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인사 드리러갔더니 탕수육시켜주시면서 반대하는 어머님

결혼반대2017.06.01
조회38,906
저는 34 남자친구 27 서로 결혼을 약속하고 많이 사랑하는 사이에요 저희집은 허락받았고 어제 남자친구집에 인사드리는데 너무 반대를 하시네요

제가 나이가 더 많은게 이유였어요 제가 나이가많아 저희집에서 32평대집 해주시기로했거든요 그래도 반대하시고 인사가는데 음식준비도 하나도 안되있고 탕수육시켜주시더군요

너무 속상해서 울었어요 저희 부모님은 남자친구 참치회에 일식집갔는데 제가 너무 속이 좁은걸까요? 자기 아들 저같은거한테 줄수없다는데 저희 연애만 7년했거든요
남자친구는 미안하다고 설득해보겠다는데 쉽지가 않네요 나이많은게 그렇게 잘못인지 우울하네요 저 결혼할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