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아픕니다. 그 마음 다 압니다. 저 또한 몇번의 사랑과 이별후에 깨달은 것들을 말씀드릴게요.
첫번째. 그냥 많이 아파해야 하고 왜 이별하게 되었는지 원인을 알아야 합니다.
성격차이? 그딴거 없습니다. 사람은 다 다릅니다.
다른 사람끼리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서로 맞춰나가는것이 연애입니다. 이별의 원인은 두사람 모두에게 있는겁니다. 한쪽에서 해결할 수 가 없어요. 하지만 내쪽 원인이 무었인지 냉정하게 판단해 보아야합니다. 사람은 이기적이라서 자기 잘못은 인정을 잘 안하려고 하는데 객관적으로 자신을 바라보고 자기 잘못을 인정해야 합니다.
두번째. 이별의 원인을 알았다면, 그부분을 앞으로 어떻게 고쳐야 하는지 알아내서 가슴속에 품고 항상 명심해야 합니다. 사람은 잘 안변하지만 변해야 합니다.
휴대폰에 메모해 두는것도 좋겠죠. 익숙하면 잊어버릴때마다 항상 메모를 보면서 다시 상기시켜서 익숙하게 하는것이 좋습니다. 이것이 안되면 어떤 사람을 만나도 똑같은 이유로 헤어질 가능성이 아주 큽니다.
세번째. 힘들어도 헤어짐을 인정하고 새로운 삶을 준비합니다.
바쁘게 지내면서 자기개발도 하고 시간이 없어서 못했던 운동과 취미활동을 시작합니다. 복근도 만들어 봅니다.
스타일도 바꿔보고 염색도 해보고 최신트랜드로 옷도 사입어 봅니다.
그리고 인맥을 동원해서 약속을 많이 잡아보기도 합니다. 헤어졌다는것을 주위에 많이 알리면
위로도 받고 소개팅도 들어옵니다. 그러면서 자존감이 높아지게 됩니다.
자존감이 높아지면 이런 생각도 들기도 합니다.
"나같은 사람 넌 죽어도 못만날거다. 잘먹고 잘살아라. 난 엄청 멋진 사람이다."
하지만 또 보고싶기도 하고 조울증걸린 사람처럼 지내게 됩니다.
네번째. 재회는 옵션입니다. 해야 하는것이 아닙니다.
만약 헤어진 사람을 만날 기회가 생기면 자기가 그동안 생각했었던 이별의 원인과 자신이 어떻게 생각하고 발전했는지를 보여주세요. 대신 붙잡지는 마세요. 그냥 결점도 보완해서 더 멋진 사람이 되어가고 있다고 보여주세요. 세번째까지 충실히 하셨다면 꼭 재회를 해야겠다는 생각보다는 상대가 좀 불쌍해 지기도 합니다. 왜냐면 나같은 사람을 그사람은 다신 못만날것이거든요. 나같은 사람을 놓친 상대가 좀 불쌍해 집니다.
다섯번째. 만약 재회하고 싶다면 제안을 합니다.
붙잡는것이 아닙니다. 결점을 업그레이드한 나같이 멋진사람이랑 다시 만날 기회를 한번 줘 보는겁니다. 싫으면 말고란 생각도 함께 입니다. 자신감은 있되 대신에 얘기는 진솔하게 이런저런 생각들을 얘기해 주세요.
차인 사람도 그렇고 찬 분들도 힘듭니다.
찬 사람들은 힘든것이 사랑이 아니고 미련이다. 만난시간이 아까워서 생각나는거다. 이건 정이고 사랑이 아니다. 다들 그러시는데요 다 개소리입니다.
이별하고 해야 하는것들 정리해 봅니다.
이별을 통보하던 당하던 이별을 합니다.
많이 아픕니다. 그 마음 다 압니다. 저 또한 몇번의 사랑과 이별후에 깨달은 것들을 말씀드릴게요.
