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매일같이 여기 와서 위로받고 저와 같은 분들 많이 보고 그나마 공감 해가면서 몇주 전까지만 해도 밤마다 여기들어와서 하루를 마무리 하고 잠들었어요 전전 남친도 어린 쓰레기 인간 이였는데 사귈때도 힘들게 한 아이라서 .. 헤어지고 지금 전남친을 만난거지만 .. 역시나 남자 복이 없긴 없나 봅니다 어릴때 잠깐 장난으로 사귄 오빠였는데 커서 다시 만나니 새롭고 인연인가 싶었고 얼굴도 좀 맘에 드는 스탈이라.. 키가 심각하게 작긴해도..ㅋㅋ 뭐 초반에는 남자들 거의 다 잘하죠.. 지껄로 만들려고 그것보다 설레임도 크고 맨날 보고 싶고 하니 자주 만나게 되는것도 있고 그렇게 초반에 좋기 하지만 점점 지나면서 익숙해지고 초반 만큼 열정적이지 않고 여잔 첨과 달라서 닥달하고 변한거 같고 ..다 비슷한거 아시죠..ㅋ 이사람도 역시나 변하더라구요 변한다기 보단 익숙 해지고 편해지니깜 첨이랑은 당연히 달라지죠.. 문제는 너무 막대하고 굳이 하지 않아도 될말을 한다던가.. 귀찮아 하고.. 데이트도 하긴 하지만 거의 ㅁㅌ을 가거나.. 예전에 기억 나는게 그사람 집에서 티비 보는데 심심해서 그냥 놀아 달라구? 기억은 안나는데 연인 이니까..애정 표현이였던거 같은데 어이없게 넌너무 초반 모습을 바라는거 같다면서 우리 이제 가만히 누어서 티비 볼때도 되지 않았냐 면서.. ㅋㅋㅋㅋ 무슨 말같지도 ..굳이 말안해도 아는데 참 .. 일년 되기 전부터 변했는데 질질 끌어서 이년을 만나긴 했지만 한번 그 변해 사귀기 시러했을때 부터 거의 변하진 않더라구요.. 뭐 사이 좋을때도 있지만.. 결론은 아닌건 아닌거고 빨리 아닌것은 갖다 버려야 하고 여지를 주되 질질 끌면 아니라는거예요 그러케 헤어지고 이년 안되게 그냥 의미 없이 부르면 만나고 데이트 하고 놀러가고 했지만 헤어지고 거의 6개월 가량은 그냥 성욕 채우는 연락 이였고 그이후에 끊을려고 맘잡고 말하니 그때부터 데이트를 했지만 그게 작년 오월부터 지만 뭐 내생각이랑 은 다랐던 건데 나혼자.. 오기만을 기다렸고 매일매일 연락을 기다리고 그냥 매일 생각 다시 사귀면 내가 변해야 될것들 서로 변해야 될것들 저혼자만 이상한 생각을 해왔었고 ㅋ 뭐 가끔 술먹고 주말에 연락을 하면 자기는 젤 첫째라서 예의 바르고 어른 공경? 뭐말도 안되는 ㅋㅋㅋ 그런 사람이 필요 하다고 그래서 난 아니라는 그런 늬앙스? ㅋㅋ 그래서 새로 만나는 사람은 저런사람인지 알고 만날수 있나? 어이없는 .. 만나봐야 아는거고 저런 사람인지 아닌지는 나테만 해당 되는거 아닌가 이미 만나봤으니 나의 단점 장점 다 아는데 그니까 난 아니라고 돌려 말하는건데 참 그때는 아닐꺼야 혼자 희망고문 . 결국은 여친만 생기면 우리 사이는 거기서 아무말도 없이 내의견도 없이 끝나야만 했던거 였네요 지금은 아무렇지도 그냥 뭐 오래 만나왔으니 생각정도는 나지만 ㅋㅋ 생각보단 너무 괜찬아서 신기함. 나두 내가 여자 생기면 어찌 될지 궁금 했고 감당 안될꺼 같았고 여자 생겨도 주구장창 기다리고 매달리고 할줄 알았는데 다행이도 정이 뚝떨어졌고 나랑 했던거 할 그인간 드러워 죽겠고 뭐 솔직히 여자 생겨서 정말 다행이라 생각함.. 뭐 성격이나 돈도 돈이지만 ㅋㅋ 만날때마다 스트레스를 주니 이건뭐 할말 다했죠 그냥 그여자만 좀 불쌍해 보일 뿐이고 난 절대 그사람 못잊을줄 알았고 정말 많이 사랑 했었지만 이렇게 쉽게 허무하게 끝날줄은 더더욱 몰랐고 아니 그렇게 의미없게 오래 만난거 자체가 이미 끝난 사이긴 했지만 저혼자 발악 했던거 같네요 이럴꺼면 진작 여자 생겨서 꺼져주지.. 웃기고 다시는 보고 싶지도 내인생에서 정말 사랑했던 사람에서 최악으로 남았어요 저도 미친듯이 힘들고 맨날 울고 했는데 다 사람 하기 나름이고 잊혀지기 나름인거 같네요.. 이젠 더 성숙한 연애를 이번 쓰레기 로 인해 할거같네요1
끝나지 않던사람과도 역시
분들 많이 보고 그나마 공감 해가면서
몇주 전까지만 해도 밤마다 여기들어와서
하루를 마무리 하고 잠들었어요
전전 남친도 어린 쓰레기 인간 이였는데
사귈때도 힘들게 한 아이라서 .. 헤어지고 지금
전남친을 만난거지만 .. 역시나 남자 복이 없긴 없나 봅니다
어릴때 잠깐 장난으로 사귄 오빠였는데 커서 다시 만나니
새롭고 인연인가 싶었고 얼굴도 좀 맘에 드는 스탈이라..
