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완전 유명한 것들은 더이상 설명이 필요 없으니까 뺐음!!!!!!!!!!!!!!!!!!!그리고 완전한 내 취향 영화들임!(로맨스장르는 뭐...없다고 보시면 되요!)(일본의 그 여리여리한 색감 보다는 매니악하고 특유의 B급, 마이너 감성을 완전 선호함! 그래도 힐링물은 사랑입니다♥)
고백 (진짜 봐야함!!! 그래서 첫번째!!)
내 추천영화 리스트에서 빠지지 않음.
책 원작이고 책도 재미있음.
내 최애 감독 나카시마 테츠야....연출지림....
스토리도 지림...
종업식날 담임이 들어와서 "내 딸을 죽인 사람은 우리 반에 있습니다." 벌써 보고싶지 않음???
내 기준 가장 차가운 영화 베스트중 하나!
신기한게 정말 제3자의 눈으로 관조적이게 보게됨.(어느 인물하나 이입할수가 없음 그게 내 취향 포인트.)
아래 글은 좀 스포를 담고 있어서 보기싫으면 넘어가!(컴퓨터가 오류인지 글자색 바꾸는게 갑자기 안돼ㅠㅠㅠㅠㅠ위에서는 됐는데ㅠㅠㅠ)
>>> 죽일의도가 있었지만 죽이지 못한 사람과 죽일의도가 없었지만 죽여버린 사람중 누가 더 나쁠까. 죽일의도가 없었지만 죽여버린사람은 정말 죽일 의도가 없었던 걸까. 그런 사람들에게 복수는 합당한 처벌인가.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사람들은 포스터가 미스라고 하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안함.(영화 분위기를 잘 나타내줌!)
색감도 스토리도 연출도 자극적임!
이것도 나카시마 테츠야....♡
영화는 끊임없이 웃으라고 하는데 보는 나는 눈물이 남ㅠㅠㅠㅠ
아래 글은 좀 스포를 담고 있어서 보기싫으면 넘어가!
>>> 한여자의 인생이 끝없이 추락하지만 그여자를 지탱해 주는건 도데체 뭐였는지.
갈증
이건 좀 감독팬심으로 본 영화.
기분이 너무 좋아서 진정이 필요할때 보면 안성맞춤.(기분 개더러워짐.)
전직형사인 아빠가 사라진 딸을 찾는 내용.
이것만 들으면 완전 식상하지만, 이 영화를 보면 기분 더러워지는데 한몫하는 설정이 있음.
전직형사 아빠가 분노조절장애임ㅋ 가만히 있지를 않음.
신경질내고 소리지르고 욕하고 피터지는게 계속됨.
등장인물들도 정상이 없음.
나름대로 내 취향저격이여서 넣어봤음!
짚의방패
킬링타임용이라는 느낌이 강한영화임.
데스노트에서 라이토역을 했던 배우가 엄청난 현상금이 걸린 살인마로 나옴.
크게 죽이려는자vs지키려는자로 나뉘는데
역시 둘중 어느쪽에도 이입이 되지 않음.
죽이려고 하면 "그래, 저 나쁜 살인마놈은 죽어도싸지."하고
지키려고 하면"그래, 잘 지켜서 법정에 세운다음에 아주 사형을 때려야 저 살인마 놈이 세상 무서운줄 알지!"함.
보다보면 좀 즐거운 기분까지 느낄 수 있음.
솔직히 내가 영화속에 있었으면 나도 죽이려고 하는 쪽일거임!
스머글러
호불호가 정~~~~말 갈릴 영화.
1. 일본의 개그코드를 좋아함.
2. 개연성이 막장이래도 상관없음.
3. 주인공이 세상에서 가장 찌질해도 상관없음.
4. 어두 침침한 분위기 좋아함.
5. 잔인한거 잘봄.
6. 뜬금없는 브로맨스도 상관없음.
7. 꿈도 희망도 없지만 상관없음.
