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부터 천안에 신부동 더블* 휘트니스에서 오전에만 데스크에서 청소,관리 일하는 거였습니다.
어제 새벽까지 정말 스터디 공부하는 과제하고 자료 찾고 하면서 늦게 잠이 들었습니다. 알람까지 맞춰 놓고 잤습니다. 그런데 제가 알람도 듣지 못하고 알바 사장님 연락을 거절,거부하고 그대로 늦잠을 잤습니다. 일어나서 보니 큰일냈구나 싶더군요. 여러 알바를 했지만 이런 적은 없었는데
카톡이 와있었는 데 사회에서 나가면 민폐 밖에 안될 꺼고 1분이라고 전화해서 사과하고 설명하라시고 다른 곳은 그렇게 했어도 사람 잘못 봤다고 그냥 안 넘어갈 꺼라고 겁나기 싫으면 알아서 행동해 라시며 장문으로 사장님으로부터 와있었습니다.
저는 바로 전화해서 정말 죄송하다고 사실대로 말하고 사과드렸습니다.
그 후 2시간인가 지나고 다시 연락드려 이대로 그냥 지나치면 후회할 것 같다고 이대로 잘못만 남기기는 싫어 기회를 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니 오후 5시에 다시 오라고 하시더군요 .
그런데 어머니께서 직장에서 일하시다가 깜짝 놀랐다고 무슨 일이나고 연락이 왔습니다.
알고 보니 제 어머니 카카오 스토리를 찾아내 3개 쪽지를 보내셨더라구요. 제가 나온 학교에 가서 뭐라고 하셨다고 어머니는 자세히 말씀은 안해주시더라구요. 저 정말 준비까지 다하고 가려고 했고 버스타고 가면서 마음이 이상했습니다. 제가 잘못했는 데 저한테 하신 말은 제가 감당하는 해야 하지만 어머니께 까지 그렇게 쪽지를 보냈어야 했나 하고.
친구에게 물어보니 저보고 답답하고 미련하다고 뭐하러 다시 가냐고.
버스에서 내리고 전화가 와서 가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제가 잘못했지만 어머니께 까지 쪽지를 보내는 건 아닌 것 같다고 그러니 제가 연락을 받지 않아 어머니께 쪽지했고 상황과 피해봤다 보냈다고 하시더군요. 사람 잘못 봤다고 올바르게 행동하라고 그러고 전화를 끊으셨습니다.
쪽지 내용을 어머니께서 복사랑 캡쳐를 어떻게 하는 지 모르셔서 퇴근하시고 집에서 동생이 저녁 8시 반 쯤 찍어 보내주셨는데
제가 약속을 해놓고 당일 전화를 받지 않고 한마디 사과도 없다. 아침부터 피해를 입었다. 정중히 사과하지 않으면 학교로 찾아가서 제 신상 확인해 당한 피해만큼 불이익당하도록 하겠다고 교육 잘 시키라고 이런 내용이더군요
제가 잘못한 부분이 있기에 저는 제게 화내시며 말한 거 상관없는데 어떻게 제 SNS를 뒤져 어머니께 겁을 줄 수 있는 지
저 답답하고 바보 같은 건가요 뭐라 말해주세요
지금 횡설주설 두서 없어도 일단 적어보려고 합니다. 처음이라서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초반 취준생입니다.
지금은 집에서 나와 친구 집에 잠깐 혼자 살면서 취업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부모님께 계속 용돈을 달라고 할 수 없어 제 생활비라도 벌려고 아르바이트를 지원했습니다.
오늘 부터 천안에 신부동 더블* 휘트니스에서 오전에만 데스크에서 청소,관리 일하는 거였습니다.
어제 새벽까지 정말 스터디 공부하는 과제하고 자료 찾고 하면서 늦게 잠이 들었습니다. 알람까지 맞춰 놓고 잤습니다. 그런데 제가 알람도 듣지 못하고 알바 사장님 연락을 거절,거부하고 그대로 늦잠을 잤습니다. 일어나서 보니 큰일냈구나 싶더군요. 여러 알바를 했지만 이런 적은 없었는데
카톡이 와있었는 데 사회에서 나가면 민폐 밖에 안될 꺼고 1분이라고 전화해서 사과하고 설명하라시고 다른 곳은 그렇게 했어도 사람 잘못 봤다고 그냥 안 넘어갈 꺼라고 겁나기 싫으면 알아서 행동해 라시며 장문으로 사장님으로부터 와있었습니다.
저는 바로 전화해서 정말 죄송하다고 사실대로 말하고 사과드렸습니다.
그 후 2시간인가 지나고 다시 연락드려 이대로 그냥 지나치면 후회할 것 같다고 이대로 잘못만 남기기는 싫어 기회를 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니 오후 5시에 다시 오라고 하시더군요 .
그런데 어머니께서 직장에서 일하시다가 깜짝 놀랐다고 무슨 일이나고 연락이 왔습니다.
알고 보니 제 어머니 카카오 스토리를 찾아내 3개 쪽지를 보내셨더라구요. 제가 나온 학교에 가서 뭐라고 하셨다고 어머니는 자세히 말씀은 안해주시더라구요. 저 정말 준비까지 다하고 가려고 했고 버스타고 가면서 마음이 이상했습니다. 제가 잘못했는 데 저한테 하신 말은 제가 감당하는 해야 하지만 어머니께 까지 그렇게 쪽지를 보냈어야 했나 하고.
친구에게 물어보니 저보고 답답하고 미련하다고 뭐하러 다시 가냐고.
버스에서 내리고 전화가 와서 가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제가 잘못했지만 어머니께 까지 쪽지를 보내는 건 아닌 것 같다고 그러니 제가 연락을 받지 않아 어머니께 쪽지했고 상황과 피해봤다 보냈다고 하시더군요. 사람 잘못 봤다고 올바르게 행동하라고 그러고 전화를 끊으셨습니다.
쪽지 내용을 어머니께서 복사랑 캡쳐를 어떻게 하는 지 모르셔서 퇴근하시고 집에서 동생이 저녁 8시 반 쯤 찍어 보내주셨는데
제가 약속을 해놓고 당일 전화를 받지 않고 한마디 사과도 없다. 아침부터 피해를 입었다. 정중히 사과하지 않으면 학교로 찾아가서 제 신상 확인해 당한 피해만큼 불이익당하도록 하겠다고 교육 잘 시키라고 이런 내용이더군요
제가 잘못한 부분이 있기에 저는 제게 화내시며 말한 거 상관없는데 어떻게 제 SNS를 뒤져 어머니께 겁을 줄 수 있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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