키가 심각하게 작긴해도..ㅋㅋ
뭐 초반에는 남자들 거의 다 잘하죠.. 지껄로 만들려고
그것보다 설레임도 크고 맨날 보고 싶고 하니 자주 만나게 되는것도 있고 그렇게 초반에 좋기 하지만 점점 지나면서
익숙해지고 초반 만큼 열정적이지 않고 여잔 첨과 달라서
닥달하고 변한거 같고 ..다 비슷한거 아시죠..ㅋ
이사람도 역시나 변하더라구요 변한다기 보단 익숙 해지고 편해지니깜 첨이랑은 당연히 달라지죠..
문제는 너무 막대하고 굳이 하지 않아도 될말을 한다던가..
귀찮아 하고.. 데이트도 하긴 하지만 거의 ㅁㅌ을 가거나..
예전에 기억 나는게 그사람 집에서 티비 보는데 심심해서
그냥 놀아 달라구? 기억은 안나는데 연인 이니까..애정 표현이였던거 같은데 어이없게 넌너무 초반 모습을 바라는거 같다면서 우리 이제 가만히 누어서 티비 볼때도 되지 않았냐 면서.. ㅋㅋㅋㅋ
무슨 말같지도 ..굳이 말안해도 아는데 참 ..
일년 되기 전부터 변했는데 질질 끌어서 이년을 만나긴 했지만 한번 그 변해 사귀기 시러했을때 부터 거의 변하진
않더라구요.. 뭐 사이 좋을때도 있지만..
결론은 아닌건 아닌거고 빨리 아닌것은 갖다 버려야 하고
여지를 주되 질질 끌면 아니라는거예요
그러케 헤어지고 이년 안되게 그냥 의미 없이 부르면
만나고 데이트 하고 놀러가고 했지만
헤어지고 거의 6개월 가량은 그냥 성욕 채우는 연락 이였고 그이후에 끊을려고 맘잡고 말하니 그때부터 데이트를 했지만 그게 작년 오월부터 지만 뭐 내생각이랑 은
다랐던 건데 나혼자.. 오기만을 기다렸고 매일매일
연락을 기다리고 그냥 매일 생각 다시 사귀면
내가 변해야 될것들 서로 변해야 될것들
저혼자만 이상한 생각을 해왔었고 ㅋ
뭐 가끔 술먹고 주말에 연락을 하면
자기는 젤 첫째라서 예의 바르고 어른 공경? 뭐말도 안되는 ㅋㅋㅋ 그런 사람이 필요 하다고 그래서 난 아니라는 그런 늬앙스? ㅋㅋ
그래서 새로 만나는 사람은 저런사람인지 알고 만날수 있나? 어이없는 .. 만나봐야 아는거고
저런 사람인지 아닌지는 나테만 해당 되는거 아닌가
이미 만나봤으니 나의 단점 장점 다 아는데
그니까 난 아니라고 돌려 말하는건데 참 그때는
아닐꺼야 혼자 희망고문 .
결국은 여친만 생기면 우리 사이는 거기서 아무말도 없이
내의견도 없이 끝나야만 했던거 였네요
지금은 아무렇지도 그냥 뭐 오래 만나왔으니
생각정도는 나지만 ㅋㅋ 생각보단 너무 괜찬아서 신기함.
나두 내가 여자 생기면 어찌 될지 궁금 했고 감당 안될꺼
같았고 여자 생겨도 주구장창 기다리고 매달리고
할줄 알았는데 다행이도 정이 뚝떨어졌고
나랑 했던거 할 그인간 드러워 죽겠고 뭐 솔직히
여자 생겨서 정말 다행이라 생각함..
뭐 성격이나 돈도 돈이지만 ㅋㅋ 만날때마다 스트레스를 주니 이건뭐 할말 다했죠
그냥 그여자만 좀 불쌍해 보일 뿐이고 난 절대 그사람 못잊을줄 알았고 정말 많이 사랑 했었지만
이렇게 쉽게 허무하게 끝날줄은 더더욱 몰랐고
아니 그렇게 의미없게 오래 만난거 자체가 이미 끝난 사이긴 했지만 저혼자 발악 했던거 같네요
이럴꺼면 진작 여자 생겨서 꺼져주지.. 웃기고
다시는 보고 싶지도 내인생에서 정말 사랑했던 사람에서
최악으로 남았어요
저도 미친듯이 힘들고 맨날 울고 했는데 다 사람 하기 나름이고 잊혀지기 나름인거 같네요..
이젠 더 성숙한 연애를 이번 쓰레기 로 인해 할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