위에 항목을 보고 선택하길 바람!!!
차가운 열대어
내 최애 감독 두번째. 소노시온(소노시온은 매니악한거좀 줄이고 헐리웃으로 가야된다고 생각하는 바입니다ㅠㅠㅠ하지만 그 매니악한 부분을 사랑합니다.ㅠㅠㅠ)
갱장히 잔인함.
잔인하고 야한거 상관없으면 꼭 보세요.
뭔가....누구나 가지고 있는 그....마음속 깊이있는......엄청난....악의본성같은걸 대신 해소해줍니다.
개인적으로 첫 장면이 제일 좋았음.(영화의 방향성을 알려주는 것같은 장면. 보시면 아실거에요!)
2LDK
드뎌나옴.. 내 인생영화중 한 작품....
호불호 어쩌고를 떠나서 내 취향범벅이라고 했으니까 내 맘대로 할꺼임.
보세요. 보세요. 두번보세요.
갑자기 비유를 하고 싶네요..
세상의 모든 돌들을 다 모을수 있다면 엄청 커다란돌, 아름다운돌, 신비한 색의돌, 평범한돌..별의별 돌들이 다 있겠지만, 이 돌은 정말 코딱지만한게 엄청 모나서는 발바닥에 박혀서 안빠지는 돌 같은 영화라구요
ㅠㅠㅠㅠ
불량공주 모모코
여러분, 인생은 즐기기에도 짧습니다.
아, 그리고 겉모습이 다에요.
이 영화를 보면 인생이 2%재미있어짐!
더이상 할말이 없는 영화!
리틀 포레스트 1,2
막간에 쉬어가는 느낌으로다가 내 최애 힐링영화임!
OST, 분위기, 요리까지 완벽하게 편안함.
개인적으로 정말 힘들때 본 영화였는데, 정말 효과있음.
곧 김태리가 주인공으로 한국판도 나올거라는데, 기대하고 있음!
분노(보세요!!!!!!!!!!)
쉬었으니까 이제 달려야함!
바로 이것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분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분노 이후에 꼭 봐야할 일본영화 순위가 바뀌었을거라구요ㅠㅠㅠㅠ
물론 책도 재미있숩!!!
아무리 일본 밉다지만ㅠㅠ(독도는 우리땅! 소녀상 부들부들..) 이런 영화라면 좀 많이 상영해주지 ㅠㅠㅠㅠㅠ
아는사람만 찾아가서 봤다는 영화임 ㅠㅠㅠㅠㅠ
참고로 이 영화 감독은 재일한국인 이상일감독!(이분 훌라걸스도 하심)
아무런 스포도 하지 않겠음ㅠㅠㅠㅠㅠ
성인분들이라면 당장 보시고 미성년자 영화더쿠라면 부모님몰래 숨어서라도 보세요ㅠㅠㅠㅠ
처음 포스터 봤을때는 '굳이 이런 포스터를? 좀더 관객을 끌만한 포스터로 했으면 좋았겠다..'했는데 영화를 보고 나서는 달라짐ㅠㅠㅠㅠㅠㅠㅠㅠ'그래...이거다...'
광고 카피문구?가 "내가 사랑하는 당신이 혹시.. 살인자인가요?"ㅠㅠㅠ
아무도 모른다(보!세!요!꼭!)
엄청난 배우 최민식이 올드보이라는 엄청난 작품을 만났음에도 불구하고 왜 칸에서 남우주연상을 못받았냐면, 바로 이 포스터 세번째 앉아있는 남자아이 때문입니다.
설명은 여기까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 원더풀 라이프 / 걸어도 걸어도
왜 이 영화들를 묶었냐면....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영화이기 때문임....위에 아무도 모른다도 같은감독.
내가 이 감독의 영화를 하나부터 열까지 나열하면서 글을 쓴다면 나는 내일 학교에 갈수가 없습니다.
내 기준으로 엑기스만 뽑았음.
