이건 뭔소린지..
그리고 제가 한 3초간 멍때리고 있는데 휙하고 가시는거였습니다.
그래서저는 가시는 두분 붙잡고 또박 또박 말씀드렸습니다.
"아니 아까 배터리 충전 해달라 하신건 버리고 가실껀가요?"
그러니 그두분 완전 민망해하시고 얼굴이 시뻘겋게 달아 오르시더군요.
그리고 "아 죄송합니다." 이러시곤 배터리를 챙기시고 도망 가시더군요.
많이 민망했나 봅니다.
저도 두분이 제시야에서 없어질때 까지 끝까지 보고 있었습니다.
에휴 무튼 재미있던 이야기인데 제가 글 솜씨가 안좋아서
별루 재미없을까봐 걱정되네요 ㅜㅜ
여러분 누가 말을걸면 우선 무슨 이유 인지 들어보고 말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