첫번째. 그냥 많이 아파해야 하고 왜 이별하게 되었는지 원인을 알아야 합니다.
성격차이? 그딴거 없습니다. 사람은 다 다릅니다.
다른 사람끼리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서로 맞춰나가는것이 연애입니다. 이별의 원인은 두사람 모두에게 있는겁니다. 한쪽에서 해결할 수 가 없어요. 하지만 내쪽 원인이 무었인지 냉정하게 판단해 보아야합니다. 사람은 이기적이라서 자기 잘못은 인정을 잘 안하려고 하는데 객관적으로 자신을 바라보고 자기 잘못을 인정해야 합니다.
두번째. 이별의 원인을 알았다면, 그부분을 앞으로 어떻게 고쳐야 하는지 알아내서 가슴속에 품고 항상 명심해야 합니다. 사람은 잘 안변하지만 변해야 합니다.
휴대폰에 메모해 두는것도 좋겠죠. 익숙하면 잊어버릴때마다 항상 메모를 보면서 다시 상기시켜서 익숙하게 하는것이 좋습니다. 이것이 안되면 어떤 사람을 만나도 똑같은 이유로 헤어질 가능성이 아주 큽니다.
세번째. 힘들어도 헤어짐을 인정하고 새로운 삶을 준비합니다.
바쁘게 지내면서 자기개발도 하고 시간이 없어서 못했던 운동과 취미활동을 시작합니다. 복근도 만들어 봅니다.
스타일도 바꿔보고 염색도 해보고 최신트랜드로 옷도 사입어 봅니다.
그리고 인맥을 동원해서 약속을 많이 잡아보기도 합니다. 헤어졌다는것을 주위에 많이 알리면
위로도 받고 소개팅도 들어옵니다. 그러면서 자존감이 높아지게 됩니다.
자존감이 높아지면 이런 생각도 들기도 합니다.
"나같은 사람 넌 죽어도 못만날거다. 잘먹고 잘살아라. 난 엄청 멋진 사람이다."
하지만 또 보고싶기도 하고 조울증걸린 사람처럼 지내게 됩니다.
네번째. 재회는 옵션입니다. 해야 하는것이 아닙니다.
만약 헤어진 사람을 만날 기회가 생기면 자기가 그동안 생각했었던 이별의 원인과 자신이 어떻게 생각하고 발전했는지를 보여주세요. 대신 붙잡지는 마세요. 그냥 결점도 보완해서 더 멋진 사람이 되어가고 있다고 보여주세요. 세번째까지 충실히 하셨다면 꼭 재회를 해야겠다는 생각보다는 상대가 좀 불쌍해 지기도 합니다. 왜냐면 나같은 사람을 그사람은 다신 못만날것이거든요. 나같은 사람을 놓친 상대가 좀 불쌍해 집니다.
다섯번째. 만약 재회하고 싶다면 제안을 합니다.
붙잡는것이 아닙니다. 결점을 업그레이드한 나같이 멋진사람이랑 다시 만날 기회를 한번 줘 보는겁니다. 싫으면 말고란 생각도 함께 입니다. 자신감은 있되 대신에 얘기는 진솔하게 이런저런 생각들을 얘기해 주세요.
차인 사람도 그렇고 찬 분들도 힘듭니다.
찬 사람들은 힘든것이 사랑이 아니고 미련이다. 만난시간이 아까워서 생각나는거다. 이건 정이고 사랑이 아니다. 다들 그러시는데요 다 개소리입니다.
미련도 사랑이고 만난시간도 사랑이고 정도 사랑입니다. 사랑이란 복잡한 것입니다.
우리 부모님들은 서로 설레고 두근거려서 한평생을 같이 살아갈까요? 아닙니다.
그 모든것들이 사랑인 것입니다.
모두들 좋은 사랑 하시고 재회하고 싶은분들은 본인들부터 되돌아보시고
좋은 6월 되시기 바랍니다 화이팅!!