진정한 일본영화 덕후라면 고레에다 히로카즈 작품정도는 한번 다 훑어줘야 되는거 아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좀 과장해서 감독한테 영혼 팔고싶음ㅠㅠㅠㅠㅠ
동시대 살고있다는게 감사할 따름입니다ㅠㅠㅠㅠㅠㅠㅠ
보기싫으면 보지 마세요 나만 알고 싶으니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거북이는 의외로 빨리 헤엄친다
내 인생 첫 일본영화였음.
초등학생 때였는데, 학교에서 보고 아빠한테 부탁해서 DVD사서 몇번을 재탕함.(쓰니는 재탕병이 심함.)
일본영화 입문자들에게 추천!
일본 색감 분위기 어딘가 엉뚱한 여자주인공 B급정서 요상한 개그코드까지 시작하기에 딱 좋음!
기쿠지로의 여름
힐링영화다, 주인공 귀여워 죽겠다, 일본식 개그코드가 잘 맞으면 진짜 웃긴 영화다..그런거 다 필요없고...
아....마지막 대사가 압권이었음.
나는 그랬음...
그런사람이 한둘이 아닐거라고 믿음...
있다면 댓글 써줘ㅋㅋㅋㅋㅋ
개인적으로 마지막 대사를 치기위해 달려온 영화라고 생각함.
행복한 사전
제목 그대로 사전을 만들기로한 시작부터 사전을 출판할때까지의 여정?을 담은 영화
다수의 블로그에서 일본 명작영화로 꼽힘.
주인공들의 인생을 옆에서 같이 하는 기분이 들어요.
피곤해서 점점 설명글이 줄어들지만, 설명글이 짧다고 추천하지 않는게 아니라는거 알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내가 하지 않았어
다시 힘을 내겠음! 왜냐면 내 최애 일본배우 카세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좀 짜증이 밀려오는 영화임.
하지만 명작임은 확실합니다.
일본 내부의 사회적 부조리 안에서 점점 쪼그라들어가는 남자의 모습이 나옴.
오,,,,뭔가 레포트쓸때 나오는 필력이 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꾸 딴소리 해서 미안해요ㅋㅋㅋㅋㅋ
릴리슈슈의 모든것(본방중계방 추천추천~ 모바일도 추천추천~)
아... 포스터가 너무 난해해서 사진하나 더 가져옴ㅋㅋㅋㅋㅋ
두 포스터의 분위기가 교차하는 영화임.
특히 OST가 굉장함.
릴리슈슈는 영화속에 나오는 뮤지션. (그리고 사진속의 소년은 릴리슈슈의 음악으로 치유받는 팬.)
영화를 위해 정말 가상가수인 릴리슈슈의 앨범을 냈다고 함.
아........진짜 한계다.....하지만 내가 쓰러져도 추천해야되는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가 있음.
그것은
파프리카 천년여우 퍼펙트 블루
그림체 비슷하죠???? 내가 진짜 영혼 팔아버린 감독인 곤 사토시 감독의 애니메이션임ㅠㅠㅠ
정말 슬프게도 돌아가셨지마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애니메이션의 거장중에 거장이 될만한 분이셨음ㅠㅠㅠㅠㅠㅠ여러분 혹시 곤 사토시 팬 있으면 댓글ㄱ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일단 모두 꿈과 현실의 경계를 넘나드는 컨셉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일본영화 추천!일본영화더쿠들 다드루왓!몇개 봤나 세어봐!(스압)
안녕!!!!!!! 나는 영화더쿠인 평범한 대학생!!!!!!!!!!!!!
갑자기 일본영화 추천해주고 싶은 뽐뿌가 와서 추천할라구!!!!!!!!!!!!!!!
봐도 그만 안봐도 그만이지만! 진짜 데려다가 포박해놓구 보여주고 싶은건 표시해둠!!!!!
