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스토어의 만행

august2017.06.01
조회213

 

이틀전에 애플온라인스토어에서 핸드폰 충전하는 lighting to usb cable을 주문했습니다.

 

오늘 도착하자 마자 열어봤더니 이런상태입니다.

 

 

 

 

애플온라인스토어이고 정품만파는곳에서 이런걸 제품이라고 고객에게 보냈습니다.

 

환불받으면 되는데 뭐가 문제냐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이딴걸 받은 저는 너무나 열받습니다.

 

딱봐도 반품들어온 걸 그대로 구겨 넣어서 보냈고

 

심지어 이어지는 부분의 플라스틱부분에 접착제도 붙여있지않아 저상태입니다.

 

충전도 한쪽면만됩니다.

 

이딴제품을 받은 고객으로서 기분이 너무나도 나쁘고

 

평소에 아이폰, 맥북, 아이패드를 써오던 애플 고객으로서 애플에대한 신뢰도가 바닥으로 떨어졌습니다.

 

이제는 애플 안쓸겁니다.

 

상담원연결하여 통화하고 물어보니 검수를 사람이 하고 보낸다고 하는데

 

대체 뭘 검수해서 보낸건지 알수가없네요.

 

여러분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네이트에 몇년만에 접속하여 아이디, 비밀번호도 다 잊었는데 여러번 시도해서 찾아서 글을올립니다.

 

저같은 피해를 보는 고객님들이 없길 바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