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다 적는건지 모르겠네용 ㅠㅠ 윗집 이사온지 3개월정도 됫는데 윗집애가 너~~무 뛰어다녀요.진짜 처음알았어요 .. 아기들 체력이 그렇게 좋은지 .. 경비아저씨통해서 인터폰으로 조금만 조용히해달라고 부탁도 벌써 5번은 넘게 드린거같아요 .. 그 몇개월동안 평일은 저희집 식구들 모두 퇴근하면 8시쯤 되는데 그래도 가족이 다 같이모여 애 뛰는소리만 한시간넘게 듣고있기도하고 ... 그래도 주말에는 저혼자 있어서 애가 뛰든 뭘하든 저녁까지는 참고있는데 .. 진짜 앞으로 몇년은 이렇게 살아야할텐데 좋은 방법없을까요 ...
층간소음때문에 힘들어요 ㅜㅜ
여기에다 적는건지 모르겠네용 ㅠㅠ
윗집 이사온지 3개월정도 됫는데
윗집애가 너~~무 뛰어다녀요.
진짜 처음알았어요 .. 아기들 체력이 그렇게 좋은지 ..
경비아저씨통해서 인터폰으로 조금만 조용히해달라고 부탁도 벌써
5번은 넘게 드린거같아요 .. 그 몇개월동안
평일은 저희집 식구들 모두 퇴근하면 8시쯤 되는데 그래도 가족이 다 같이모여
애 뛰는소리만 한시간넘게 듣고있기도하고 ...
그래도 주말에는 저혼자 있어서 애가 뛰든 뭘하든 저녁까지는 참고있는데 ..
진짜 앞으로 몇년은 이렇게 살아야할텐데 좋은 방법없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