일본영화더쿠들이 많기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참고로 완전 유명한 것들은 더이상 설명이 필요 없으니까 뺐음!!!!!!!!!!!!!!!!!!!그리고 완전한 내 취향 영화들임!(로맨스장르는 뭐...없다고 보시면 되요!)(일본의 그 여리여리한 색감 보다는 매니악하고 특유의 B급, 마이너 감성을 완전 선호함! 그래도 힐링물은 사랑입니다♥)
고백 (진짜 봐야함!!! 그래서 첫번째!!)
내 추천영화 리스트에서 빠지지 않음.
책 원작이고 책도 재미있음.
내 최애 감독 나카시마 테츠야....연출지림....
스토리도 지림...
종업식날 담임이 들어와서 "내 딸을 죽인 사람은 우리 반에 있습니다." 벌써 보고싶지 않음???
내 기준 가장 차가운 영화 베스트중 하나!
신기한게 정말 제3자의 눈으로 관조적이게 보게됨.(어느 인물하나 이입할수가 없음 그게 내 취향 포인트.)
아래 글은 좀 스포를 담고 있어서 보기싫으면 넘어가!(컴퓨터가 오류인지 글자색 바꾸는게 갑자기 안돼ㅠㅠㅠㅠㅠ위에서는 됐는데ㅠㅠㅠ)
>>> 죽일의도가 있었지만 죽이지 못한 사람과 죽일의도가 없었지만 죽여버린 사람중 누가 더 나쁠까. 죽일의도가 없었지만 죽여버린사람은 정말 죽일 의도가 없었던 걸까. 그런 사람들에게 복수는 합당한 처벌인가.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사람들은 포스터가 미스라고 하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안함.(영화 분위기를 잘 나타내줌!)
색감도 스토리도 연출도 자극적임!
이것도 나카시마 테츠야....♡
영화는 끊임없이 웃으라고 하는데 보는 나는 눈물이 남ㅠㅠㅠㅠ
아래 글은 좀 스포를 담고 있어서 보기싫으면 넘어가!
>>> 한여자의 인생이 끝없이 추락하지만 그여자를 지탱해 주는건 도데체 뭐였는지.
갈증
이건 좀 감독팬심으로 본 영화.
기분이 너무 좋아서 진정이 필요할때 보면 안성맞춤.(기분 개더러워짐.)
전직형사인 아빠가 사라진 딸을 찾는 내용.
이것만 들으면 완전 식상하지만, 이 영화를 보면 기분 더러워지는데 한몫하는 설정이 있음.
전직형사 아빠가 분노조절장애임ㅋ 가만히 있지를 않음.
신경질내고 소리지르고 욕하고 피터지는게 계속됨.
등장인물들도 정상이 없음.
나름대로 내 취향저격이여서 넣어봤음!
짚의방패
킬링타임용이라는 느낌이 강한영화임.
데스노트에서 라이토역을 했던 배우가 엄청난 현상금이 걸린 살인마로 나옴.
크게 죽이려는자vs지키려는자로 나뉘는데
역시 둘중 어느쪽에도 이입이 되지 않음.
죽이려고 하면 "그래, 저 나쁜 살인마놈은 죽어도싸지."하고
지키려고 하면"그래, 잘 지켜서 법정에 세운다음에 아주 사형을 때려야 저 살인마 놈이 세상 무서운줄 알지!"함.
보다보면 좀 즐거운 기분까지 느낄 수 있음.
솔직히 내가 영화속에 있었으면 나도 죽이려고 하는 쪽일거임!
스머글러
호불호가 정~~~~말 갈릴 영화.
1. 일본의 개그코드를 좋아함.
2. 개연성이 막장이래도 상관없음.
3. 주인공이 세상에서 가장 찌질해도 상관없음.
4. 어두 침침한 분위기 좋아함.
5. 잔인한거 잘봄.
6. 뜬금없는 브로맨스도 상관없음.
7. 꿈도 희망도 없지만 상관없음.
위에 항목을 보고 선택하길 바람!!!
차가운 열대어
내 최애 감독 두번째. 소노시온(소노시온은 매니악한거좀 줄이고 헐리웃으로 가야된다고 생각하는 바입니다ㅠㅠㅠ하지만 그 매니악한 부분을 사랑합니다.ㅠㅠㅠ)
갱장히 잔인함.
잔인하고 야한거 상관없으면 꼭 보세요.
뭔가....누구나 가지고 있는 그....마음속 깊이있는......엄청난....악의본성같은걸 대신 해소해줍니다.
개인적으로 첫 장면이 제일 좋았음.(영화의 방향성을 알려주는 것같은 장면. 보시면 아실거에요!)
2LDK
드뎌나옴.. 내 인생영화중 한 작품....
호불호 어쩌고를 떠나서 내 취향범벅이라고 했으니까 내 맘대로 할꺼임.
보세요. 보세요. 두번보세요.
갑자기 비유를 하고 싶네요..
세상의 모든 돌들을 다 모을수 있다면 엄청 커다란돌, 아름다운돌, 신비한 색의돌, 평범한돌..별의별 돌들이 다 있겠지만, 이 돌은 정말 코딱지만한게 엄청 모나서는 발바닥에 박혀서 안빠지는 돌 같은 영화라구요
ㅠㅠㅠㅠ
불량공주 모모코
여러분, 인생은 즐기기에도 짧습니다.
아, 그리고 겉모습이 다에요.
이 영화를 보면 인생이 2%재미있어짐!
더이상 할말이 없는 영화!
리틀 포레스트 1,2
막간에 쉬어가는 느낌으로다가 내 최애 힐링영화임!
OST, 분위기, 요리까지 완벽하게 편안함.
개인적으로 정말 힘들때 본 영화였는데, 정말 효과있음.
곧 김태리가 주인공으로 한국판도 나올거라는데, 기대하고 있음!
분노(보세요!!!!!!!!!!)
쉬었으니까 이제 달려야함!
바로 이것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분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분노 이후에 꼭 봐야할 일본영화 순위가 바뀌었을거라구요ㅠㅠㅠㅠ
물론 책도 재미있숩!!!
아무리 일본 밉다지만ㅠㅠ(독도는 우리땅! 소녀상 부들부들..) 이런 영화라면 좀 많이 상영해주지 ㅠㅠㅠㅠㅠ
아는사람만 찾아가서 봤다는 영화임 ㅠㅠㅠㅠㅠ
참고로 이 영화 감독은 재일한국인 이상일감독!(이분 훌라걸스도 하심)
아무런 스포도 하지 않겠음ㅠㅠㅠㅠㅠ
성인분들이라면 당장 보시고 미성년자 영화더쿠라면 부모님몰래 숨어서라도 보세요ㅠㅠㅠㅠ
처음 포스터 봤을때는 '굳이 이런 포스터를? 좀더 관객을 끌만한 포스터로 했으면 좋았겠다..'했는데 영화를 보고 나서는 달라짐ㅠㅠㅠㅠㅠㅠㅠㅠ'그래...이거다...'
광고 카피문구?가 "내가 사랑하는 당신이 혹시.. 살인자인가요?"ㅠㅠㅠ
아무도 모른다(보!세!요!꼭!)
엄청난 배우 최민식이 올드보이라는 엄청난 작품을 만났음에도 불구하고 왜 칸에서 남우주연상을 못받았냐면, 바로 이 포스터 세번째 앉아있는 남자아이 때문입니다.
설명은 여기까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 원더풀 라이프 / 걸어도 걸어도
왜 이 영화들를 묶었냐면....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영화이기 때문임....위에 아무도 모른다도 같은감독.
내가 이 감독의 영화를 하나부터 열까지 나열하면서 글을 쓴다면 나는 내일 학교에 갈수가 없습니다.
내 기준으로 엑기스만 뽑았음.
진정한 일본영화 덕후라면 고레에다 히로카즈 작품정도는 한번 다 훑어줘야 되는거 아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좀 과장해서 감독한테 영혼 팔고싶음ㅠㅠㅠㅠㅠ
동시대 살고있다는게 감사할 따름입니다ㅠㅠㅠㅠㅠㅠㅠ
보기싫으면 보지 마세요 나만 알고 싶으니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거북이는 의외로 빨리 헤엄친다
내 인생 첫 일본영화였음.
초등학생 때였는데, 학교에서 보고 아빠한테 부탁해서 DVD사서 몇번을 재탕함.(쓰니는 재탕병이 심함.)
일본영화 입문자들에게 추천!
일본 색감 분위기 어딘가 엉뚱한 여자주인공 B급정서 요상한 개그코드까지 시작하기에 딱 좋음!
기쿠지로의 여름
힐링영화다, 주인공 귀여워 죽겠다, 일본식 개그코드가 잘 맞으면 진짜 웃긴 영화다..그런거 다 필요없고...
아....마지막 대사가 압권이었음.
나는 그랬음...
그런사람이 한둘이 아닐거라고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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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마지막 대사를 치기위해 달려온 영화라고 생각함.
행복한 사전
제목 그대로 사전을 만들기로한 시작부터 사전을 출판할때까지의 여정?을 담은 영화
다수의 블로그에서 일본 명작영화로 꼽힘.
주인공들의 인생을 옆에서 같이 하는 기분이 들어요.
피곤해서 점점 설명글이 줄어들지만, 설명글이 짧다고 추천하지 않는게 아니라는거 알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내가 하지 않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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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짜증이 밀려오는 영화임.
하지만 명작임은 확실합니다.
일본 내부의 사회적 부조리 안에서 점점 쪼그라들어가는 남자의 모습이 나옴.
오,,,,뭔가 레포트쓸때 나오는 필력이 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꾸 딴소리 해서 미안해요ㅋㅋㅋㅋㅋ
릴리슈슈의 모든것(본방중계방 추천추천~ 모바일도 추천추천~)
아... 포스터가 너무 난해해서 사진하나 더 가져옴ㅋㅋㅋㅋㅋ
두 포스터의 분위기가 교차하는 영화임.
특히 OST가 굉장함.
릴리슈슈는 영화속에 나오는 뮤지션. (그리고 사진속의 소년은 릴리슈슈의 음악으로 치유받는 팬.)
영화를 위해 정말 가상가수인 릴리슈슈의 앨범을 냈다고 함.
아........진짜 한계다.....하지만 내가 쓰러져도 추천해야되는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가 있음.
그것은
파프리카 천년여우 퍼펙트 블루
그림체 비슷하죠???? 내가 진짜 영혼 팔아버린 감독인 곤 사토시 감독의 애니메이션임ㅠㅠㅠ
정말 슬프게도 돌아가셨지마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애니메이션의 거장중에 거장이 될만한 분이셨음ㅠㅠㅠㅠㅠㅠ여러분 혹시 곤 사토시 팬 있으면 댓글ㄱ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일단 모두 꿈과 현실의 경계를 넘나드는 컨셉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넘나드는데 미친 연출까지 지려버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자꾸 울어서 죄송해요ㅠㅠㅠㅠㅠㅠ진짜 피곤한데 추천하고 싶어서 그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꼭보세요 두번보고 DVD사고 아트북사고 곤 사토시 파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혹시 여기 학교 선생님이 보고 있다면 천년여우는 야한거 없으니까 꼭 학생들 보여주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좋은것만 보고 좋은 생각만 하고 자라나서 한국에서도 지리는 애니메이션 만들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는 여기까지 인가봄...
봐줘서 감사합니ㅏㄷ.....
나는 잠니다.......
쓰니 취향인 영화 추천해고 싶으면면 댓글마니 달아줘..... 일본영화 화이팅!
하지만 독도 우리땅.......아베ㄲㅈ.....일본 교과서 파이어인더홀.......
반응이 있다면 다음에 다른 영화 추천으로 돌아오겠음!
우리존재사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